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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가을이 깊어질때면 왠지 마음 한켠에 쓸쓸함도 함께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0.24
  • 가을이 깊어갑니다. 나금숙선생님께서는 이 가을에 재즈의 선율을 담아 시를 지으셨다고 하시고,
    오늘은 가을이 비바람을 몰고와 선율처럼 고요히 율동을 합니다. 나뭇잎들도 저마다 제몸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찬란한 가을되소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0.22
  • 감사합니다 작성자 일암 작성시간 12.10.22
  • 가을 저녁에 듣는 재즈의 선율에 가슴이 아리는군요.
    이 감회를 시로 쓸 수 있는 행복에 감사드리며....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쓰면서 내가 먼저 행복한 이 굴레~~
    이 가을에 좋은 시 써 봅시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0.21
  • 화천 나봄 명상예술학교 개교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시산맥 식구들도 여러분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 나들이를 한 번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21
  • 가을 나들이를 화천으로 다녀옵니다. 시산맥 식구들도 언제 그쪽으로 나들이를 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20
  • 최해돈 시인님의 시집에 이어 지혜사랑에서 시집이 출간되었네요..축하드립니다..시산맥 행사가 벌써 다가오고 있습니다...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푸른 하늘을 보며 구름 사이사이에 음각해봅니다...시산맥의 발전을 마음을 담아 빌어봅니다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10.19
  • 시산맥 시회 회원이며 정읍에서 활동을 하시는 조재형 시인의 첫 시집 <지문을 수배하다>(지혜사랑)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사랑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8
  • 이번 토요일 시산맥 시회 회원 이기와 시인이 주최하는 나봄 명상예술학교 개교식(화천)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당일 1시경에 차량이 출발합니다. 사당역 1대, 노원역 1대, 인천출발 1대입니다. 당일 다녀오실 수도 있으니 연락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8
  • 은행나무들은 한 해의 보람을 주렁주렁 달고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누가 선뜻 따지도, 올라가지도 못하는데, 저 따글따글한 은행들은 다 어찌할까요?
    만약 저 은행이 지폐여서 주렁주렁 매달렸다면 어떨까요?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17
  • 오늘 아침 조선일보 A2면 " 두 아이와 한번만이라도..." 44세 시한부 아빠의 특별한 외출, 세살, 두살 아이데리고 수녀 간호원의 소개로 에버랜드 초청을 받고 , '좋아요, 좋아요 " 가장 긴말을 하고 3개월 후 영면에//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0.17
  • 내일 수요일 2시에 시산맥 사무실에서 독서 모임 있습니다. 책은 바슐라르 - 촛불의 미학,
    올해 창덕궁의 단풍을 보고 싶은 분들도 꼭 오세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0.16
  • 햇빛이 따사롭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참 빠르게 가는 물결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의 시의 마음이어야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6
  • 어느 사이 바람이 싸늘해졌습니다, 곧 단풍이 들 태세입니다. 편한 휴일 보내고 계시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4
  • 금빛 단풍으로 임하시는 신입 회원님들을 가을 바람으로 안아 드립니다.
    푸른 열정뒤에오는 정금같은 님들의 입김으로 올 겨울은 포근함 그자체일 것을 압니다.
    봄 달걀둥지처럼 훈훈한 시산맥!
    제5회 시산맥 신인상 수상하시는 김대호, 이진욱 시인 열열히 환영 합니다.
    제3회 시산맥작품상 수상 신현락 시인. 뜨겁게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권혁찬 작성시간 12.10.11
  • 이번에 시산맥 시회에 가입하신 송기남 시인의 첫시집 <행복 찾기>가 시산맥 젊은 시선에서 나왔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0
  • 시산맥 시회 식구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환영인사를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전해수평론가,김인숙 시인, 송기남 시인, 이번에 시산맥으로 등단한 김대호, 이진욱 시인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0
  • 오랫동안 휴면기간을 가졌던 도혜숙 인사드립니다. 이곳 가입을 통해 시의 열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도혜숙 작성시간 12.10.10
  • 오늘 동아일보 A23면 고 김충규 시인과 시인시각 인수하여 시인동네란 문예지로 부활한 고영시인 나왔네여, 그것도 대문짝 만하게,시인의 죽음은 저리 불멸한가, 생각해 보는 아침이다. 오늘자 동아 일보는 유달리 시인들 이야기가 많다 .황인찬 기자가 동아일보 기자라는 사실도 오늘 알았다. 이민하 시인의 시, 황인숙의 시 읽기에는 김기택 시인의 시, 시인과 정치 이야기 도종환 안도현 신경림시인/예술인 복지제도 문광부 추진 중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0.10
  • 요즘 저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시낭송강의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감동을 받습니다. 그분들의 긍정적인 언어를 통해 정안인보다 더 수준 높은 세계를 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좋은 곳, 더 높은 곳을 보기위해, 눈을 감았다는 말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를 영감으로 느끼고 보는 사색의 고차원을 생각해봅니다. 동시에 건강을 주신 신께 감사하며 ...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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