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선비. 학식이 깊어진 노식은 조정의 부름을 받고 제자 공손찬 유비 등을 오라하여 세상의 흐름에 대해서 말해주고 당부한 말이 있다. "진정한 난세가 되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문장이나 학식 사사로운 수신이 아니라 그것들을 활용하고 실천하는 힘이다. 이미 천하는 백명의 벼슬아치 보다 한 사람의 옳은 선비가 더 많은 백성을 보살필 수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 뜻을 알겠느냐?"
1.자본주의는 생산의 자유가 있습니다. 공장을 세워 얼마든지 능력만 있다면 생산해도 아무 문제가 없지요. 물론 법에 금지된 물품은 빼 놓고 말입니다. 그건 광고를 통해 선전되고 판매됩니다. 생산된 물품의 얼마가 소비될까요? 그게 생활필수품인지 아닌지,소비자의 요구에 적합한지 여부와 광고를 잘 했는지,가격은 적당한지로 결정될겁니다. 하여간 생산된 물품은 소비될텐데,그러고도 남은 물품은 어찌 되나요? 돌고 돌아 몽땅 쓰레기로 되는데 누가 그걸 감당하고 책임질까요. 허구많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품생산을 조절할수 없는 제도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건 헛된 희망 아닌가요?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08
오늘 1월 6일은 청원 마지막날입니다. 우리는 모두 벌레가 먹고죽는 GMO를 기름으로, 라면으로, 된장으로, 콩나물로, 두부로, 간장으로, 밀가루식품으로... 매일 삼시세끼 먹고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소리없는 사람은 누구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한달동안 만명도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단지 몇초만 할애하셔서 나 자신과 우리 서로를 위해 작은 소리나마 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작성자탄저균과 GMO유전자는 동종작성시간18.01.05
//...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
//... As we live a life of ease, 우린 마음 편하게 살고 있어요 Everyone of us (everyone of us) 우리가 필요한 건 Has all we need. (has all we need) 모두 갖고 있어요 Sky of blue (Sky of blue) 푸른 하늘과 And sea of green, (Sea of green) 녹색의 바다 In our yellow (In our yellow) 게다가 우리들의 Submarine. (Submarine, Ha! Ha!) 노란 잠수함 //...
자한당 대표 홍머시기가 <이젠 sbs도 빼겼다>고 했다네요. 집권만 하면 언론에 재갈을 물려 지들 정권의 필요성만 홍보케해 기레기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 이젠 정권을 넘기다보니 방송국도 뺏겼다고! 더 웃기는 건 sbs의 주장이라는 <방송은 누가 정권을 잡았다고 소유하고 통제할수 없는거다>했다나요? 그럼 정권잡고 방송 장악해 여론몰이한 건 귀신이었다는 건지-. 이러니 코매디언들이 소재찾기가 힘들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04
남북 당국간 대화가 진행되는 게 못마땅한 미국! 대통령,유엔 대표.국무성 대변인 미 대사들이 모두 나서서 불편을 노골적으로 표시! 적당히 하라는 신호? 찌라시들은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선 안된다는 글로 도배하고 혹시 좋은 어울림이 계속될까 불안함에 목청이 높아지네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