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 회비 천천히 내시면 어때요? 제가 그저 감사하고 미안할 뿐이죠. 까미와 사랑이도 보살피고 까미님 한달 용돈도 써야하는데, 항상 청양을 생각하는 마음에 고마와요. 까미님 속정은 내 마음에 이미 들어와 있어요. 더운걸 제일 싫어하는 까미님, 앞으로 한달 동안 잘 이겨내시길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4
편테리우스님 사고 당한 애를 알고 있다니 얼마나 더 슬프세요? 더구나 사고를 당한 당사자분들의 슬품과 괴로움이야 말로 이루 말할수 없지요. 사람 사는게, 하루 아침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니 마음 아프네요. 분향소에 가셔서 애들 명복을 빌어주세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1
비가 넘 오래동안 오니까, 심신이 축 쳐지는것 같아요. 또 길거리 애들 생각하면 비오는데 어디서 자며 먹을건 또 어떨지....마음이 불편해요. 저도 청양이란 말에 귀가 번쩍했는데, 그런 엄청난 사고가 났으니 , 그 어린것들이 가엽고 부모 심정은 얼마나 괴로울지^^^^ 교통사고 땜에 한순간 목숨이 사라지고 중상을 입어 불구가 되니 조심해야 겠어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1
까미님 , 잘했어요. 일하는 사람이 편해야 학생들에게도 좋겠죠. 청양 대문밖 물은 많이 줄었대요. 근데 비가 또 온다지요?장마철에도 해나는 날들도 많았는데, 올해는 햇빛 구경 못하네요. 애들 건강 생각하면, 차라리 더운게 난것 같아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