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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창] 갈림목에서 본 북한의 새로운 길 / 진징이
북한은 미국이 연말 전에 새로운 셈법을 가져오지 않으면 자기들은 ‘새로운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
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새로운 길’이 엄포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길,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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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20037.html#csidxfcf2283ae468c4b9a24362548f5c259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