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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문안담판 결렬..! 사태는 예정되었던 대로 최악의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

    안철수가 후보 출마를 선언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불편할 수도 있는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내가 가장 강조했던 핵심 포인트는 단 하나다. 정치 무관심층이 '정치혐오'를 하게 만드는 것은 나라와 역사에 죄를 짓는 거라고..!

    이 와중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문안드림'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헛꿈깨기 바란다. 민주주의는 '독재자의 딸'을 뽑지 않기만 하면 지켜지는 게 아니다. 과정과 절차의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승복'할 수 있다. 이걸 부정하는 자는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22
  • 1. 방금 트친이신 마키님, 다람냥과 대화를 나누다가 꽂힌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플랫폼"이라는 단어다. '플랫폼'이란 노하우업 개설 시점부터 지금까지 아프로만님께서 줄곧 몰두해오시던 화두이자 그 화두에 대한 답을 찾아오시던 소중한 기록과 발자취의 공간이다.

    많은 분들이 '친노' 하면 '정치 분야'에만 한정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세상 모든 분야가 '정치적 판단과 처신'으로 귀결되는 이상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다른 분야가 바뀌는 것을 기대하기는 정말 난감한 것도 사실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20
  • [뒤늦은 알림] 이곳 '한줄 코멘트' 게시판을 [헤드라인 타이틀에 메인버튼] 으로 세팅 시켰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메인 게시판]인 토론광장 과 3클럽 = 도합 4곳의 메인 게시판과 맞먹는 비중으로 승격 시켰습니다.

    트위터 단문쓰기에 익숙한 분들께 적합한 공간입니다.

    [한줄 코멘트] 게시판의 기능적 특징.
    - 300자 공간으로써 부담없는 단문
    - URL주소 가 자동 링크 됩니다. ( 메인 게시판의 본문과 댓글에는 없는 기능)
    따라서, 부담없이 기사 '펌' 하고 그에 대한 메모 및 코멘트 댓글 공간으로는 최적 입니다

    카페의 '막강한 검색' 에서 제외되는 유일한 곳이라서. 준회원도 부담없이 자유롭게 쓰기 개방된 공간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20
  • "모바일 대응 못해서"…저무는 '윈텔'시대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21120171804628
    지난달 나온 윈도8은 인터페이스 전문가 제이콥 닐센이 '윈도8을 탑재한 PC와 태블릿으로 사용자 반응을 테스트한 결과 유용성 측면에서 초심자와 전문가 모두 실망했다'고 유스잇닷컴(www.useit.com)을 통해 밝혔다. 윈도8이 태블릿에 적합하지 않고 PC에는 더 나쁘다는 것.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20
  • 1. 나는 분명히 말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는 박정희를 위시한 군사독재세력에 맞서 1인 1표라는 "동등하고 평등한" 주권가치를 확립받기 위해 목숨걸고 싸워 쟁취한 "피의 대가"이다.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보장받는 것. 사람 대접 받는 것 말이다

    내 트친 '버드 화이트'님의 말씀이다. 당신들에게 있어서 민주주의란 도대체 뭐냐? 당신들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으면 그게 민주주의인거냐?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요식행위다! 이 답답한 사람들아! 도대체 어떻게 배워 먹었길래 민주주의라는 말을 그렇게 지독스럽게도 오독하는 거냐?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20
  • 철수나 걸레나..

    반노70%+일반30% vs 안지지자30%+ 일반70% 하자는 얘기
    단독] 안쪽 “여론조사 50%+공론조사 50%” 제안…문쪽, 난색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1425.html

    TV조선에 찾아간 안철수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9/2012111902242.html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20
  • 김현종 - 친미 보다는 지미파(知美派) 라고 보아야 할 듯
    열강의 각축과 우리의 대응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642048&cp=nv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20
  • 채널A 뉴스 - [뉴스A]단독/文-安 단일화 ‘여론조사+α’로 가닥…민주-비민주 지지자 분리가 쟁점 http://bit.ly/Q55Mxt 난 이걸 동아종편의 오보이기를 믿고 싶을 지경..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거 뭐하자는 짓입니까? -_-;;; 불복할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남겨두겠다는 소리 아닙니까? 아... 정말 할 말 없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야권 후보라고 하는 겁니까? 전 이해가 안가네요. 도무지..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19
  • 아! 그러고보니 아프로만님.. 트위터로 애플 OS 사용하는 맥북 말씀하셨죠? 답글 올린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려서 이곳에 올립니다.

