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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꾸물대다, 지금 내려갑니다. 여러분, 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펄렁님, 감사합니다. 애들은 사료 종류에 관계치않고 다 잘먹고 부작용 없어요. 아무거나 주시면 고맙구요 단지 사료 알맹이가 너무 크지 않으면 됩니다. 곧 만나용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태양이엄마님 여기 아가들은 어떤사료를 잘 먹나요? 가는 김에 싣고 갈려구요^^ 힌트 좀 주셔요~참 명절은 잘 쇠셨죠? 참 빨리도 인사한다 ㅎㅎ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0
  • 소장님한테 들었어요. 이가 털속에 박혀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봐요. 미처 손이 못간것 같아요. 내가 가면 한번씩 뿌려줍니다. 지금 청양에 있는 뿌리는 약은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한 아이에게 몇번씩만 찍찍 뿌려줘도 진드기까지 박멸되는 특효가 있는데, 다쓰고 한개 남았어요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전부 뿌려 주려면 엄청 많이 들겠지요. 내일 내려가면, 제가 뿌려줄거에요. 그런 약을 후원 받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푸름이로 기억되는데 한 녀석을 이발을 해주고 왔습니다. 근데 몸에서 이가 많이 나왔어요. 그 녀석 몸에 이가 그렇게 많다면 같은 우리안에 있는 녀석들도 다 몸에 이가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사료가 제일 중요하지만 외부 기생충 구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 녀석들 많이들 가려울거에요. 프론트라인이나 에드버킷을 좀 저렴하게 다량 구입해서 한 번 쯤은 뿌려 줘야 할겁니다. 작성자 대찬수상 작성시간 06.10.09
  • spatz 님, 감사합니다.또 많이 보내주시네요. 내가 다 받아볼수 있겠군요. 깔판도 소장님이 애들한테 해줄것 같아요. 업체들을 통하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어요? 내가 있을 동안에, 청양에서 함 봤으면 좋겠어요. 글구, ..님 전화가 불통인데 이사 하시느라 바꾸 셨어요? 내 핸폰으로 번호 좀 찍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9
  • 오늘 사료가 발송되었으니 내일이나 모레까지는 도착할겁니다. 업체 두곳을 통해 보내기 때문에 도착 시간이 다를겁니다. 두 곳다 오늘 발송했다고 하네요. 중량은 총 40kg정도 될겁니다. 내일은 제가 개별적으로 한 상자 현대 택배로 보냅니다. 몇가지 양념하고 커텐 강아지들 깔아 줄 깔판 몇개 보냅니다. 근데 깔판이 너무 새것이라 소장님이 발판으로 쓰시다 강아지들 깔아줘야 될거 같애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9
  • 수연님, 회원님들, 조심해서 잘 내려갈게요. 이번엔 곧 여러분들을 만나볼수 있다는 기쁨에 한결 마음이 가벼워요. 여러분들과 헤어지면 아가들을 만나고, 아가들과 헤어지면 여러분들을 만나는 기구한 운명 (?) ****. 이번 미팅으로 수연님의 수고가 많으셨어요. 여러분들도 운전 조심해서 내려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9
  • 미니엄마님, 연휴 후유증으로 긴장 다 풀고 푹 쉬다 일하시려니까 기분이 무거울거에요. 그렇치만, 15 일에 우리들의 미팅이 잡혀있으니까 기분이 훨씬 나아질거에요. 특히 몸이 불편한 유기견 미니를 거두시고 사랑으로 함께 살고 있어서 감사해요. 님을 안만났다면, 다리 아픈 미니의 운명이 어찌됐을지... 그저 고마운 마음이에요. 곧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9
  • 태양이엄마님~ 내일 정산 조심히 내려오세요~ 그럼 15일날 뵐께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09
