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난 주 남편의 사무실로 찾아가 강하게 박살내고 딱 일주일이 지났는데... 다시 상간녀를 만나네요.. 그들은 정말 서로를 사랑해 죽고 못사는 걸까요? 그렇게 박살을 냈건만.. 한 달도 아닌 일주일만에 다시 붙다니... 정말 기운 빠지네요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 그들이 떨어져 다시는 안보게 될까요? 제가 살인이라도 해야하는 걸까요... 작성자 마음이아파요 작성시간 14.01.14 답글 2 이제 아내분들은 상담사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뜬구름 잡기식의 말로 귀중한 시간만 보내게 해선 안될 것입니다. 특히 부부문제나 바람에 대한 상담은 한 가족의 운명이 달려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겨낼수 있는지 행동해야할 것들과 그 성공확률을 요구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게 정당한 유료상담의 댓가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희미한 언어속에서 더 길을 잃지 않게 되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1.13 답글 0 눈물로 지내다가..이제야 조금씩 저를 찾으려고 가입하였어요. 너무 말라가고 지쳐가는 나를 보며...내가 너무 안되어..이젠 이러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혼자만 감당하려니.. 속이 속이 아닌지라. 작성자 나를 믿자 작성시간 14.01.10 답글 0 박살을 낸 후.. 남편이 새벽에라도 집에 들어오긴 하지만 자꾸 의심이 생기는거는 어쩔까요?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고 해요.. 살짝 사그라든 불씨가 언제 또 활활 타오를지 모르니깐요....!! 작성자 마음이아파요 작성시간 14.01.09 답글 0 오늘 부산은 왜 이리 비가 추적거리는지 맘도 꿀꿀입니다 ㅠㅠ 작성자 이온 작성시간 14.01.08 답글 0 아직 미련이 많아서 사는게 힘들어서 못 버리나 봅니다 그 몹쓸짓을 다 하고 들어와서 절대 그런일 없다고 참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이러다 언젠가 헤어질 생각하고 하루 하루 사나 봅니다.. 작성자 Toungki 작성시간 14.01.03 답글 0 아휴~진짜~~~~~ 작성자 모니카 작성시간 14.01.02 답글 0 힘들었던한해가저물어가네요새해엔 평탄한 한해가되기를바래봅니다회원님들도 새해엔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3.12.31 답글 1 대처법 글에도 올렸듯이, 남편의 바람을 본능이나 충동으로 바라보는 것은 타당치 않을 것입니다. 이는 남편의 바람을 정당화해주며 아내를 무기력하게 할 공산이 크답니다. 남편의 바람은 '본능'이 아니라 '사건'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편 바람을 해결하기 위해 치유와 치료보다는 해법과 수습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31 답글 0 내일은 더춥답니다.. 어제오늘 좀풀렸었는데 내일부터는 더 추위진다하니까..옷두둑히들~~~오늘아침에도 괜히 마음잡은 남편 말시비부치고 , 싸우고 나왔는데.. 집가기가 싫으네요ㅠ 아이를 데리러가야해서ㅠ 막걸리라도 먹고싶은데말이죠.. 남편은 잊고싶은 불미스러운사건이라며 잊고싶다하지만.. 저는 매일얼굴보면 그년과 했던 문자가 보이네요..이런증상은 언제쯤..없어질까요..따뜻한 내년에는 제맘도 눈녹듯 녹을까요..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18 답글 0 남편사용하는 핸드폰이 딸아이앞으로( 명의 )로 대어있는. 전화국가서 본인이라고신분증 제시해도 사용한 내역가르켜주지않아요비밀번호 걸어놨다고 직원들이 이래도됩니까아무래도 남편이 전화국에 부탁한건 아닐까요 작성자 솔로 작성시간 13.12.18 답글 2 오늘 '해법품은 글'에도 올렸지만, 바람은 남편을 아내 가장 가까이 묶어두고 상간녀는 남편에게 가장 멀리 떼어놓고 하는 전쟁일 것입니다. 따라서 남편을 내쫓거나 가출하는 남편을 방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린듯 합니다. 따뜻하게 챙겨입고 약간 땀이 벨정도로 1시간 이상의 산책을 하신다면 우울함이 확 달아난답니다. 참 신통합니다. 꼭 실행해보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18 답글 0 나에게는 영원히 있지않을것같은 일이... 자꾸만 마르고 가슴통증에 이러다 죽을 것만 같아요. 딸이 저보고 갖고싶지않은 꽃같다는 말이 가슴시리게 하네여. 이렇게 시린 겨울은 처음인것 같아... 작성자 주인공 사랑 작성시간 13.12.13 답글 1 카페지기님~~ 정회원에서 우수회원으로 넘어가는길이 너무나 멀고도 험하네요;;글은 다 채웠는데..방문일수가. 40일이나 남았으니.... 이건 40일 후에나 등급이 올라간단 말이겠죠?? 더 많은 자료를 보고싶어서요. ㅠㅠ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12 답글 1 간만에 '대처법-영성편'에 한 여성분의 좋은 글을 담아봤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이곳 사람의 대처법으로 노력하고(사실 그 조차도 신이 주신 것 하신 것이지요.), 그러면서도 신께 온전히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이 해결과 치유의 길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11 답글 0 날도추운데 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3.12.11 답글 0 부부사이에 사랑한다는말..자주 하시나요??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10 답글 3 오늘 그 대망의 2013송년회가 있네여 남편놈 동창모임..나는 동창년들땜에 1년이란 시간동안 속썩고 몸만상한 시간이였는데 기여히 기필코 또 그곳을 향해 가네여... 저는 이곳을 알게된지 몇달되진 않아여 답답한 심정으로 도서관에 들렸다 카페지기님 책을 보게 되서 그렇게 인연을 맺은 소중한 카페 입니다. 작성자 풍차 작성시간 13.12.07 답글 0 남편이 많이 반성하고, 그래도 저는 안받아주고,,못믿겠고..화내고 싸우고.. 서로 더한 상처를 남겼었는데.. 한달반이 지났네요..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은데. 어제 남편과 심각히 얘기도 하고 이런 전런 이유도 있었고,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이제는 제자신의 못난 모습이 보여지는 순간입니다... 내가 처음부터 안그랬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 라면서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나또한 남편에게 더 잘하는 내가 될까..심히..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06 답글 3 오늘 '바람과 전쟁'코너에 문자 증거로만으로 상간녀 위자료소송에서 이긴 아내 사연과 해법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아내의 간접증거만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판례입니다. 상간녀 소송은 제가 글에도 언급했지만, 아내의 위안, 상간녀 응징, 남편 바람의 재발, 남편과 상간녀 관계에 대한 확인사살 등의 효과가 있고, 아내가 잃은 건 그다지 없답니다. 간통이 아닌 상간녀 위자료소송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도 좋을듯 합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1.22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247 현재페이지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