    제 지인분이 컴공 전공이신데 그동안 계속 IBM 호환 PC를 사용하시다가 최근 들어 맥OS로 전향하셨습니다. 그 덕에 들은 풍월이 좀 있는데요. 애플 사용자의 거의 대부분이 디자인(모든 장르 다 포괄함),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후보정, 동영상 편집 용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확실히 애플 계열의 경우 OS 설계가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다가 이것이 애플에서 생산하는 하드웨어들과 연동이 되어서 시너지를 발생시킨답니다. 그것이 애플 "월드"의 중독성이라고 하네요. ㅋ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18
  • 캠프나 진영 사이트 게시판 글올리는 논객들 상당수가 나중에 보면 정권 유관기관에 취직해 있거나 예비출마 공천신청하거나, 하다못해 보험가입이나 책 판매왕 되있더라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17
  • 참여계 저러는 것의 태반은 유시민 반응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군요. 안철수 깽판 놓는 거 뻔히 보면서도 단일화 파토나면 둘 다 후보 등록 하지 말라니.. 유시민도 지금 우아하고 아름다운 단일화나 논할 때입니까? 아무리 민주당이 밉고 싫어도 이건 아니라고 그렇게 얘길 했거늘.. 왜 그렇게 민주당에 욕먹을 빌미를 주고 그러냐고요.. ㅡㅡ;

    더 답답한 것은 유시민 발언에 대해서 민주당 이해찬 계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냥 대놓고 무시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죠. 요즘들어 갈짓자 행보하는 유시민 매우 마음에 안듭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16
  • 요즘 정말로 갈수록 모르겠는 게 참여계.

    아무리 자유롭고 느슨한 자발성을 강조하는 무리라고는 하지만,

    중립은 본시 참여계의 특징이 아닌데, 그런데 안철수에게만 히안하게 중립이다.
    문 과 안을 이간질 말라고 유림질까지.

    정치혐오는 참여계와 상극. 그런데 아예 대놓고 정치혐오 편승한 안철수의 역주행성 땡깡을 보고도 쿨~하다, 게임할 줄 아네~ 식의 분위기들이 주류.

    반노 반 유시민 패들이 안철수의 본영이라는 것조차도 아랑곳 않는다. "우리가 뭐 유빤가?" 이럴 땐 또 쿨하게 유빠 거부다. 이러니 유시민의 작심 사격 이후에도 아랑곳 없이 심지어 안철수 멋지다는 참여계도 흔하다.

    당췌 뭐지?

    걍~ 아름다운 친목!!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14
  • 노회찬-폐환자에 디스크 수술 하려 덤비면 사람잡는다 / 유시민-안철수는 돌팔이 / 정태인-황당한 정개안을 협상테블까지 고집하는 꽉막힌 위험한사람/ 심상정-엘리트 정치다 / 4인동성으로 안철수 성토

    [저공비행 2편: 대선공약과 정치개혁]

    정태인"정책안 440페이지 살펴보니, 안철수 혁신경제란게 고작 <실리콘밸리> 였나? 그거 안된다 실망이다 "- 정태인이 안철수에 속은걸 이제사 깨달은 듯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13
  • 이해찬이 이번에 또 설레발을 친 모양이군요.. 그 냥반 설레발 치기 시작하면 조짐이 좀 안 좋은데.. 걱정입니다.
    민주당 내 비노-반노, 안철수 캠프에서 여전히 난리치고 있는데도 그러고 싶은지.. 쯧쯧..;;

    그나저나 문캠은 다 내주고 다 양보하면 '아름다운 단일화'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모양인데..
    아프로만님도 조기숙 교수도 이미 경고했지만 '원칙없는 단일화'는 '야바위 야합'이라는 역풍을 맞을 뿐입니다.
    박근혜 세력이 지리멸렬한 것 같아 보여도 응집력이 상당히 강하다는 걸 무시하면 곤란하지요.

