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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지병치료




    내 안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기가
    이렇듯 곤혹이다


    해 뜨는 날은 더구나 지워지지 않고
    달 밝은 날은 어찌나 운치 있는데


    알아서 망정이지
    알지도 못한 지난날은 얼마나 민폐였겠나


    이 가망 없는
    어둠의 그림자를 도려내려
    몸부림치는 사투란 것도


    내 주변을
    얼마나 큰 곤욕으로 가중시킬
    악폐란 말인가


    이런 이유로
    역사에는 혀를 깨문 사례가 있었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5
  • 일본은 지금 중국인 출입금지 안내문까지 걸고 더러운 중국인 관광객은 오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애기하며 얼마전에는 오키나와에 중국 공격을 대비한 새로운 지대공 미사일까지 올해부터 배치한다고 공개적으로 애기했다던데 중국은 일본에겐 항의한마디 안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무례하고 폭력적인 짐승만도 못한 더러운 민폐국가 중국 이런 중국에게 우리정부는 우리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조차도 눈치만 보며 말한마디 못하고 있다니... 문재인은 정부는 북한처럼 중국인 입국 안막아서.... 자국민 죽어나기만 해봐라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4월총선에서 박살날거다 동남아중국등 외국인 무비자 폐지해라!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20.01.25
  • 중국 우한시에 최고 높은 등급(BSL 4) 생물 무기 연구소가 존재했네요 병이 처음 생겼을 것이라는 동물 시장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연구소에서 다루던 위험한 바이러스 중 하나가 사스(코로나 바이러스)였네요 선진국들에서 바이러스 누출 경고가 있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1.25
  • 썩어 없어질 육신이 영혼을 무겁게 하고
    죽어야 할 인간의 생각은 보잘것 없고
    저희의 속마음은 변덕스럽습니다 ㅡ지혜서

    눈깜짝할새 번개처럼 뒷통수를 치고 지나간
    시간이라는 고무줄 너!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바퀴 더 돌았고 설날이라는 또다른 새해가 밝는다
    돌아보니 젊을 땐 시간이 지겹도록 길었으나
    지금은 시간이 화살처럼 번갯불처럼 빠르게 사라진다
    저 창공의 밤하늘을 바라보고
    무한의 우주와 마주하며 외로이 서있는 나만의 시간,
    나이듬이란 옹졸과 인색함으로 속을 채우는 헛한 그 무엇일까
    벼가 누렇게 익어도 목은 뻣뻣하니
    죽는 순간에야 맥없이 떨구려나 고개를..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24
  •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다음카페에서 [시사평론]님은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에 가입하셨습니다. 그러니 [정론직필]님도 여기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에 카페초대드립니다. 겸하여 여기회원님들이 많고 많으니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카페초대드리니 많이 많히 가입해서 각자의 성씨이야기도[일반계시판]에 등록하시면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그외에도 생각하시는 글도 등록해 주십시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1.23

  • 밉게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어려워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 처럼 하리라


    - 시인 이채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23


  • <시>


    맘마



    이것 먹고 컸다


    세상에 나와
    달라고 외쳤다


    살려고 보챘다



    ------------------------





    이런 시도 있군요, 노트를 뒤적이다 보니.

    2020년 설날에는 그때 그 무구한 맘으로
    오손도손 밥상에 둘러앉아 행복지수들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3
  • 해답이 있다면
    낙담할 필요가 있겠는가?
    원망할 필요는 있겠는가?

    해답이 없다면
    낙담하는 것이
    원망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22
  • 새로운 길.
    얼쑤~ 좋다!
    가즈아~

    꽃 길이 아니더라도.
    마냥...꽃이라면.
    그게..꽃인가?

    피고지고
    그래야...꽃이지!
    가즈아~

    토왜토미가
    보란 듯 설쳐대도

    묻지도 따지지도
    비스무리한 것만 족치며
    가면 된다고 하네
    가즈아~

    자본의 꽃에 눌린
    대중의 삶을..

    빛바랜 낡은 쪼가리로
    쓸어버리면 된다고

    이념과 투쟁의 몫은
    그렇게라도 받아 내야겠다네
    가즈아~

    우물물도 퍼 쓰지 않으면
    썩은 물 밖에 더 되겠냐마는
    누가 퍼 갈까
    잘근잘근 씹어 삼키며
    불로장생이라 하네.
    가즈아~

    새로운 길...
    홀로 간다고 누가 그러더냐?

