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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2


    감사전(敢死戰)_ 전투에 임해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음
    감사전(減死戰)_ 사형을 면하여 줌
    감사전(感謝戰)_ 전투에 대하여 고마움과 은공을 표시


    ------------------------------------------------------


    <대하 연작시>


    너머 627


    부족함을 안다면 팔을 걷고
    미흡함을 안다면 호미 드세





    너머 628


    원성을 다독임도 사랑의 정치
    분노를 매만짐도 헌신의 정치






    너머 629


    철인은 헤아려 막아주고
    치자는 거들어 안아주고






    너머 630


    자칫 명석함이 혼돈을 부추기고
    얼핏 아둔함은 정돈을 해하리라






    너머 631


    명철은 도통에 앞선 분별인가
    재지는 통달에 앞선 강구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4
  • 고타강령비판


    마르크스가 혁명전략의 조직론을 상세하게 제
    시한 선언이며 프롤레타리아독재, 자본주의에
    서 공산주의로 이행되는 과도기적 논의가 담겨
    있는 서간문 형태의 글.

    사회주의는 '능럭에 따라 일하고 노동의 질과
    양에 따라 받고, 공산주의는 필요에 따라 받는
    다는다'는 내용이 들어있습죠.

    즉,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구별하는 단 3음절
    은 '생산력'이다는..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약간의 희생은 있겠지만
    모두 구출은 당연!
    얼마후
    전원구출
    ^^
    그런데 얼마가지않아 상황은 정반대
    아직도 진행형인데(세월참사)
    제천참사에

    살기 힘든 나라구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평범한 국민에게는 변한게없는 현실
    이런 나라에 세금 에누리없이 받치고 사는게
    저주스럽기만 한다면 오버한거가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2.24
  • 책소개 2


    <정의의 사람들>
    알베르 까뮈 (1913~1960)


    혁명과 정의에 대한 격렬한 물음, 그리고 폭력
    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희곡.

    "인민의 폭력 전엔 반드시 강자, 왕, 국가, 자본
    의 폭력이 선행된다는 점. 인민이 폭력을 먼저 선택한 적은 역사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비폭력이 항상 옳은 건 아니라는 점.
    평화롭고 안전한 상황에서 떠드는 비폭력주의
    보단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발휘되는 비폭
    력주의야 말로 진짜라는 점.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주
    장은 항상 강자들의 논리이고, 강자의 폭력을
    당하는 대다수 약자들이 그 주장에 동조한다는
    점."
    ('조원종'이란 블로거가 쓴 내용中)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기묘하게도 평창(平昌) 동계올림픽(2018.2.9~2.25일), 평창(平昌) 동계패럴림픽(2018.3.8~3.18)이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3월말~4월 前에 개최되는군요.

    물론 미 백악관 것들이 2018년 3월까지를 군사옵션 가능시한으로 말해서이기도 하지만, 북한에 대한 안보리 제재안의 내용이 심상한 것이 아니더군요. 북한 입장으로서도 미국과 결전을 보지 않으면 안될 수준의 제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북미 대결은 전쟁으로 판가리를 하게될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아마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참가할 지 몰라도...

    북한은 신년 1월에 정지 궤도/통신 위성을 쏘아올릴 것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3
  • 책소개 1


    <금단의 땅 > 3권 미래사, 1988년

    1972년 아쿠다가와상을 받은 재일동포작가 이
    회성 (1935~)의 소설.

    통혁당 당원 나도경과 남한의 자생적 사회주의
    자 박채로가 벌이는 논쟁이 압권.
    북한의 권력세습과 관련한 좌파의 분열이 최근
    의 일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이 겨울,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3
  • 운영진의 게으름인지 고의적인지 몰라도
    아 카페가 끝을 향하고 있는듯한 느낌
    헛된 망상과 거짓을 힘들게 연구해논 연구물이라고 쉴드치는 안하무인이 판침
    헛된 망상과 거짓이라는 판별을 반론을 제기 한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증명하라는 겪
    이러면 논쟁으로 소모적인 얘기가 오갈 뿐 진전은 없고
    설사 논리적인 대응이 있다하더라도 원론적인 이야기 한방에 모든게 뒤집혀 짐
    카페에 고의적인 폭탄이 내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운영진은 나몰라라 하고 있슴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고 불의와 거짓에 쉽게 타협하지 않는 대쪽같은 성향의 회원이 많아 용납이 안될 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음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12.23
  • 이게 사법부의 정의?|자유 게시판
    부패척결|등급변경▼|조회 57|추천 3|2017.12.23. 10:01http://cafe.daum.net/sisa-1/dqMu/26304
    뇌물 처먹은 돼지발정제와 불량완구는 무죄판결

    쥐새끼와 칠푼이 시절에 임명한 판사들 때문인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2.2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1


    검표전(檢票戰)_ 차, 배, 비행기, 열차 등 병력과 일반의 표를 확인
    감사전(甘死戰)_ 기꺼이 한 목숨을 조국에 바침
    감사전(瞰射戰)_ 높은 곳, 좋은 위치에서 내려다보고 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622


