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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빌게이츠 “윈도폰 전략, 실수였다“ 에구 에구~ 워쩌 워쩌~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19092556

    게이츠 회장은 "발머 CEO의 리더십이 지난 몇년간 수많은 놀라운 일들을 성취했고, (MS사업상) 미래의 열쇠인 윈도8, 서피스 컴퓨터,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검색 제품으로 보이는 빙, 엑스박스도 있다"면서도 "이건 충분치 않으며 그와 나는 여기에 만족할 수 없기에 (스마트폰 부진 국면을) 타개하고자 가능한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유시민이 '자유주의' 를 자처한 것은, [분노의 싸가지] 에 쏟아지는 '화살막기' 용 일종의 [자가방패] 로 보는 것이 정확한 안목이다.

    겉멋들~! 리버럴이 소셜 할 수가 있나? 소셜관계망에서 어떻게 리버럴 해? 애당초 말 안되는 언어도단이지.

    기실 유시민의 두뇌회로 99%는 합리주의다. 그는 비합리에 분노했고 그래서 싸가지가 없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아무리봐도, 페이스북에다가 '장문' 은 결코 안 어울린다
    장문쓰라고 만든게 페북 아니거등요. 300자 넘어가면 사람들은 안읽는다
    왜 하필 300자? 기준이 뭔가?- '일목' 한판시야각 커버리지가 300자 이내이기 때문. 그러니까 '카카오톡' 이나 트윗 140자 보다 쬐끔 더 글자가 많은정도, 전형적인 [일회성 간단수다] 주고받기가 제격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유시민의 정계은퇴 선언- " 너무 늦어버리기 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찾고 싶어서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떠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정치인 유시민을 성원해주셨던 시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열에 하나도 보답하지 못한 채 떠나는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2013. 2. 20 유시민" - http://twitter.com/u_simin/status/30364515820805324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프로필 타이틀 실패작품 사례 입니다. 전에도 불평했지만, '노랑색' 은 문자로써는 최악의 색깔 입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번 작품처럼 '핑크색' 으로 바탕을 깔아보면 이건 또 영락없는 정신병이 연상 됩니다.

    문자로고 나 바탕색조로써는 최악의 칼라 2가지를 노하우업 로고칼라로 선택하는 바람에 ㅠㅠ, 카페 프레임의 색조를 절제할 수 밖에 없고, 프레임 색조를 절제 하는 덕분에 본문 내용물 삽입 이미지의 칼라가 돋보임 효과를 부수적으로 얻습니다

    여하튼, 다중의 공론장은 가급적 '산뜻' 하고 밝은 분위기가 어울린다는 변명을 하겠습니다

    반대로 개인 블로그는 아늑하고 좀 음침(?) 포근한 분위기가 좋겠지요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8 '프로필 타이틀 실패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판 타이틀 " Fluctuat nec mergitur " 확정 근데 이거 발음을 몰겄네요 라틴어라는 데 암튼 무척 좋은 뜻

    2013년 간판모델 확정!~, 간판제작소(우수회원 열람허용)에 보면 작업장이 한창 어지럽습니다.

    3열 구도로써, 맨우측 고정칸엔 붙박이 고정컬럼 ( = 좀 골치 아픈것 ) 배치, 메인 중앙구역을 주로 생활/조이/컬쳐 클럽 과 테미코너에 할당 합니다 = 아기자기한 배치로 짜여집니다.

    바야흐로 탈정치 시류에 편승~, 시사와 화제 위주로 대문 메인을 채우렵니다

    [하이라이트]에서 예비편집이 되면 대문간판에 그대로 떠다 심는 방식입니다.

    하이라이트가 중요해요. 추천 포스팅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8
  • 새간판 중앙과 우측 타이틀 이미지 2개가 맨좌측 카페 프로필 이미지랑 하단끝선이 안맞넹~,,
    다시 조정 해야지 에혀~ 간판쟁이 ㅠㅠ...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6
  • 은행은 안 망한다. 왜? 망하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은행은 살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그 은행을 지배하는 건 국가다. 왜? 국가도 망해서는 곤란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빨간돼지님이 퍼오신 money as debt (동영상 제작자의 의도가 어떠했던지 간에..)의 한 줄 요약이다!

    그럼 경제 민주화는? 기업이 경영을 잘못하면 망해야 한다. 그런데 안 망한다. 왜? 권력과 유착했기 때문에! 그래서 일개 기업이 국가나 은행처럼 망하면 곤란한 구조로 변질되어 버렸다. 이걸 바로 잡자는 게 ‘경제민주화’다. 이미 노무현이 2002년부터 줄기차게 이야기해왔던 거다. 제자리로 돌려놓자! 그게 ‘경제민주화’란 말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14
  • 김병만의 명언 전적으로 맞다 - " 사람앞에 카메라가 있으면 그건 결코 리얼' 일 수가 없는거다 "

    짐승이나 자연다큐만 촬영해도 100% 리얼' 일 수는 없는데, 하물며 사람이 카메라에 낑겨들었다면 이걸 '리얼' 이라고 여기는 그 자체가 '정신병' 아닌가?

