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 그렇게 날씨가 추웠는데 ^^^, 꽃님이가 살고있는 견사쪽을 지붕부터 다시 이중으로 비닐을 쳐줬더니 한결 더 아늑하다고 하시네요. 뭐든지 너무 꼼꼼하게 해주려는 소장님 욕심 덕분에 애들은 덜 추울거에요. 이제, 발동이 걸렸으니 .... 어디, 어디 해줄곳들을 얘기하면서 내일까지 정산에 안나오려고 했대요. 근데 문제가 생겼나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겨울밤이 달팽이처럼 몸을 똘똘말고 자는 애들한테 길고 길기만 하네요^^^ 금요일부터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니까 내일까지 참고 견뎌내야 겠지요 혹시, 오늘 내일 청양에 눈소식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눈이 오면 보호소는 더 골치가 아프답니다 , 얼어붙어도 일하기 힘들고 날이 풀려서 조금식 녹아내려도 질퍽할테지요 차라리 비가 오고 그치면 금방 놀이터 마당이 마르는데^^^ 근데, 우리들은 첫눈이 오면 마음이 들뜨고 기분이 참 좋챦아요? 마마님 쪽에 눈이 오면 청양에도 눈이 내릴거에요 요즘, 넘 추워서 소장님이 보호소에서 꼼짝 안하시는군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어제, 보호소에 김치 보내고 나니까 마음이 개운하네요 이제 소장님이 맛잇게 잘 먹을 일만 남았네요 손이 커서 꽤 많이 보냈는데 반찬없어도 겨울동안 잘 먹겠지요 집사님이 거의 다했고 난 좀 거둘뿐이었는데도 허리가 아픈데, 지난 겨울 보호소에서 일했던걸 생각하니 애들 소꼽장난에 불과한 일이었는데도^^^ 사람 몸은 편하면 편할수록, 더 편해지고 싶은 본능이 있나봐요 마마님은 친정에서 김치 갖고올것 같은데요 ?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요즘 정신 없어서 맨날 눈팅만 하고 가다 몇줄 남깁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아가들이 추울텐데 걱정이네요. 소장님도 걱정이구요^^ 모든 일이 순리대로 잘 해결되어 가면 좋겠네요. 회원님들도 저처럼 눈팅만 하지 마시고, 몇 천원이라도 후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티끌모아서 태산이 될텐데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오늘 병원 갔다오는길에, 친정에 들리고, 돌아오는길에 첫눈이 내리는걸 봤어요~ 물론, 오늘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에 온몸은 움츠렸지만.. 살짝 내린 첫눈에 기분은 좋았답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18 답글 0 보호소는 산속이라 아무래도 영하로 떨어진 새벽이 무척 추웠을거 같아요. 저희 가게도 아침에 물이 얼었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이불로 아이들은 하우스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고 있겠죠... 400 마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지낼수 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18 답글 0 청양보호소는 꽁,꽁,꽁 ^^^. 오늘, 이렇게 추운데 소장님은 하루종일 밖에서 일해야하니 얼마나 고생이 많을지.... 아가들은 어제밤 추워서 잘 잤는지? 이불을 깔아주고 바람을 막아줬지만 역시 겨울은 겨울이니까요 ^^^.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 한숨짓던 소장님, 갑자기 떨어진 영하의 날씨에 정신이 번쩍들어서 동분서주... 정신없이 바쁠거에요. 나도 오늘은 김장하고 보호소에 택배로 부쳐야 되니까, 바빠요 ㅋㅋㅋ . 소장님 음식 걱정은 한시름 덜었어요. 여러분들도 합심해서 아가들 음식걱정 좀 해주세요 ! 몸은 춤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8 답글 0 청양보호소는 밖에 놓아둔 물이 드디어 얼었어요. 어제 실수로 경운기에서 물을 안뺐더니 역시 약간 얼어서 뜨거운 물로 녹여서 물을 뺐답니다. 드디어 동장군이 왔나봐요^^^. 소장님이 일하는데 손이 시릴정도라고 하네요. 미안해서 묻지도 않았는데 , 이틀동안 청소고 뭐고... 겨울준비 하다 만것을 해야겠다고 말하네요. 역시나, 애들 추울가봐 노심초사 했어요. 애들을 위해서라면, 날씨가 얼어붙든지, 말든지 또 밖에서 일해야하는 소장님 ^^^.... " 청양의 애물단지들 *** " 소장님 고생만 시키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예삐언니, 그렇치 않아도 사장님이 전화를 했나봐요.소장님한테 늦게 발송해서 미안하다고 했대요. 택배 보내는데 약간 착오가 생겨서 많이 늦게 발송하게 됐다고 하면서.... 예삐언니, 다음에도, 이렇게 내역에 올라와있지 않으면 글올려 주세요. 청양은 아무리 늦어도 2ㅡ3 일이면 택배가 도착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아무래도 이상해서 오늘 주문한 곳에 연락을해보니 실수로 발송이 안되었다고해요. 지난주 수요일에 주문한건데 내역에 올라오지 않아서 이상하다했거든요 ^^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예삐언니님, 고마워요. 한진택배에 알아봤더니, 오늘 발송했대요. 이틀후면 도착할거에요. 나도 여기서 , 김장 담가서 그때쯤 같이 찾을수있게 보내면 소장님이 같이 찾아올거에요. 