    정의당 고립시키고 양자 담판으로 어떻게 해결해 보려는 모양인데.. 한겨레 분석보고 정신 좀 차리길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13
  • 정작 민주당 지지자들도 안하는 '앵벌이' 를 어째서 참여계들이 하는 지 정말 안스럽고 어이 없어요.

    앵벌이' 하지 말라고 하는 조기숙교수에 이어서, 오늘은 기어코 유시민도 무원칙한 단일화 진행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지난주 부터 저 아프로만이 유시민에게 트윗 멘션으로 진정당 뭐할래? 꼰지른 약빨인지도 모르겠고 - )

    아직도 - 문 과 안의 아름다운 축제 - 운운하는 참여계들을 어딜가나 자주 본다는 것이 정말 아스트랄 합니다.

    하도 짓밟히고 동네북처럼 여기저기서 쥐어 터져서 매 맞는 것에 주눅 들어서 일 까요?
    뭔 일만 나면 유시민 욕먹을 까 피해망상인가요? 답답합니다

    - 무뇌유빠 - 이거 도움 안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1.12
  • 이틀 동안의 상경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에 복귀했습니다. ㅎㅎ 꿈결같은 시간이 지났네요. 하고픈 얘기들도 많고 생각들도 참 많지만. 여긴 개인 신상을 논하는 곳은 아니니까 소회는 다른 곳에 올릴 생각입니다.

    여튼 잘 쉬고(?) 잘 충전하고 돌아왔으니 복귀인사를 드립니다. 추억을 갖고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는 오늘.. 지금까지 제가 살아왔던 시간들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감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굳게 가져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트윗의 제 헤더 이미지만큼 저를 잘 설명해주는 이미지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 아프로만님 덕택이지요. 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11
  • 등업 신청하는데 그냥 한마디만 올리면 되는 건가요? 방금 안철수 문재인 후보 지지자 통계를 보고 가입신청했습니다. 정회원 부탁합니다. 작성자 평정 작성시간 12.11.11
  • 안녕하세요 달맞이넷에서 왔습니다.
    정회원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파워왕눈 작성시간 12.11.10
  • 참.. 진짜 한가한 사람들.. 이런 식으로 정치를 애들 장난, 게임으로 생각하니까 유시민, 참여계 들이 '팬클럽' 수준을 못벗어난다고 비아냥이나 듣는 거다. 당신들은 그게 더 치욕적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왜들 모르는 건가.. 당신들 믿고 정치한다고 목숨까지 걸었던 노무현이 불쌍하고 유시민이 불쌍하고 문재인이 불쌍하다. 이 답답한 사람들아!!!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09
  • 내가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단 한차례도 잊은 적이 없는 것이었지만 난 논객이 아니다! 어쩌다보니 이곳에 둥지를 틀고 북치고 장구치면서 오바하다보니 이곳에는 내 글이 많이 대문에 올라갔지만.. 서프 시절 나는 한마디로 '무명의 눈팅'이었다..

    어쩌다 한번 글을 쓰면 대문에 가끔 올라가긴 하지만 그래서 서프 시절 내가 놀던 곳은 주로 '댓글'란이었다. 그리고 댓글도 어쩌다 한번씩 내킬 때만 올렸더랬다. 내가 노하우업의 '댓글' 시스템에 굉장히 큰 애정을 가지는 것은 그 당시 서프의 댓글 문화가 얼마나 찬란했는지를 기억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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