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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칸이 내내 무거웠는데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신 마마님과 부군께 감사드려요^^* 푸름이가 치료 잘받고 보호소로 돌아오길 바래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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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 다녀오고 아가들이 계속 눈에 밟혀서 몇번이고 들어와 보게 되네요. 사료도 걱정인데, 아픈 아가들은 어찌 해야 할지... 도움이 못 되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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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데려다 주셨거든요. 엄마도 관심이 많으세요. 이번에도 엄마가 계란 껍질은 한 200개쯤은 까 주셨는걸요. 다음에 갈때는 왕란으로 가져가자고 하셨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