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월요일엔 몸살기운에 밤샘으로 급식에 얼굴만 삐쭉 내밀고 시장으로 직통하고 화요일엔 밤새 앓다가 급식 끝날 부렵에 얼굴 도장만 찍고 말았는데... 내일은 급식 시간까지 일어 날수나 있을련지...ㅎㅎ 오늘밤에 일하시는 분이 쉬어서 아침까지 또 밤샘 할것 같은데... 이번 년말은 넘 바쁜듯....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30
  • 이곳에 들렀다 퇴근하면 늘 기분 좋습니다....웃으며 퇴근합니당~~~살금살금...눈이 올려나 몰러~~~^^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29
  • 어젠~송내에`볼일잇어~잠시향기님한테~들렷는데`안계시드만요~잠시볼일잇어나갓셧다하더군요~~뼈해장국만사와서`~오늘까지~잘먹고잇답니다`~아버님이 울집에계셔서 한끼식사도 소홀히못하겟기에~맛잇는뼈해장국사왓드니~넘넘잘드세요``감사해요~많이주신체리엄마~ㅎㅎ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29
  • 꽁꽁꽁...모두가 얼음으로 뒤덮인 얼음나라[?]...그래도 맘속에 따시한 온풍기 하나씩 지니고 계시지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29
  • 오늘도 기쁨을 만들어가는 즐건하루여~~~~ 작성자 비밥 작성시간 09.12.29
  • 매년 년말만 되면 찾아 오는 몸살... 그나마 최근엔 그렇게 심하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아프더니 지금은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네요.. 지금은 잠시 가게에 나와서 정리하고 들어 갈려고 하다가 들어와 봤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9
  • 걸음은살금살금~~차는스르르~오늘 이러구 다닙니다~ㅎㅎㅎ 아직엉덩방아는 무사하지여~~~ㅋㅋ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28
  • 눈보라를 헤치고 산에 다녀와 새로이 시작하는 월욜...삭신이 쑤시는 만큼 마음은 뿌듯합니다...ㅎㅎ..2009년 마지막 주간이네요.. 계획 했지만 못 다한 일 찬찬히 돌아 보시는 시간 가지시길~~후회는 하지마세요..내일은 또 새로운 희망이니까~~..홧팅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28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습니다..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때도 있습니다..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 지내며 울고싶은날도 있습니다..그러한 과정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은 시간들입니다..올해의 마지막 주말을 돌아보며 생각하는 그런날 되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26
  • 날씨가 마니 추워졌네요~~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09.12.26
  • 가입 하엿습니다.쫌 전에~~~ 작성자 홀로사랑 작성시간 09.12.26
  • 메리크리스마스의 다음날입니다..^^ 집의 컴터 모니터가 약간 맛이 가서 간만에 놋북을 사용하니 적응이....^^;;날씨가 너무 좋아여....ㅎㅎㅎ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26
  • 에휴~~ 동영상 만들다가 잘못 해서 사진 파일 하고 동영상 파일 다 날아 갔네요.. 엄청 많은 양인데...그나저나 산사랑 단체사진 바꿔 달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찍어야 할듯 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5
  • 향기네 오늘도 따뜻한 마음이 많이 모인 하루였습니다... 갑자기 날이 추워지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09.12.25
  • 메리가 크리스마스한 날입니다...^^ 하늘이 흐린게 눈이 쏟아질 것 같아여....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 오늘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25
  • 이브라는 이유로 그냥 좋은건 아직 철이 덜들어서일까~~모 그래도 기냥 좋습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24
  • 메~리~크~리~스~마~스~~~~~~....낼뵈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24
  • 늘 연말이면 그래도 나눔의 손길로 따스한 정을 느낄수 있었는데.. 올해는 다른 그 어떤 해 와도 다르네요... 내일 성탄절인데도 ... 그나마 내일 어떤 분이 떡을 지원하신다고 하셨다네요... 어르신들과 떡파티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4
  • 메리...크리스..마쓰~~~~~~~~~~~~~~~~~~~~~~~~~!! 작성자 성이(밤실이) 작성시간 09.12.24
  • 안녕하세요 ~ 11월에 한번나갔다가.. 여러가지 할게있어서 참여를 못했는데. 1월부터 매일 매일 참석하도록할게요~~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09.12.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