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이 눈 질끈 감고 커플들 혹은 이성을 유혹하고 계신 분들께 3월 끝판왕 데이트 코스 하나 알려드릴게요 순천시 월등면 계월리 이문마을로 네비켜고 달려보세요~ 이번주말이 매화꽃 피크인데 달밤에 매화가 핀 길을 같이 걸으면 상대가 누구든 두 눈에 하트가 켜질 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오시는 길엔 진일기사식당니라는 곳 검색해서 찾아가심 입이 떡 벌어지는 메뉴들을 보실 수 있구요~~ 오는 길에 알아보니 오늘이 보름이네요 하늘에 보름달이 딱~~! 달이 참 곱네요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3.03.26이미지 확대
천안함 3주기 // 끝나지 않을 아픔속에 무고한 생명들을 앗아간 천안함 사건의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바래보며// 바닷속으로 사라진 그들의 숭고한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우리는 끝없는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천암함 46전사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작성자아 리 ♡ 010-2104-8899작성시간13.03.26
어제 새로 배운거...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상대방을 낚아채서 뱅글뱅글 도는거... 에제 계속해서 패턴 연습을 많이 했는데요... 하지만 이걸 어떻게 하나...참 난감할 것 같아요... 민망하다는 말이 맞을까요? 내가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나...ㅋㅋ 사진에 아저씨가 느끼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ㅋㅋㅋㅋㅋ 하루하루 재미있습니다. 출장갔다가 피곤해도 마얀에 오고 싶군요..ㅋㅋ 오늘도 어제처럼 쌀쌀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작성자풍뎅이(47기)작성시간13.03.26이미지 확대
크~~~ 이렇게 어려운 춤인지 정말 몰랐으요~~! / 이별이 있는 줄 알았으면 사랑을 하지 않았을거란 어느 시인의 말처럼 진짜 이렇게 어려운 건지 알았으면 시작도 안 했을 건데~~ 그래도 마얀엔 따뜻하고 든든한 선배님 선생님들이 계셔 갈때까지 가보리~~~~ 주말동안 진짜 실연당한 것처럼 망연자실해 있었는데 오늘은 여러 이야기를 듣고 기운을 차려 봅니다.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이 주말 내내 제 테마곡이었다는~~ㄷ ㄷ ㄷ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3.03.26
지난 금 토 마얀에서 즐살 열살 했네여.. 컨피 공연 연습도 하고 간만에 마얀 식구들과 뒷풀이도 하면서 즐건 시간도 보내고 ㅎㅎ 서울에서 오신 세나님과 꿀홀딩하고..ㅎㅎ 춤출때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한편의 공연을 보는거같다는둥 이쁘게 봐주시는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4월초 무등산 엠티간다는데 시간내서 꼭 함께하고싶네여..ㅎㅎ 휴일푹 쉬시구 담에 또 놀러갈께여.. 작성자찰 스 옵하작성시간13.03.24
혼자서 할 수 있는 한계까지 왔네요 ㄷ ㄷ 이제는 전적으로 살사의 느낌을 찾는 부분이 남았는데~~ 이건 해도해도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다는 결론을 오늘 내렸네요! 혹시 제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종류의 박치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밤입니다 ㅜㅜ 난 왜 슬로우를 못느끼는 것인가~~~이제 혼자서 연습할것두 없는데 ~~ 살사야 넌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 무엇과 같구나 이제 좀 내게 오지 않으련? ㅎㅎ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