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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사료 좀 보냈습니다. 저는 여기까지가 한계네요. 조금씩만 도우면 좋을텐데. 혼자서는 질 수 있는 짐이 아닌데,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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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봉사자들이 많아서 댓글도 많고 올린 사진두 많이보구 ㅋㅋ 다 보려니 시간이 많이걸리군요 그래두 맘은 흐믓하네요^^* 다들 반가왔어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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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봉사 다음달이라서 사람이 북적북적 하네요. 아가들도 그렇지만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된 곳이라 참 좋아요. 마음이 참 훈훈한 하루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