    얼쑤~좋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22


  • <시>



    작년 늦가을 참깨 터는 것을 보고





    잘들 까불더라


    무서리 내린 적 한참 지나


    작년 12월 초순이었나


    부부 둘이서 글쎄


    넓은 밭을


    이틀 만에 털더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2
  • 일본정부는 로비로 해리스를 미대사로 앉히고 이틀만에 욱일훈장을 수여했다. 또한 일개 대사가 대한민국에 일제 내정간섭에 비견할만한 발언을 연신 내놓고 있다. 이놈은 얼굴만 봐도 왜구놈이네 왜구 피가 흐르는 내정간섭하고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싶은 왜구놈 거기에 토착왜구당이 떠 받치있네 이런 상황에서 매국노들은 일본제품을 구매하고 일본여행을가서 히히덕거린다. 나라에 기생하고 부모에 기생하는 것들이 나라팔아먹는데는 더더욱 앞장서는 꼴을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꺼지고 니네 나라로 가라. 대사면 대사답게 주둥이 함부로 놀리지 마라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20.01.21


  • <시>


    애야




    우리사회 아픈 사회
    아니, 병든 사회


    병든 사회라 차마 말할 수 없어
    아픈 사회라 에둘러 말할 뿐


    병든 사회 맞지만
    그리 말하기엔
    씁쓸해서다, 애야


    있는 대로 말하기엔
    복잡한 심경이란다


    겉 넘은 식자들도 알거야


    애야
    자라날 네게는 차마
    병든 사회 아닌
    아픈 사회라 말해야하는


    이 병 같은 아픔을 안 뒤라야
    어른이 되는 거란다




    애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1
  • 정치과잉 시대와 노년층


    매일 아침 출근 길
    전철을 기다리면서도
    전철 안에서도

    노년의 남녀들이 대부분
    스마트폰 카톡을 들여다 본다

    힐끔 얼핏 제목만 보아도
    가찌뉴스 유튜브...

    주사파, 김정은, 문재인...
    식겁, 빼박 등등...
    왠지 익숙한 단어들...

    이 곳의 민중들이 이렇다 ㅠㅠ

    누가 매일 노년들에게
    이런 찌라시,가짜뉴스를
    톡으로 뿌려댈까?

    향후 결코 30년도 길지만은 않을 것 같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20
  • 반갑습니다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작성자 한짐 작성시간 20.01.19
  • 한때 고약한 생김새에
    기분나쁜 말투로
    볼턴이란자가
    속을 썩히더니
    이번엔 헤리스란 자가
    고약한 수염에
    대사정도가
    주제넘게...
    기분이 나쁘다
    엄청나쁘다.
    이자
    아웃 시키길 바란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1.18
  • https://youtu.be/LSL-njlo9Es

    '미국 부유세 도입 논의 본격화'

    민중의 소리 이완배 기자

    (1프로 미국 경제인들이 90프로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지만 미국민과 시민들이 미국식 자본주의나 시장경제원리에 반감을 갖고 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1.18 'https://youtu.be/LSL'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youtu.be/Zduu7YJOW1g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1-5

    이게 경제다.

    최배근 경제학 교수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1.18 'https://youtu.be/Zd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news.v.daum.net/v/20200118072516384
    준법감시위' 양형 반영.
    ."이재용 봐주기" 반발

    재용은 미국 바지사장이라서 판사가 바줄모얌?

    파기환송 할때부터 예상 됐던것
    삼성x 파일때도 파기환송 후 무죄?
    작성자 천망회회 작성시간 20.01.18
  • https://youtu.be/gFZWQGkYET4
    총 조회수 50만.댓글수 3.000
    온라인에서 폭발적으로 지지하는 그 이유는?
    작성자 천망회회 작성시간 20.01.17 'https://youtu.be/gFZ'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법의 판단.

    부정 채용은 맞다...청탁했던 날이.
    그날이 아니라서...무죄.

    그냥...
    알아서 기었다는 게다.

    검사와 판사는...
    꺼림직해도...그렇단다.

    불법을...
    저지르다 들키면...
    눈치보고 알아서 기는 자만...

    죄를..
    뒤집어 쓰면 되니깐.

    그래서...
    권력을 탐하고...누리고자 하는 자들이.
    생기는 게지.

    권력은 권력을 가진자끼리.
    나누든...다가지든.
    하는 거고.

    세상이 그래.

    근데...세상을 바르게.
    바꾸자 목소리만 높은 사람도.

    낭중엔.........
    그렇다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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