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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같은 하늘 아래 이토록 다른 인간상들..
앞뒤좌우 살펴보면 거쳐야할 과정인가도 하네요
단지..몸과 마음이 자유롭게 왕래하는 아름다운 그러나 아직도 아득한 상상
*
아람 판(Aram Pan)씨의 사진과 영상이 소개되어 있는 싸이트 링크를 아래 남겨둡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눈으로라도 여행 다녀오시라고~^^* 작성자 맑밝 작성시간 18.01.20 -
홍익인간재세이화/
님....
허경영 관련 동영상이나 글....
우리 카페에 적합하지 않는 내용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허경영 관련물은 그만 올리시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1.2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2
구상전(毆傷戰)_ 두들겨 패서 상처를 입힘
대응전(大鷹戰)_ 큰 매(송골매)를 이용
대응전(對應戰)_ 어떤 사태와 전투에 대하여 행동을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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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18
성내어 꾸짖거든 몹시 울어라
초목 새싹들 나와서 꼿꼿하니
너머 719
곤두선 머리털 얼마나 갈까
배부른 사자는 한가히 자네
너머 720
우러르자 자취가 없어도
찾아서 우러르자 곡진히
너머 721
노기 띤 얼굴의 눈과 웃음들과
가시 찬 입술과 혀와 상냥함과
너머 722
왕성한 통용의 화물선
흥성한 누적의 바닷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0 -
권은희 구케의원
한때 정론에서 잠시 논란이 일었죠
그당시 아xxxxxx 라는 사람은 권은희를
한국정치를 이끌 훌륭한 여성 구케의원 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더만 지금 권은희의
모습이 어찌되었을까 ㅉ ㅉ
사람보는 눈이 맹인수준임을 인증했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20 -
美 의원 33명 “북미 군사당국간 소통 재개하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20&aid=0003122834
북한을 ‘(미국이) 군사당국 간 정보를 교환하지 않는 유일한 핵무장 국가’라고 평가한 이들은 “과거 소련과도 수십 년간 정보를 교환했다”며 군사당국 간 대화 재개를 ‘분쟁을 피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첫 조치’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중국, 창정-11호 로켓발사…6개 위성 궤도에 보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824388
로켓의 상용화를 이룬 것이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미 상원, 금융제재법안-개성공단 재개 반대 삭제, 확인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597§ion=sc29§ion2=
재미있는 기사네요.
정확한 사실확인이 필요한.....
사실이라면 미국의 대북정책의 변화 조짐여부도 생각해 볼수 있을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미국민 4명 중 3명, 미-북 전쟁 가능성 걱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3743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마지막 1분 부분이 참으로 와 닿네요(물론 취사선택)
https://m.youtube.com/watch?v=n_WRMxwXd3o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1
구상전(球狀戰)_ 공처럼 둥글게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臼狀戰)_ 절구통 모양으로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鉤狀戰)_ 구부러진 새 발가락모양의 갈고리 전투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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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13
나에겐 의뢰할 신이 없네
누라도 통렬한 영 있는데
너머 714
북받치는 기도가 보인다
분개함 너머가 맹렬하다
너머 715
고적이 한껏 비틀린다
나사못 다시 조여보자
너머 716
나의 분기를 누르라
냉큼 터진다 화풀이
너머 717
노여움 저편에 강물이 차다
안온함 이편에 서리가 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9 -
北,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 비난…"해상봉쇄는 전쟁행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2991
우리는 오늘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한반도)와 그 주변에 핵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심상치 않은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일거일동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주시하고 있으며 항시적인 격동상태를 견지하고 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풀영상|긴급토론] 가상통화,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진행: 손석희 앵커
출연 : 유시민 작가, 정재승 교수, 한호현 교수, 김진화 대표
유튜브에 아직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듯...요.
영상은 아래주소에 가시면 볼 수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830/NB11577830.html?cloc=jtbc|news|index_showcase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18 -
"北 국제사회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열어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1898
구경만 하면서 기다리는 나는
그래,누가 잘했다해도 박수 쳐 줄테니 잘 좁 해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자기를 돕던 아래사람이 감옥에 있는동안 생활고에 시달려
그 부인이 자살했고, 그 장례식은 모른체 찾지도 않았다는 MB.
나라도 열 받아 뒤집어 엎겠다.
반성에서 나온 자백이 아닌 섭섭함에 따른 자백이라 기막힌 부분도 있지만
그마저 하늘의 심판이라 보는게 옳지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北,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평양∼원산 왕복 8유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0885
앞서 우리 게시판에 북에서 놀이터,해수욕장,공원에서도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다더니 이런 기사가.....
1 유로는 약 1300 원이라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