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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회장은 "발머 CEO의 리더십이 지난 몇년간 수많은 놀라운 일들을 성취했고, (MS사업상) 미래의 열쇠인 윈도8, 서피스 컴퓨터,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검색 제품으로 보이는 빙, 엑스박스도 있다"면서도 "이건 충분치 않으며 그와 나는 여기에 만족할 수 없기에 (스마트폰 부진 국면을) 타개하고자 가능한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2.19
아무리봐도, 페이스북에다가 '장문' 은 결코 안 어울린다 장문쓰라고 만든게 페북 아니거등요. 300자 넘어가면 사람들은 안읽는다 왜 하필 300자? 기준이 뭔가?- '일목' 한판시야각 커버리지가 300자 이내이기 때문. 그러니까 '카카오톡' 이나 트윗 140자 보다 쬐끔 더 글자가 많은정도, 전형적인 [일회성 간단수다] 주고받기가 제격이다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2.19
유시민의 정계은퇴 선언- " 너무 늦어버리기 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찾고 싶어서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떠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정치인 유시민을 성원해주셨던 시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열에 하나도 보답하지 못한 채 떠나는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2013. 2. 20 유시민" - http://twitter.com/u_simin/status/303645158208053248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2.19
은행은 안 망한다. 왜? 망하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은행은 살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그 은행을 지배하는 건 국가다. 왜? 국가도 망해서는 곤란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빨간돼지님이 퍼오신 money as debt (동영상 제작자의 의도가 어떠했던지 간에..)의 한 줄 요약이다!
그럼 경제 민주화는? 기업이 경영을 잘못하면 망해야 한다. 그런데 안 망한다. 왜? 권력과 유착했기 때문에! 그래서 일개 기업이 국가나 은행처럼 망하면 곤란한 구조로 변질되어 버렸다. 이걸 바로 잡자는 게 ‘경제민주화’다. 이미 노무현이 2002년부터 줄기차게 이야기해왔던 거다. 제자리로 돌려놓자! 그게 ‘경제민주화’란 말이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4
좀 딴 소립니다만 지금까지 저는 필기에 가장 최적화된 하드웨어가 갤럭시 노트 계열(특히 2이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이패드로는 제대로 된 필기를 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어렵다고만 생각했죠~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패드 전용 필기앱의 퀄리티가 갤 노트 계열만 못하다고 봤거든요~
근데 이건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얘기라는 걸 우연한 계기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압을 감지하지 못하는 아이패드 계열은 일정 이상 수준의 굵기와 글자 크기가 확보하는 방식으로 필기를 해야 종이에 쓰는 필기감에 가장 근접하게 구현할 수 있더군요. 그런 방법을 사용해서 아이패드에 필기를 하면 첨부 파일 정도의 필기 수준은 나옵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2이미지 확대
방금 아프로만님께서 말씀해주신 한줄 코멘트의 보론 내용과 관련하여 까페지기님께 공식적으로 검토해주십사 부탁드릴 사안이 하나 있습니다. 이는 운영자로서 뿐만 아니라 회원으로서도 요청드리고 싶었던 내용이라 '공개적'으로 말씀드려도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이곳에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보편성과 방향성'이라는 노하우업의 <가치와 노선>을 매우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글을 뽑아서 대문으로 올리면 어떨까 합니다. 그 글들은 시사적인 특성을 전혀 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어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영감을 일깨워줍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1
" 그동안 구글은 유럽통신사들의 이 같은 방침에 대해 반발하며 통신망 투자 확대를 주장해왔지만, 결국 사용료를 지불했다. 이에 대해 포브스는 해당 사건이 단순히 두 회사 사이의 흥미로운 재무적 거래가 아닌 다른 통신사, 나아가 전세계 통신사와 콘텐츠 제공사 사이의 관계 정립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포브스는 당장 구글에게는 망중립성 원칙보다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분석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2.08
불편한 진실이라는 말을 보통 진보연들이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그 진보들 또한 외면하려고 하는 불편한 진실이 있게 마련이다! 그게 뭘까? '알게 되면, 알기만 하게 되면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거 맞나? 틀렸다..
알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며, 그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않으면 사람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좀 더 콕 집어서 얘기해볼까? 그것이 내 이해관계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알게 되더라도 변하는 건 없다. 심지어 도움이 된다는 걸 안다 해도 관성대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래도 알면 바뀐다!' 라는 믿음을 끝까지 신봉할 참인가? 백날 해봐라. 정권교체가 되는지..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