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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대문이 새단장을 했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2.03
  • 술만 먹으면 이상해지는 4층 고시원 사람 때문에 밤새 경찰서 가서 조서쓰고 왔더니 아침이 몽롱하네요... 비오고 술마시는 날이면 이제는 노이로제가 걸리겠네요..히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 http://cafe.daum.net/bsqd 오늘 새로 하나 만든 카페... 가서 구경해 보세요..ㅎㅎ 내가 하는 스쿼시 동호회 카페인데..일단 만들어 놓고 양도를 하던지 할건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 ㅎㅎ..오늘은 츄리용품을 쬐끔 받아 왔어여..이렇게 쬐끔쬐끔 모여서 큰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꿈이 너무큰가??..ㅎㅎ..돈들여서 전문가 불러서 예쁘게예쁘게 꾸밀수도 있지만...그냥 우리들의 정성으로 자그마하게 이쁘게..그렇게 장식하려구여....장식위에 향기네를 다녀가시는 봉사자님들의 소망을 써넣은 카드 라던지 이쁜 장식용품이라던지 마구마구 덧붙여 놓아 주시는거 환영합니다~~~...머 향기님은 무당집처럼 될까봐 걱정이라고 하시는데...한두달 정도 그렇게 보내지믄 또 어때요??...우리 모두의 마음이 모여지는건데.....^.^..그쳐~~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3
  • 향기님~ 지로후원내역 9월~11월 이름 확인해서 후원내역에 올렸어요..지송여~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12.02
  •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2.02
  • 안녕하세요 향기님,왕언니 앞으로 계속 구로서부점으로 작고 따스한마음 보낼께요 11월마감후 보냄니다 ㅎㅎㅎ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 09.12.01
  • 지금 학교 가야해서 대충 올려진 글들만 보고 갑니다..마지막 남은 한달 모두 잘 마무리 하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1
  • 12월 1일 첫마음으로 ~~다시 시작....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1
  • 오늘은 봉사자가 많아서 편하고 좋았어요..^^ 김치 가지러 오신 분들도 있었는데.. 허탕치고 그냥 가셨네요..ㅠ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11.30
  • 월욜은 왠지 바쁜척 하고 막 그래요..ㅎㅎ...11월을 마무리 하는날이네요...12월 남은한달..알차게..^.^..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30
  •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약속이 있어 마무리 못 하고 가서 남은 분들께 많이 죄송하네여... 마무리까지 해 주신 님들~ 수고 많으셨고 복 2배는 더 받으실꺼래요~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30
  • 항상 맘만 보내는 사람입니다...올해도 어김없이 핑계거리가 생겨버렸네요...그래도 맘은 항상 향기네와 함께합니다...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09.11.30
  • 고생하셧습니다.....늘..바라만보고잇어도 향기가득한 향기네..아무것도 할줄몰라도 행복한웃음가득안고 돌아오는곳이네요 월동준비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행복하실거네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1.29
  • 오늘 김장 나누어 드리는 "전쟁"하면서 느낀 겁니다. 조금씩 담아서 많은 분들께 드리고, 어려운 분들 선별해서 하나씩 더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장 봉지가 넘 무거워서 가져가시는 것도 힘겨워 보이셨습니다. 몇분이라면 댁까지 운반하고 싶지만 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내년에는 계획을 좀 세워서 '전쟁"이 아닌 "행복"을 만들도록 하고 싶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29
  • 향기네... 자원봉사님 너무 수고 많으셔네요.. 작성자 다다 작성시간 09.11.29
  • 김장 사진 자~~~~ㄹ 보고 갑니다...^^ 다들 고생이 진짜 많으셨근여..... 12월에 향기네 쳐들어갈려고 했는데..아무래도 3월 이후로 미루어야할 듯하군여....얼마전에 무릎을 다쳤는데, 아프지 않아서 그냥 저냥 살았더니, 병원에 가보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하네여....쩝..앞으로 3개월은 거동을 못할 듯....ㅜㅜ 향기님...긴장 푸세여....^^ 몸이 추수려지는대로 놀러가겠습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29
  •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지만 전 거의 언제나 주말엔 시간을 내기 힘들어서.. 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11.29
  • 우~와~..깜짝 놀랬어여...ㅎㅎ..김장하러 다녀가신 손길위에...행복 가득~~~ 담겨 지리라 믿습니다......언제나 느끼는거지만...참 좋은 분들이 참 많이들 함께 하시는구나~~...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그중에 한명이어서 그안에 함께 할수 있어서 김장 담그는 내내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9
  • 오늘 김장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숨 쉴때마다 행복하세요. 올해는 일이 있어 참석을 못해서 아쉽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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