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유경님 , 다 잘될거라고 믿을게요. 격려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집에서 ..님만 바라보고 살고있는 순이, 꽃님이를 생각하면 정말 힘이 쑥쑥 날거에요. 고되고 힘들때마다, 나 역시 청양보호소에서 살고있는 우리 아가들을 생각하면 정신이 번쩍 난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의욕도 생기고 힘이 나는걸 많이 느껴요. 운동 열심히 꾸준히 하세요. 건강에 아주 좋을 거에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6 답글 0 이번달에도 후원은 쭉 계속 될꺼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잘될거라고 믿어야죠. 힘내시구요. 오늘은 고된 하루였는데 집에는 있는 순이랑 꽃님이 생각하니 힘이 나네요. 오늘부터 하려던 운동은 내일부터로 또 미뤄야 겠어요 아이구...어깨 아프라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06 답글 0 요즘같으면, 살만해요. 아가들이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살판 났지요 ^^. 또, 호기심이 발동한 애들은 " 오늘은, 뭘 해주는거야? " 하면서 소장님 움직이는대로 온갖 참견 다하고 눈동자들이 따라가지요. 이 행복도 얼마있으면 끝나버리겠지요. 또 애들 먹일 사료 마련하려고 애가 탈거에요. 그러나 그때까진 이 행복에 맘껏 취해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6 답글 0 방금, 후원품을 싣고 갑니다. 아직, 간식 이벤트 캔들과 나눔정원에서 보내신 후원품들은 안왔어요. 며칠 후에 찾아야 겠어요. 될수있는대로, 일찍 정산에 나와서 후원품들을 찾을 거에요. 해가 너무 짧아서 ^^^. 오늘도 힘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세요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6 답글 0 100 분, 한정이라서 그런지... 간식 이벤트가 하룻만에 동이 났대요. 우리 회원님들도 동참해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이런 이벤트나 아가들에게 혜택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을 재빨리 글 올려주시는 여러분께 항상 고마워요. 아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 앞장서서 동참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면서 늘 고맙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요. 쌤플 사료 한개라도 더 보내주고 싶어하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늘 청양보호소를 잘 지켜주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5 답글 0 전, 매주 수요일,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사 다 제쳐놓고 교회에 가요. 오늘도 예배를 보러 교회에 갈거에요. 지난주에 전도사님이 시골 태양아래서 말린 고추가루를 줬는데 좀 더 보태서 김장할때 쓰려구요. 이번엔 내가 집에 있으니까 좀 많이 담가서 소장님한테 보낼 생각이에요. 내일은 비가 온다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5 답글 0 감기 조심하시고 기분 좋고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05 답글 0 오늘, 청양에선 소장님 발이 불나게 바빴을텐데 난 옷정리를 했어요. 청양에 한번씩 내려갔다 오면 계절이 바껴서 옷장을 보면 웃음이 나더군요. 내친김에, 이곳 저곳 싹 정리를 했더니 개운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4 답글 0 마마님, 소장님이 전화걸러 못나오고 문자를 보냈어요. " 무지 바빠서 전화못한다구..." 어제밤, 애들 집에 불부터 켜주고 청소는 할 엄두도 못냈고 간신히 사료만 줬나봐요. 그래도 오밤중이었대요. 오늘은 열나게 청소했을거에요. 하우스에서 일하면 낮엔 더워요. 후원품이 왔는데 전화가 와야, 내역에 올릴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4 답글 0 오늘 소장님 엄청 바쁘실거 같아요.. 어제 하루동안 못한 보호소 일들을 하시느라... 오늘 날씨가 움직이면 약간 더운 날씨라 하우스에 혼자 들어가서 땀을 흘리시며 일하시는 모습이 선하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04 답글 0 오늘, 소장님은 보호소에서 부여로, 부여에서 정산으로 가서 여러분들의 후원품을 찾은 시간이 6시경이었는데 경운기 라이트가 나가서 수리점에 들렸더니 출장중이라서 또 20여분 기다렸다 밧데리를 갈아끼우고 보호소로 출발했으니까 지금쯤 도착했겠네요. 애들 집은 깜깜할텐데 ^^^. 애들이 어둠에 익숙치 않고 겁이 많아서 깜깜하면 거의 숨을 죽이고 조용하답니다. 그러다, 경운기 소리가 나면 기가 살아나서 그때부터 떠들어대지요. 소장님 오기만을 어둠속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가들 ^^^. 