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봄을 재촉하듯 비가 내리네요. 비 속에 파릇한 봄이 느껴집니다. 다들 멋진 하루 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08 답글 1 설 명절 잘 보냈습니까? 새해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빌어요. 오늘은 연휴 마지막이자 입춘입니다. 입춘답게 날씨가 넘 포근했어요. 두달만에 산행을 했는데 날씨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요^^ 내일도 산이 친구하자고 하네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2.04 답글 5 회원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되세유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2.03 답글 2 제게는 연휴가 제일 힘듭니다. 오늘도 밤 늦도록 혼자 컴퓨터 앞에서 작업 중입니다. 가득 찬 수술환자에 청구작업까지 명절을 여유있게 쉬어본게 언젠지 까마득 합니다.그래도 나같은 사람이 있어야 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2.01 답글 1 회원님들 모두 고향길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설날 아침 맛있는 떡국을 먹으면서 가족끼리 덕담 나누며 행복한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1.31 답글 2 백지를 마주 하고 앉았는데 감히 펜을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음악만 흐를뿐.......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1.29 답글 2 드디어 5일간 연수를 마쳤네요. 강의만 듣는 여느 연수와 달리 모둠활동이 많은 연수라 많이 피곤했어요. 현장에 돌아가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수업을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다음에는 미술치료를 공부하고 싶어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28 답글 3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를 듣고 있자니, 소주 한 잔 생각나네요. 거리를 마구 쏘다니고 싶기도 하구요.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1.27 답글 3 저는 이번주에 ' 협동학습 ' 직무연수를 5일간 30시간 받고 있어요. 오늘까지 사흘째 연수를 마쳤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요즘은 원격강의가 대세지만 저는 얼굴 마주하고, 웃고 이야기하며 정이 오가는 연수가 더 좋아요. 원거리를 출퇴근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즐거움과 점심시간이면 여기저기 맛집을 찾아 골라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해요.중화요리, 청국장, 월남쌀국수.. 내일은 뭘 먹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보니, 다들 열심히 살고, 재치도 많으시고, 유머도 많으신 분들을 보면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회원님들! 추운날씨지만 따뜻함은 잊지마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26 답글 4 울타리에 장미 한송이가 다 피기도 전에 얼어버렸네요. 손대면 부서져 버릴듯이.....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1.19 답글 3 오늘은 아침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한 달전 종합건강검진 결과에서 적신호가 발견된 2가지 문제를 해결하러 문화병원에 갔지요. 8시 50분에 문화숙원장특진 예약했는데 10시 20분에 진료를 했어요. 10시 30분에 예약된 클리닉에서는 초음파를 하니, 다행히 정상이란 결과가 나왔지만 부인과에서는 수술을 권유하네요^^ 오전내내 아침도 굶은 상태에서 지쳐서 돌아왔어요. 병원에 가면 아픈 사람이 너무 많아요. 회원님들은 건강챙기면서 열심히 사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19 답글 4 오늘도 마이 칩데이 (회원님들 건강 유의하시길)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1.17 답글 3 오늘은 21년지기 친구 4명과 계모임을 했습니다. 90년 범어초등학교에서 직장동료로 만나 지금까지 계모임을 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지요. 그때는 모두 처녀들이었는데 이제는 중년아지매가 되어 버렸지요. 저와 같은 만남 가지신 분 손들어봐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15 답글 2 창에 계신 글꽃님, 저는 이만 약속이 있어서 물러갑니다촘더 쭈~욱 감상하시길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1.11 답글 0 글꽃님, 감기녀석은 그냥 지혼자 놀게 놔두고 얼른 나으시길ㅋㅋㅋㅋ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1.11 답글 1 안녕하세요. 취화선을 찾는라 고생했는데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1.10 답글 6 감기 몸살이 났나 봅니다. 밤새 끙끙 앓고나니 어지럽네요. 대충 아침 겸 점심을 식은 밥 한 덩이 국에 후르룩 말아먹으니 이제야 기운이 납니다. 커피가 먹고 싶어 물을 끓이고 있습니다. 커피까지 마시고 나면 힘이 쏫겠지요. 내일부터 또 강행군을 해야하니.. 다들 몸 건강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1.09 답글 4 지금 남자 세명이서 군대얘기를 한시간 째 하고 있습니다. 군대가 참 좋은가봐요. 다시 입대시켜주고 싶어요. ㅋ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1.04 답글 2 2011 신묘년의 밝은 해가 둥실 떠올랐습니다.새 해의 기운을 듬뿍 받으시고, 늘 웃음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가정에도 늘 웃음 백배, 행복 백배 이루소서*^^*새해에는 열심히 뜨겁게 살겠습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01 답글 1 '별들의 고향'과 '잃어버린 왕국'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긴 최인호님의 에세이 '인연'을 어제 저녁부터 오늘에 이어 조금 전 한 권을 다 읽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그동안의 이야기를 경수필로 써 내려간 글을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내리면서 내 가족과 나로 인해 얽혀진 인연들을 떠 올려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인연들에 감사를 느낍니다. 최인호 작가님은 '우리 모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이다.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삼라만상에게 고맙고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본문 중에서.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0.12.25 답글 1 이전페이지 21 22 현재페이지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