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오늘은 츄리용품을 쬐끔 받아 왔어여..이렇게 쬐끔쬐끔 모여서 큰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꿈이 너무큰가??..ㅎㅎ..돈들여서 전문가 불러서 예쁘게예쁘게 꾸밀수도 있지만...그냥 우리들의 정성으로 자그마하게 이쁘게..그렇게 장식하려구여....장식위에 향기네를 다녀가시는 봉사자님들의 소망을 써넣은 카드 라던지 이쁜 장식용품이라던지 마구마구 덧붙여 놓아 주시는거 환영합니다~~~...머 향기님은 무당집처럼 될까봐 걱정이라고 하시는데...한두달 정도 그렇게 보내지믄 또 어때요??...우리 모두의 마음이 모여지는건데.....^.^..그쳐~~ㅎㅎ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09.12.03
오늘 김장 나누어 드리는 "전쟁"하면서 느낀 겁니다. 조금씩 담아서 많은 분들께 드리고, 어려운 분들 선별해서 하나씩 더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장 봉지가 넘 무거워서 가져가시는 것도 힘겨워 보이셨습니다. 몇분이라면 댁까지 운반하고 싶지만 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내년에는 계획을 좀 세워서 '전쟁"이 아닌 "행복"을 만들도록 하고 싶네요.^^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09.11.29
김장 사진 자~~~~ㄹ 보고 갑니다...^^ 다들 고생이 진짜 많으셨근여..... 12월에 향기네 쳐들어갈려고 했는데..아무래도 3월 이후로 미루어야할 듯하군여....얼마전에 무릎을 다쳤는데, 아프지 않아서 그냥 저냥 살았더니, 병원에 가보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하네여....쩝..앞으로 3개월은 거동을 못할 듯....ㅜㅜ 향기님...긴장 푸세여....^^ 몸이 추수려지는대로 놀러가겠습니다....작성자하느리작성시간09.11.29
우~와~..깜짝 놀랬어여...ㅎㅎ..김장하러 다녀가신 손길위에...행복 가득~~~ 담겨 지리라 믿습니다......언제나 느끼는거지만...참 좋은 분들이 참 많이들 함께 하시는구나~~...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그중에 한명이어서 그안에 함께 할수 있어서 김장 담그는 내내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0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