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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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중간에 와서 죄송하고 향기형.....큰일 덜었으니 오늘은 푹 쉬세요...^^
작성자
바오밥나무
작성시간
09.11.28
오늘 배추와 양념들을 들여 왔습니다. 내일 아침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모두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7
낼 수고들 마니하세요~~맘만 보내구 담주에 뵙겠습니다...맛있겠따~~~^^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27
김장 준비는 잘 하셨는지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1.27
밤새고서라도 김장하러 갑니다...예전만큼 큰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좋은님들뵈러갑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11.26
올해도....때가 되어...........김장을 해야하는군........-_-.......내 할일이 있을려나?
작성자
바오밥나무
작성시간
09.11.26
낼 ..모레...드뎌드뎌....김장하는거 맞져...ㅎㅎ..준비는 얼만큼 되어있는지..얼마나 반가운 많은 분들이 빨간손으로 나타 나실지...기대..기대...두구두구두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6
저 가입했어요..쪽지보내려니..정회원아님안된다네요.....킁..~!!
작성자
성이(밤실이)
작성시간
09.11.25
나야말로 벗들이 김장해서 한통씩 가져다주니 김장걱정은 끝인듯 하네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25
29일 향기네 신문 편찬을 위한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관심과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들은 이번주 일요일 꼭 참석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5
요즘가족이란 프로를찍고잇는데...새삼 가족의의미를 상기 시켜본답니다~~정말로 각자가~~모두`필요한가족으로잇기를바랍니다~!아흐~~요즘경제만 어렵지않다면~우리가족 좀더 행복하고~좋은일도하면서`~ 뒤돌아볼여유를 가지면서 올한해도 마무리할수잇을텐데~~모두의바램이겟죠`~이루시길바랍니다`~~힘들때 가족이란 단어가 가장많이생각나는것이랍니다~가족사랑~이웃사랑~~~향기네사랑~~푸근하죠?`~말만들어두~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1.25
오늘 아침 시원한곳에 둔다고 밖에 내놓은 젖갈통을 보믄서...혼자 슬그머니..웃음이..저거이가 가다가 전철안에서 터져 버리믄 우짜지??..하는...ㅎㅎㅎ...김장을 하기에 좋기도 하지만 향기네 회원님들을 대거 만나뵐수 있는 토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4
용해야 앞으로 며칠은 쌀 걱정 안해도 된다... 오늘 이 골목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이 20킬로 5푸대 가져 오셨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3
김장준비는 다되어가는지요~~봉사자분들은 마니오시죠? 계속되는방송행사때문에~한번못가봅니다~김장땐시간낼께요~요즘 오비에스 방송국 "가족" 이란 프로찍고있습니다`~많은성원보내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1.23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공간에서 저도 시린 마음을 따뜻이 녹여보려 합니다..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향기네가 참 좋습니다...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09.11.23
넘 오랫만에 들린듯 합니다...맘만 있지 참여를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이라.....
작성자
행복만땅
작성시간
09.11.23
세상사는게 다 내맘같이 되진 않는다...친구가 속상한 일이 있는지 오전에 이런 푸념을....그래서 그런가 하루종일 기운이 없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23
금욜밤 서울을 홀연히 떠났다가 오늘 아침 입성했습니다....긴시간 먼곳을 다녀온 듯 아득합니다..ㅎㅎ..이제 그만 정신 채려야지..ㅎㅎ..활기찬 월욜~~홧팅!!!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3
날이 풀린다 하여 내의를 벗었더니 넘 춥네여... 그냥 입고 올껄... 저처럼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라도 내의는 꼭 챙겨 입으세여~ ㅋㅋㅋ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23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찾아뵙지 못해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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