    정글의법칙 - 리얼 아닌 거 몰랐다고? 몰랐다는 거 그 자체가 바로 "쇼~!" 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4 '김병만의 명언 전적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검사의 떡값수령도 사생활 영역이다? 공 과 사의 뒤죽박죽 무개념 몰상식이 법인 나라 무쟈게 쪽팔린 나라 [노회찬 유죄- 대법원은 면책특권을 인정하면서도 "인터넷을 통해 실명을 공개한 공익에 비해 검사 개개인의 사생활 침해 정도가 더 크다"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을 유죄로 판단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214_0011841821&cID=10201&pID=10200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4
  • 미완성~ 이라고라.. 아이고오~ㅋㅋ '느림보'를 넘어 '게으름'에다 '지각쟁이' 놀멘 놀멘~ 이게 노하우업 입니당..
    얼마든지 느긋~ 해도 돼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3
  • 좀 딴 소립니다만 지금까지 저는 필기에 가장 최적화된 하드웨어가 갤럭시 노트 계열(특히 2이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이패드로는 제대로 된 필기를 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어렵다고만 생각했죠~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패드 전용 필기앱의 퀄리티가 갤 노트 계열만 못하다고 봤거든요~

    근데 이건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얘기라는 걸 우연한 계기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압을 감지하지 못하는 아이패드 계열은 일정 이상 수준의 굵기와 글자 크기가 확보하는 방식으로 필기를 해야 종이에 쓰는 필기감에 가장 근접하게 구현할 수 있더군요. 그런 방법을 사용해서 아이패드에 필기를 하면 첨부 파일 정도의 필기 수준은 나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12 '좀 딴 소립니다만 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방금 아프로만님께서 말씀해주신 한줄 코멘트의 보론 내용과 관련하여 까페지기님께 공식적으로 검토해주십사 부탁드릴 사안이 하나 있습니다. 이는 운영자로서 뿐만 아니라 회원으로서도 요청드리고 싶었던 내용이라 '공개적'으로 말씀드려도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이곳에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보편성과 방향성'이라는 노하우업의 <가치와 노선>을 매우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글을 뽑아서 대문으로 올리면 어떨까 합니다. 그 글들은 시사적인 특성을 전혀 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어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영감을 일깨워줍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11
  • 다른 사이트나 논객언급 자주 나오고, 심지어 메뉴에는 공식링크까지 걸어서 마실 나들이 권장(?)하는 히안한 카페가 이곳인데. 이런 의문이 있을 수 있다. 같은 뜻을 지향하고 공유한다면 다 덜 합치지 뭐하러 나눠져 있나?

    궁극적으로 목표나 지향의 본질은 같을 수 있다. 다른 것은? 스타일이나 패턴이다. 스타일이나 패턴의 차이일 뿐이다. 본질은 같을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보자. 물의 본질은? - 같다 그런데 스타일은?- 다르다.

    펄펄 끓으면 기체, 평정심은 액체, 냉혹하면 고체 얼음이다. 같은 물이지만 이걸 어떻게 같다고 볼 수 있나?

    - 본질보다 현상이 먼저다 -

    스타일 차이는 그래서 얼마든지 용인된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1
  • 리얼이냐? 연출 Show 냐?
    카메라 앞에서 인간이 리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한마디로 우끼는 노릇. - 우리결혼했어요? / 1박2일? / 아마존의 눈물? / 정글의 법칙?

    - 인간과 카메라(=구경꾼의 눈) 가 결합하는 것은 본시 Show 가 맞다.
    리얼? 진정성? 우끼지마~ 애당초 리얼 따위는 없다

    SBS <정글의 법칙> 리얼리티 조작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91

    ++++ 예전글

    그만큼 '교란' 여지가 많다. 나는 이걸 '마야' 라고 보는 것이다.
    '마야' 의미는 감각나름인 거다. 영화가 그렇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9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승여니 작성시간 13.02.09
  • 병역신검 디스크판정 + 위장전입 + 취득세 다운신고= 솔직히 톡 까놓고 이쪽 저쪽이건 어느진영이건 한국 상위계층 3대 필수 아닌 가?
    [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 아들의 병역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20815391396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8
  • 구글, 무릎꿇나…佛오렌지에 망사용료 지불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21094220

    " 그동안 구글은 유럽통신사들의 이 같은 방침에 대해 반발하며 통신망 투자 확대를 주장해왔지만, 결국 사용료를 지불했다.
    이에 대해 포브스는 해당 사건이 단순히 두 회사 사이의 흥미로운 재무적 거래가 아닌 다른 통신사, 나아가 전세계 통신사와 콘텐츠 제공사 사이의 관계 정립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포브스는 당장 구글에게는 망중립성 원칙보다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분석했다.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8
  • 불편한 진실이라는 말을 보통 진보연들이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그 진보들 또한 외면하려고 하는 불편한 진실이 있게 마련이다! 그게 뭘까? '알게 되면, 알기만 하게 되면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거 맞나? 틀렸다..

    알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며, 그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않으면 사람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좀 더 콕 집어서 얘기해볼까? 그것이 내 이해관계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알게 되더라도 변하는 건 없다. 심지어 도움이 된다는 걸 안다 해도 관성대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래도 알면 바뀐다!' 라는 믿음을 끝까지 신봉할 참인가? 백날 해봐라. 정권교체가 되는지..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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