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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워 헤롱거리다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내일 3일 자원봉사가기로했는데...제가 감기몸살로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금년들어 왜이리 자주 아픈지...나이들어 아프면 늙는다는데...기분 꿀꿀... 내일은 향기네 가기 힘들거 같아요. 정말 죄송!
    감기나면 평일 날잡아 가도록할게요...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0.03.02
  • 이제 날도 따시해 지고~~..봉사후에 봄마중 나가 볼까요??..반갑고 행복한 맘으로 토요일 만나여~~..이번엔 왠지 더~~보고 싶네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3.02
  • 연휴를 보내구 나면 왜 이리 피곤한지.....ㅎㅎㅎ 살살 보내야 되는데...^^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3.02
  • 연휴도 지나고 일상의 시간으로 돌아오는 시간 화이팅!!!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3.02
  • 빈손으로 올수 없어서 끝까지 있다가 밤 12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우럭3마리를 잡아서.... 내일 화요일팀은 우럭 매운탕을 드시겠네요..ㅎㅎ 드시고 싶으신 분은 오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3.02
  • << 벙개 >>오늘 고기잡으로 바다로 떠났습니다. ... 내일 정오에 급식후에 회번개를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8
  • 안녕하세요.맑은누리입니다. ㅋㅋㅋ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점 많아도 예쁘게 봐주세요.ㅎㅎㅎ~~~
    작성자 121.162.62.*** 작성시간 10.02.28
  • 어제는 뺏겨버린 금메달로 속상했는데 오늘은 연아가 달래주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2.26
  • 바람을 타고 봄내가 전해져 오네요~~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오스칼 작성시간 10.02.26
  • 일도 손에안잡히고 아니 하기싫구 (봄이잔아여~^^)의자돌려 창밖만 쳐다보구 있답니다...그걸 농땡이라하죠~ㅋㅋㅋ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6
  • 상큼한 봄바람이 바다바람 속에 뭍혀 코끝을 스치는구만....바지락향 듬뿍담긴 우리밀 칼국수 정말 맛있네요....다음엔 같이 올분은 연락주세요....칼국수 번개....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2.25
  • 비온다~~넘좋아여~~오늘 소나기주인공 소년같은 사람이 개울가에서 업어줄라나~~살짝궁 기대해보믄셩~~개울가가 문제군... ..ㅋㅋ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5
  • 어둡고 침침한 날이....밖에 비가 많이오나보다....꽁짜 새차되었겠네....ㅎㅎㅎ 대부도 칼국수 먹으로가야겠다...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2.25
  • 비가오는군요 이비가그치면~하얀목련이`~여기저기서 터지는봄의소리를 들을수잇겟죠?새봄에 새싹이나오는것처럼 확실한 자연의이치는없을겁니다~그새싹이돋아나는마음으로 봄을빗소리와함게기다립니다 오늘은 신천리인터넷영상방송국으로 녹화다녀올께요~~봄과같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2.25
  • 밖에는 봄비가....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지더니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완연한 봄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원하게 봄비가 내리고 산과들에 파릇파릇 새순이 돋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5
  • 봄입니다...여러분들의 가슴에도 파아란 새싹이 돋아 나듯이 봄의 기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2.24
  • 오늘은 후리지아 한다발사서 집에가야지~~~~온통 후리지아 향으로 가득채워야지~~~봄이잔아여~~^^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4
  • 나만 봄이 별로인갑다....언능살짝쿵 봄이 갔으면 좋겠따~~~~~~아~~~^^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3
  • 봄.봄.봄.봄...봄이 왔어여~~...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2.23
  • 내일 돼지고기 삶을려고 핏물빼기 위해 담가 놓고 왔습니다. 50근은 넘을것 같은데.. 너무 맛있으면 모자랄까봐 조금 맛없게 삶아야 할것 같아요...ㅎㅎ 일단 내일 9시부터 불을 켜야 하니 내일은 아침부터 서둘러야 할듯 하네요..근데 쌈싸먹을 야채가 없어서...걍 김치에 싸서 드시라 해야 할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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