받는대로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특수견플러스 4포 도착안했나요? 지난주 목요일쯤 보냈지 싶은데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보호소에 살얼음이 얼었어요. 근데 며칠간 ,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네요. 소장님한텐, 요즘 미안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있어요. 말 안해도 나보다 더 아가들한테 신경쓸테니까요 ^^^ 아직, 겨울 문턱이에요. 보호소엔 아직 혹한이 안닥쳐왔다고 보면 돼요. 이정도 날씨를 별로로 생각하는 정도니까, 앞으로 아가들이 견뎌내야할 추위가 얼마나 대단할지....피부로 느껴지세요? 우린, 열심히 아가들 음식 걱정만 하면 족해요. 각기 맡은 역할들이 다르니까요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7 답글 0 오전에, 소장님은 벌써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을 찾고 대박리에 들려서 일 좀 하다가 보호소로 갔어요. 들어갈 무렵에 비가 오기 시작한다고 ... 서둘러 애들한테 갔어요. 비가 올걸 알았기땜에 후원품들을 미리 비닐로 다 씌웠대요. 소장님이 많이 힘들어서, 여러분들이 걱정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이럴때일수록 사료땜에 걱정하지 않도록 조금씩이라도 힘을 보태주세요 ^^^. 우리들이 할수있는 일은 사료 떨어지지않게 도와주는 것일 거에요. 비오고 나면 날씨가 제법 추워진다네요. 주말에 푹 쉬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5 답글 0 9월에 집에 와서 지금까지 참 많은 글들을 자게란에 올렸네요 . 그동안 쓴 글들 양이 엄청나요 . 그때그때, 번뜩 생각이 떠오르면 글을 쓰고있는데, 제목만 슬쩍 봐도 그동안 청양보호소 생활이 다 기록으로 남는 것 같아요. 아, 이때 이런 일이 있었나? ...할정도로 ^^^ 암튼, 글을 억지로 쓰진 못하지요.,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컴앞에서 막, 자판을 두드리는데 다시 글을 쓰라면 못해요. 생각이 벌써 지나가버리거든요. 보호소란 테두리 안에서 늘 같은 일이 반복되지만 웬넘의 글들을 그렇게나 많이 올렸는지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5 답글 0 유경님, 직원 올때까지 고생 많으시겠어요. 게다가, 컴까지 속썩이고 ... 소장님이 청소하다말고 낮에 전화했는데 , 내가 속 끓이고 있을가봐^^^. 맘이 불편하니 힘들겠지만, 이럴땐 그냥 지켜보는게 상책이라서 문자도 안보냈는데.... 마음을 약간 다잡은것 같았어요. 어차피 할일들이니까^^^. 내일, 후원품 가지러 나가면서 대박리에 들러본다고 하네요. 이럴땐, 눈치도 약간 보면서 그냥 대답만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살다보면, 이상하게 일들이 꼬이고 시간을 다투게 되고 숨도 못쉴 정도로 조여올 때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또 해결되겠지요 *** " 소장님, 화이팅" ....맘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4 답글 0 오늘은 머리가 너무 아픈 하루입니다. 직원하나가 그만 둔다고 하는데, 사람 구하기는 어렵구. 취업난이 심하다는데 사람 구하는게 어렵다니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컴퓨터도 바이러스 먹어서 업무도 진행이 안되서 지금 고치고 있네요. 엎친데 덮치는 것이 이런 건가바요 이런 푸념 늘어놓으면 안되는거 알면서 하소연 합니다. 다음에는 즐거운 소식만 전하면 좋겠네요 그래도 청양보호소는 화이팅!!! 히이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14 답글 0 기쁨과눈물님, 감사합니다. 털시트 따뜻하겠네요. 후원에 적고 많은게 어디 있겠어요? 보내주시면 다 감사하게 잘 쓰고있어요.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그대로 보고 애들한테 먹일게요. 미리 알려주시니까, 후원내역을 올릴때, 내가 편해서 좋아요. 무엇이라도 아가들과 함께 나누시려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4 답글 0 오늘 대한통운 (357-5071-710) 으로 택배 보내드렸습니다. 조금만 넣어드려서 죄송하고요... 차량용 털시트 2개 넣었는데 괜찮을려나 모르겠어요.. 털이 많아서 따뜻할 것 같아 넣어드렸는데 오히려 짐만 드리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ㅡㅜ 작은 사료 샘플 몇 개 넣었는데, 맨 위에 물고기 모양 그려진 파란색 샘플 2봉은 강아지거고요...나머지 밑에 넣은것은 모두 고양이 샘플입니다. 캔도 몇개 넣었는데 모두 고양이 캔이고요... 청양의 냥이들이 너무 춥지 않은 겨울 보내길 빕니다. 많이 못넣어드려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8.11.14 답글 0 네, 어머니도 소장님이 같은 성씨셔서 너무 반가우셨다고 전해 달라셨어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13 답글 0 이전페이지 286 현재페이지 287 288 289 2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