  • 긴 연휴가 끝났네요. 이젠 무슨 낙으로 살까 했는데 15일을 기다리는 낙으로... 아침에 출근하기 넘 싫드라구요..시골에 미니 데리고 갔다가 팡팡 뛰어놀더니 넘 피곤했는지 저녁도 안먹고 골아떨어지더라구요... 글구 이녀석은 왼쪽 뒷다리를 접히지 못하고 질질 끌고 다니는데 발바닥이 퉁퉁 부었드라요.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10.09
  • 드디어, 기나긴 연휴가 끝났군요. 일상의 리듬을 매끄럽게 타려면 며칠간 어려우실 거에요. 연휴 후유증 땜에, 오늘은 약간 힘든 날이 되시겠지요. 오늘, 새마음으로 출발하세요. 15 일도 코앞에 다가왔어요. 우리 청양보호소에서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9
  • 태양이엄마님 글 보면 한땀한땀 바느질 해놓은 것 같습니다. ^^ 오타도 하나 없고 비문도 안 만들구... 쓰시면서 계속 수정을 하고 계시겟지요~ 잘 못 되어도 이렇게 천천히 꼼꼼히 바로잡으면서 수정해나가면 모든게 잘 되어있겠지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막막함, 두려움에 사뭇 힘이 되는 태양이어머님이셨습니다 ㅋ 작성자 이화우 작성시간 06.10.08
  • 얻어먹는 송편 맛이 끝내줬어요. 저도 추석 잘 지냈고 청양도 사람 발길이 전혀 없는 가운데 조용하고 편안하게 잘 보냈구요. 여러분들은 거의 집에 오셨겠군요. 오늘은 푹 쉬셔야 내일부터 정상업무를 보실수 있으시겠죠. 연휴를 가다릴때가 좋았지, 막상 끝나니까 아쉽고 허무하리만큼 빨리 지나갔을 거에요. 저는 모래, 청양 애들한테 가있겠네요. 저도 푹 쉬었어요. 재충전 만땅 했구요. 그래도, 청양에서 일할땐, 힘이 부쳐요. 팔팔한 모습으로 갔어도, 오래 있다보면, 꼭 몸살이 나서 한편 걱정도 돼요. 오늘도 편안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8
  • 추석도 지나고 기나긴 연휴의 막바지 이틀만 남았어요. 귀경길에 오르신 분들은 교통이 많이 혼잡할거에요. 운전 조심하세요. 앞으로 세밤 자면 애들 만나고, 일주일 후면 여러분들도 만나게 되네요. 시간 참 빨라요. 어느새 연휴도 끝나가요. 원없이 남은 이틀간의 연휴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7
  • 청양보호소는 조용하고 애들도 잘 지내고 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잘있겠지 하면서도 궁금했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를 받고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6
  • 화우님도 추석 잘 보내시고 있지요? 회원등업 해드렸고 글쓰기도 되십니다. 청양카페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한분, 한분 오실때마다, 청양을 이끌어주실 귀한 재목들이 되실것을 믿어요. 오늘 보름달을 보면서 다 함께 아가들의 행복을 빌어봐요. 연휴도 이틀 밖에 안남았군요. 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6
  • 오랜만에 조상님들 묘지를 찾았더니 숙연해졌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성묘객들도 참 많았네요 ^^ 어떻게 명절 재미나게 보내고들 계신가요??? 내일로 내일로만 가려는 세월을 오늘 밤 잠시 보름달이 잡아둘테지요~ 소원 꼭 비시구요. 성취하세요!! 작성자 이화우 작성시간 06.10.06
  • 오늘, 추석입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고향에 내려가신 분들은 또 올라올 걱정 하셔야 겠네요. 교통이 많이 혼잡할텐데 연휴 잘 보내시고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행복한 고향 나들이가 되셨겠지요.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6
  • 아뇨 까미가살던집은아니예요^^ 저의집에서 진순이 진돌이 사이에서 태어난 자견입니다^^ 지금은 진순이랑 진돌이도 없구 말라 두마리만 키워요^^ 거기서 잘크고있다고하니깐 걱정없네요 아 임신했다는 소식도 들었답니다..ㅋㅋ^^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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