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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롤스크린으로도 가능해요?? 웨딩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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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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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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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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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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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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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에 신행앨범 사진 올렸어요.......게으름에 이제야 올리네요^^ 다음에 만삭사진 찾으면서 같이 찾을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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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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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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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장님......동생커플 웨딩촬영 재미나게 잘 했다네요.....2차때도 재미나게 신경써서 촬영해주세욤~~ ㅎㅎ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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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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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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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외출하고 났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민찬이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거리(군산..ㅎㅎ) 외출을 해서 그런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잠깐씩 깨서 젖 먹고 내내 잠만 자네요.......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아요.....벌써 1월도 10일이나 지나가서 오늘이 11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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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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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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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계셨나요! 전 한동안 친정집에 있다보니 컴텨 접할 기회가 없어서 이제야 저희집에 오자마자 카페 소식이 궁금해서 들어왔답니다. 한동안 못본 카페나 한번 뒤져봐야겠어요.. 이제 사랑이가 저에게로 온지 4개월쨰로 접어들었는데.. 잠자는게 무지 불편해졌어요.. 입덧은 서서히 사라지는데 이제는 잠자리가 불편해서.. 영~` 새벽에 얼마나 뒤치닥 거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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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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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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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결혼식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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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꼬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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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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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ㅋㅋㅋ금욜날은 인천에서 친구가 내려와서 신나게 노느라 카페 출석도 못했네요 ㅋㅋ 모두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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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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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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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첫 춮첵인거 같아요.. 매일 매일 들어오긴 하지만.. 맨날 출첵하는걸 까먹고.. ㅋㅋ
날씨가 오늘부터 또 추워진데요.. 풀린적은 없고.. 맨날 추워만 지고.. ㅠㅠ 이러다 다 얼어버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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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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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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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침 일어나면 신랑이 노트북가져가고 없을거 뻔해서 아가재우고 잠시들왓네요.ㅎㅎ 오늘은 신랑이랑 심심하기도하고 무작정 롯데마트가서 장봤어요.ㅎㅎ 살거없이 갔는뎅 막상마트들어서니 살게 왜이리 많은지...충동구매안하려고 마니애를썻지만서도 3만정도 썻습니다....느닷없는 쇼핑덕분에 오늘저녁 맛있게 배부르게 해서 먹고.히히 님들 제가 다시들어올때까지 잘지내고들계셔요...후딱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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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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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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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주말이라 직원분들 모두들 바쁜하루 보내셨겠네요~
만삭사진 촬영잘하고~앨범도 받아왔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파일좀 메일로 보내주셨음해서요~
황정운 zzizilyi@nate.com
번거로우시더라도 부탁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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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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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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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잘지내셧어요? 신랑이 컴터를 가지고다니는바람에 자주못들어왔어요. ㅠㅠ 노트북가져오라고해서 잠깐들왓네요.새해인사도못하고 늦었지만 우리식구들 새해복마니받아요. 항상건강하시고.생각보다 신랑회사서 노트북이 넘늦게나오는거 같아요.ㅠㅠ 노트북나오는대로 다시 올께요~님들 잘들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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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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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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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했어요... 주말에 매번 쉬다가 부서가 바뀌면서 예전처럼 주말휴무가 확보가 안되니 넘 힘드네염... 낼은 신랑 데리러 아침일찍 포천에 가야하는데 집 보일러가 얼어서 동생이랑 얼른 그거 녹여야 겠어요... 수도관도 얼었는지 물이 쫄쫄쫄~~ 내평생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때는 이런건 신경안써도 됐는데...ㅠㅠ 얼른 녹아서 물이 콸콸 나왔음 좋겠네요... 님들 집은 보일러 얼리 않도록 물 조금씩 틀어놓으세요...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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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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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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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올만에 들어왔어요 몇달만에 들어온거같은데,,ㅋㅋ
요것이 좀 크더니 손에서 안내려오네요.. 하루종일 안고있어요.. 자고있어서 내려놓으면 눈을 뜨고,ㅠㅠ
신랑도 아파서리.. 쉬고있는중이공,,,
올겨울이 왜케 힘들게 가는지...
그럴때일수록 마니들어와서 이런저런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어야하는데,, 글지도 몬하고있네요,,
님들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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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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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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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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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도로에 눈이 덜 녹아서 출퇴근할때 많이 힘드네염... 전철 운행시간도 계속 지연되공... 그러니 새벽일찍 나가야하공...아오~~ 참!! 어제 쉬는 날이라 웨이브펌했어요...ㅎㅎ 동생은 결혼하더니 아줌마처럼 파마 했다고 뭐라하네용.ㅋㅋ 근데 긴생머리보다는 웨이브가 있는게 인상이 좀더 부드러워 보이는거 같아요... 이젠 저도 다른 결혼한 신부들처럼 아이를 갖기위해 몸을 만들어야 겠네요... 신혼여행 갔다오면서 선물가게에서 "노니 파우더"를 샀는데 노니라는 열매가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ㅎㅎ 얼른 몸 만들어서 이쁜아가 낳아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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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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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뿌신가봐용... 일주일이 지나가는데 아직 사진이 안 올라와서용... 실장님~~~ 우리 지현이 사진 올려주세용~ 사진 빨리 초이스 해야 빨리 완성되는거죠??? 혹시 너무 바뿌셔서 까묵으신 건 아니시죵죵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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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작성시간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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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씩 샵에 가서 사진을 찍는데 이젠 친정집 가는 것처럼 따뜻한 느낌이 드네욤..
웨딩샵 직원님들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사진은 나날이 예술이네욤. 야외셋트장까지 갖추어서 환상적인 사진이 나오겠군요.
우와...^^
작성자
dldldl
작성시간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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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원장님 아뒤로된 댓글 읽고 8kg 쪘다구해서 깜짝! 사장님이 찌신거였네요..ㅋㅋㅋ 오늘 읍사무소가서 철분제 받아왔는데 다른때는 한달분씩 주더니 이번엔 두달꺼 한꺼번에 주네요.. 막달이라 나오기 힘들꺼라 생각해서 그런가..ㅋㅋ 하루하루 지날수록 기대감과 두려움이 생기네요.. 출산할 생각하니 무섭기도하고.. 천운이 만날생각에 설레이기도 하고.. 우선은 제 몸이 힘드니 어여 나왔음 하는 생각이..ㅎㅎ 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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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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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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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계속 번거롭게 해드리네요.
다시 한번 메일로 문의드립니다.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고송이
작성시간
1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