    저기, 저기 민들레 향기
    여기, 여기 찔레꽃 노래





    너머 623


    누구나 천명이 있음이여
    아무나 치세를 모름이여





    너머 624


    나라가 어려우면 통로를 열고
    인심이 사나우면 국책을 펴라





    너머 625


    너끈 편안하게 털고서
    영차 기꺼이 일어나라






    너머 626


    하루 종일 넌 도모하고
    종일 내내 난 근신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Colin Kahl‏@ColinKahl
    2017년 12월 21일
    <THREAD> This is a season of peace, but we need to pause for a minute to talk about war. The greatest security threat in the coming year is the prospect of a massiv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rump's dangerous gambit toward North Korea makes that outcome much more likely.1/(~37)

    https://twitter.com/ColinKahl/status/943956720912650240

    답글 중 하나
    Rocket Man...@CanadaGreat
    5시간전
    @ColinKahl 님에게 보내는 답글
    There will be a war by April. It was nothing to do with Trump. Any president who would be in office right now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2
  • 카페에 어떤 글을 올릴것인가하는 논쟁이 뜨겁다.
    이 카페가 무엇에 중점을 두고 나아가려나에 그 판단의 기준이 있겠다.
    단 한가지는 짚었으면 싶다.
    전두한이가 대학생 과외허용하듯, 프로 야구 허용하듯...
    회원들의 관심 흐리기용 글이 아무렇지도 않게 실리는건 삼가하길`.
    건강을 빙자하거나 여성지 흉내.또는 얕은 흥미위주의 글로
    카페의 격을 추락시키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으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2
  • 카페지기께서 황당한 소설에 불과한 대륙조선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글을 왜 이 정론을 지향한다는 카페에 계속해서 게시하도록 허용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자정작용으로 진부를 가름할 수 있는 지경이 아님을 모르시나 봅니다.

    이들 대륙조선설 주장자들은 이미 세뇌가 되어서 어떤 적절한 반론을 내놓아도, 자신들의 왜곡된 신념을 버리지 않고 인식을 바꾸길 원치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사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페지기께서는 이런 황당한 대륙조선설 주장이 카페를 조소거리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0


    검색전(檢索戰)_ 군사범죄와 전투실패를 살피어 조사함
    검증전(檢證戰)_ 여러 검사를 통하여 입증하거나 증명함
    검사전(劍士戰)_ 칼 잘 쓰는 검객과 검술사들로 구성하여 짬

    ----------------------------------------------------------


    <대하 연작시>


    너머 617


    밀물과 썰물이 이어지듯
    비움과 채움이 반복하듯





    너머 618


    나아감과 머무름은 판단의 몫
    올라섬과 내려섬은 분별의 삯





    너머 619


    풍속은 생활마다 다르고
    기질은 역사마다 다르리






    너머 620


    고향을 잊어야 나라가 보이고
    지인을 지워야 인걸이 보이리





    너머 621


    대밭의 별빛은 의롭고
    뒷산의 달빛은 적막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2
  • 스웨덴 한반도사무특사 방북…리수용·리용호·한성렬 면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001&aid=0009766915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1
  •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미묘하다 할까요.
    멀리 바라보는 혜안을 가질수 있기를 ~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2.21
  • 몽고반점형제님/

    스페인에서 보내주신 선물 소포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책상 앞에 붙여두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2.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9


    전단전(前單戰)_ 전투에 앞서 병사들과 장비 및 명세서의 제출
    전단전(前端戰)_ 전선의 끝을 맡음
    검사전(檢事戰)_ 군 사법관들의 범죄수사 및 공소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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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12


    마음은 요원의 원리
    진리는 부동의 법칙





    너머 613


    사람은 영생의 영장
    천부는 영원의 지침





    너머 614


    허공을 가르는 화살처럼
    지축을 흔드는 우뢰처럼





    너머 615


    도모하며 나와라
    지탱하며 박혀라





    너머 616


    교통의 때 따로 있지 않듯이
    일치의 터 멀리 있지 않듯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1
  • [특별대담] 문재인 정부 첫 해, 외교 성과와 과제 <연합뉴스>
    [출연 :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ㆍ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https://youtu.be/mRlC6uXxDXY?t=1516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1 '[특별대담] 문재인 정'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쌀나라에 머리 완전히 밀어버린
    맥 아무개 라는자 왈
    북한이 핵을 가진다는 사실에 도저히 용서할수없다 .
    도대체 그 위험한 물질은 몇몇 너희들은 되고
    그외는 안둰다
    그게 가능할까
    북한 아니어도
    잡초는 뽑을수록 강해진다는 평범한 순리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2.20
  • 검찰, '국고 사기' 이석기 2심 실형 구형.."국민이 피해"
    김현섭 입력 2017.12.20. 17:22 댓글 465개

    검찰, 1심때와 같은 징역 4년 구형
    이석기 "실체와 무관한 정치 사건"

    http://v.media.daum.net/v/20171220172226158?rcmd=rn

    차기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 이석기 의원의 석방을 하늘에 요구합니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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