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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월이 가는 중에도 더위가 남아있습니다. 명절 전에 바쁜 일들이 다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24
  • 보름달처럼 환한 안은주 시인님 메인화면 수고 많으셨구요 추석 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24
  • 제7회 지리산문학제 사진을 이제 올렸습니다.
    사는 일이 바빠 그러하오니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9.23
  • 맑은 하늘에 비추인 시산맥 문우님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짧은 인연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요...좋은 주말 만드세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2.09.22
  •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흥얼~흥얼, 노래하며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21
  • 계간 <시산맥> 신인상 마감이 9/25일로 마감합니다. 주변의 좋은 시인들께 응모를 권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9
  • 시산맥 시회 회원 최해돈 시집 {아침 6시 45분} 출간기념회 소식을 행사관련방에 올려놓았습니다. 관심주시기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9
  • 지리산 문학제에 동행 할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문정영 선생님께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처음으로 한줄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 처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사람이 올림 사진 중에 내리고 싶은분은
    말씀 해주세요, 즉시 내려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2.09.18
  • 시산맥 편집위원 이영식 시인의 시집 <휴>가 2012년 3/4분기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산맥에 축하할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른 분들도 좋은 작품 많이 쓰셔서 축하받을 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8
  • 한반도를 할퀴고 간 산바의 삼바춤도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비오는 소리도, 바람도
    다 조용하기만 합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을 생각하면 맘이 많이 아픕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 지리산 문학제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문학강연이며, 오카리나연주며, 긴밤 함께 웃고 즐겼던 아바 동인들과 나눈 게임이며, 맛있는 식사와 좋은 선생님들과의 대화,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지리산 문학회와 시산맥시회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분들이 함께 였으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7
  • 2010년 애지로 등단한 조옥엽 시인이 시산맥 156번째 시회 회원으로 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7
  • 지리산문학제를 통해 만난 인연들에 감사하고 문학제를 통해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그리고 내년의 지리산문학제를
    기다리며 미리 감사합니다. 태풍 소식이 심상찮지만 이번에도 미풍이 되어 잘 지나가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한 주간 더욱 웃는 일이 많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 시산맥 시회 회원 정용화 시인이 제14회 수주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문학계소식 참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7
  • 제7회 지리산문학제에 잘 다녀왔습니다.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시산맥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6
  • 내일 아침 지리산으로 출발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시산맥 식구들이 함께 갔으면 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4
  • 울 카페 회원수가 300이고 방문수가 아침에 50이라고 찍혀 있어요. 무언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14
  • 행사준비가 가장 힘이 듭니다, 그 중 참석인원이지요 참석 한다, 안한다 이번 지리산문학제에도 그러네요, 40여명이 버스로 내려갑니다. 아침 9시에 운현궁 앞에서 출발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3
  • 비오는 날입니다 따뜻한 모닝 커피 한잔을 마시며 빗소리를 듣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유독 그리운 사람들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3
  • 경주에서 열린 제78차 세계 펜대회 개막식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길만큼이나 여운이 남았습니다.노벨문학상 수상자들과 세계 각국의 작가들, 그리고 국내 작가들 모두 900여명이 참여하여 아주 성대하게 개막식을 했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우리의 전통 문화에술을 알리는 이어령교수님의 기조연설도 인상적이었고 신라의 역사를 담은 웅장하고 화려한 뮤지컬 또한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껏 높여주었습니다 국제펜 한국본부 이길원이사장님의 스피치도 아주 좋았습니다 최선을 다한 프로그램에 감탄하며 끝가지 참여를 못한 아쉬움으로 상경했습니다 이번 대회로 국가의 문화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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