웬지 안스럽네요. 마마님이 조금 전에 전화로, 보호소가 가깝다면 가서 도와주고싶다, 는 말을 할정도로 ....소장님, 도망간줄 알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3 답글 0 애니멀하우스님, 쇼핑멀 창업 축하드려요. 배너에 ㅡ 청양보호소를 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원품 또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올겨울 소장님 옷은 .. 님이 완존히 책임지신것 같아요. 새로 창업하셨으니, 잘 되시길 기도할게요. 앞으로 잘 되면 좋은 일도 많이 하실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3 답글 0 전 학교과제로 아이들 교재교구 만들랴~ 강아지간식 만들랴~ 이번주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카페 회원님들이 청양보호소에 방문하셔서 소장님이 너무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 오늘 마지막으로 소장님 작업복 털잠바와 이불좀 보내드렸습니다. ^^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08.11.03 답글 0 마마님, 7일이면 입동이고 다음달엔 크리스마스도 있고 2008 년도 마지막이에욤^^^. 보호소에 왔다 갔다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지요? 바닷가에서 바람쌔고 나니까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3 답글 0 다음달이 크리스마스예요~ ㅎㅎ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03 답글 0 오동언니. 정말 오랫만에 아가들을 만나보셨지요? 봉사끝내고 뒷풀이를 대천에서 보냈다는 말 듣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넘 알뜰하세요. 회비를 남겨서 사료를 주문하셨다니 ^^^. 고마워요. 항상 바쁘시겠지만, 아가들도 보고 정이 많이 든 사람들과 바다구경도 할수있는 여유를 가져서 그날, 많이 행복했을 거에요. 오동언니 모습이 그대로여서 그동안의 공백기가 실감이 안났어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 답글 0 어제 청양보호소에 갔다가 정선언니. 한상궁마마님. 까미사랑님과 함께 대천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같이 저녁도 먹고 밤바다 구경도 하고 ... 항상 시간에 쫓겨살다가 모처럼 기분좋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있어 좋았습니다. 회비로 걷은 금액중 15000원이 남아 캐쉬백포인트를 보태서 오늘 아지피아 사료를 주문해놓았습니다. 포인트가 이럴때는 아주 유용한것 같아요. ^^ 아마 내일쯤 배송되지 싶습니다.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8.11.02 답글 0 애들과 헤어진지, 두달밖에 안되는데 따끈따끈한 사진들을 보니까 왜? 또 이렇게 보고싶어지는 걸까요? 요놈의 정이 뭔지^^^^, 만나면 만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것 같아요. 마마님도 보호소에 가면 갈수록 아가들이 보고싶어 진다는 말 했는데, 정말 그래요. 애들이 건강하게 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요. 털이 많이 자랐지만 추위를 잘 지내려 면 오히려 털이 많은 아가들이 유리해요. 아가들이 편안해 보이고 더 예뻐졌어요. 누가, 이 사진들을 보면서 400 식구들이 모여서 살고있는 보호소 애들이라고 보겠어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 답글 0 마마님, 수연님, 오동언니, 정선언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11월, 첫째날 아가들에게 즐거움을 듬뿍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 먼곳에서 아가들을 만나려고 찾아주신 성의를 보면서 흐믓했고 고맙습니다. 많이 피곤하시지요? 다음 기회에 또 다시 뭉쳐서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 답글 0 짱구언니, 항상 격려와 도움을 아끼지않고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요즘, 소장님은 마음이 편하니까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을 하면서도 힘들다는 불평을 안한답니다. 여러분들이 충분히 사랑을 보내주시니까, 보호소도 잘 돌아가고있고 마음 고생이 없는 편이에요. 육체적으로 힘든 것들은 견딜수있지만 마음이 불편하고 고민이 많다면 더 힘들거에요. 제발, 올겨울에 폭설이 없기를 바라고 있어요. 다 잘 될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들이 서로 힘을 합하면 아가들이 겨울을 거뜬하게 잘 지낼수 있겠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1 답글 0 이전페이지 286 287 288 현재페이지 289 2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