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문학제에 동행 할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문정영 선생님께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처음으로 한줄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 처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사람이 올림 사진 중에 내리고 싶은분은 말씀 해주세요, 즉시 내려 드리겠습니다.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12.09.18
지리산 문학제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문학강연이며, 오카리나연주며, 긴밤 함께 웃고 즐겼던 아바 동인들과 나눈 게임이며, 맛있는 식사와 좋은 선생님들과의 대화,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지리산 문학회와 시산맥시회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분들이 함께 였으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2.09.17
지리산문학제를 통해 만난 인연들에 감사하고 문학제를 통해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그리고 내년의 지리산문학제를 기다리며 미리 감사합니다. 태풍 소식이 심상찮지만 이번에도 미풍이 되어 잘 지나가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한 주간 더욱 웃는 일이 많길 바랍니다. 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09.17
경주에서 열린 제78차 세계 펜대회 개막식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길만큼이나 여운이 남았습니다.노벨문학상 수상자들과 세계 각국의 작가들, 그리고 국내 작가들 모두 900여명이 참여하여 아주 성대하게 개막식을 했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우리의 전통 문화에술을 알리는 이어령교수님의 기조연설도 인상적이었고 신라의 역사를 담은 웅장하고 화려한 뮤지컬 또한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껏 높여주었습니다 국제펜 한국본부 이길원이사장님의 스피치도 아주 좋았습니다 최선을 다한 프로그램에 감탄하며 끝가지 참여를 못한 아쉬움으로 상경했습니다 이번 대회로 국가의 문화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장충열작성시간1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