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그리고 바자회 행사관련 물품기증, 티켓구매(통장), 시화원고방 등에 관심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산맥 시회가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2
3월 19일 제2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임시모임에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동 영빈가든 6시 30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2
남쪽에는 매화 소식이 있고 곧 매화 축제도 열린다네요. 오늘 많이 춥지요? 하지만 곧 따스한 봄이 오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덥다고 말할지도 몰라요.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만이라도 따스하고 화사하게 봄길에 세워 두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2
새로운 한 주의 출발입니다. 추위와 꽃 사이에서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2
오늘은 무엇을 해도 좋을 따뜻한 봄날이었는데, 내일은 또 쌀쌀해 진다네요. 꽃샘 바람에 한기 들지 않게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0
오늘은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74주년 기념식이 열린 도산 공원에 유희봉시인과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시산맥은 도산 선생의 깊은 정신을 배우는 문예지로 거듭날 것이며, 카페에도 도산의 정신을 올리는 페이지를 만들고 가을에는 도산공원에서 가을나들이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0
어제는 잊었네요 재미있고 즐거운 합평회 모임 날, 시한편 퇴고해야지 맘 먹었거든요 근데 퇴근 무렵 깜박잊고 아이들이랑 삼겹살이랑 오리나 구워먹자고 고기 사들고 집에 도착했는데 언제 올꺼냐는 문자받고 알았어요 미치~미~치이 난 깜박, 깜박, 잊어버리는 대한민국의 아줌마요 내가 잊은것은 그뿐만이 아니었죠 남편과 막내가 늦게 들어오는 날이란 것도 순간 깜박하여 우린 고기를 두 타임으로 나눠서 구워먹느라 끈적한 불판, 설겆이도 두번하공 헐~^^ 어젠 본의 아니게 합평회에 참석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0
따분한 병원 생활을 아는지 언니가 서점서 시집을 한아름 사오셨네요. 오늘 부터는 독서 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9
금빛노을님 정보는 고마우나 생활정보에 하나만 올리면 됩니다. 자주 올리시면 안 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9
봄빛이여서 즐겁다고, 봄빛이여서 슬프다고, 찬란과 역설 사이에서 혼란하지만 고요한 아침을 긋는 중입니다. 시가 있어 위로가 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8
털복숭이 버들강아지가 눈을 떴네요~~바쁜 행사들이 많아 수고하시는 시산맥 간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그래도 건강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03.08
그간 열심히 활동을 하셨으나 최근 회비 납부 및 활동이 어려워 조운주 시인, 이화숙 시인, 임서령 시인, 최한규님, 박정주님을 쉬는 회원으로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활동을 하실 수가 있으시면 뛴 걸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7
금년에는 시산맥의 행사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들 덕분입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3.07
메인화면이 "꽃이 피면 시산맥에 가야한다" 와 닮았습니다 누가 올렸는지 분위기 맞게 잘 올리셨네요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07
시산맥 바자회의 정식 명칭은 제2회 '꽃이 피면 시산맥에 가야한다'입니다. 작년에 해보신 회원님들은 잘 아실 것이며, 새로운 회원분들은 마음껏 기대하시고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7
오늘 사무국 바자회 회의를 있었습니다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네요 여러분 마음을 모아 주실 거죠? 4/28일 꽃피는 날이면 시산맥에 가야한다 -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06
봄비가 밤비되어 내리고 있네요~~시산맥 회원님들 편안한 밤 되시길~~~ 비를 기다리는 여심은????비다발 사이로 ~~~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03.06
여기 부산은 오늘도 봄비가 토도독~ 내리고 잇습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3.05
금년 시산맥의 목표 중의 하나는 특별회원 제도입니다. 회원 한 분이 독자 한 분만 추천해서 함께 문학을 공유하고 시를 독자의 품에 돌려주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5
정신 차려 보면 한 달이나 두 달이 훌쩍 뛰어넘어와 있네요. 새봄에는 더욱 자주 정신차리도록 해야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모두 봄기운 충만하시옵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3.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