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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all1004



    a_ 올 한 해 소망도, 대개 부자다

    l_ 로열층에 특별한 자 되고 싶고

    l_ 노후라 안락한 여생 원이 없게

    1_ 100살 시대, 무병에다 장수로!

    0_ 0+1이, 수량의 출발로 되거니!

    0_ 0+1에, 나부터 혁신이 되어라!

    4_ 4면을 뚫고, 선봉대가 되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8
  • 한나라 선비. 학식이 깊어진 노식은 조정의 부름을 받고 제자 공손찬 유비 등을 오라하여 세상의 흐름에 대해서 말해주고 당부한 말이 있다.
    "진정한 난세가 되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문장이나 학식 사사로운 수신이 아니라 그것들을 활용하고 실천하는 힘이다. 이미 천하는 백명의 벼슬아치 보다 한 사람의 옳은 선비가 더 많은 백성을 보살필 수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 뜻을 알겠느냐?"

    - 삼국지 나관중 지음 이문열 평역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1.08
  • 1.자본주의는 생산의 자유가 있습니다.
    공장을 세워 얼마든지 능력만 있다면 생산해도 아무 문제가 없지요.
    물론 법에 금지된 물품은 빼 놓고 말입니다.
    그건 광고를 통해 선전되고 판매됩니다.
    생산된 물품의 얼마가 소비될까요?
    그게 생활필수품인지 아닌지,소비자의 요구에 적합한지 여부와
    광고를 잘 했는지,가격은 적당한지로 결정될겁니다.
    하여간 생산된 물품은 소비될텐데,그러고도 남은 물품은 어찌 되나요?
    돌고 돌아 몽땅 쓰레기로 되는데 누가 그걸 감당하고 책임질까요.
    허구많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품생산을 조절할수 없는 제도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건 헛된 희망 아닌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8
  • 그땐 평양서 효리·젝키 공연, 평창엔 북한 걸그룹 오나요

    http://v.media.daum.net/v/20180105110313088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1.08
  • 2050년까지 인류에게 일어나게 될 팩트 총정리.
    https://m.youtube.com/watch?v=bqCj48LehYo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0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9


    화장전(火葬戰)_ 시체를 불살라 장례를 지냄
    화장전(化粧戰)_ 위장크림을 바름
    열대전(熱帶戰)_ 연평균 20도 정도의 지대에서 벌이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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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60


    와인이 유심한 여가를 보장치 않으며
    커피가 미려한 취미를 보증치 못하며





    너머 661


    정신이 상하면 판단이 미숙하고
    만사의 혼선은 원칙의 개량이며






    너머 662


    크고 작은 적선은 감동을 다지지만
    크고 작은 과업을 보류하는 지름길





    너머 663


    사후를 염려하여 걱정치는 말되
    다만 공과와 행적일랑 유념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7
  • 날씨가 다시 추워진대요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초록나뭇잎 작성시간 18.01.07
  • 잼있게?... 보셨으면 합니다.
    정치인보다는 언론인 및 학자로...제 생각.

    유시민의 2005년 서울대 강연 中
    https://youtu.be/0LQZXfy09L4?t=2630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06 '잼있게?... 보셨으면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2749년의 미래에서 2년동안 살았다고 주장하는 남자의 증언|자유 게시판
    홍익인간재세이화|등급변경▼|조회 22|추천 0|2018.01.06. 10:15
    http://cafe.daum.net/sisa-1/dqMu/26593

    https://m.youtube.com/watch?t=9s&v=PV2je4N1fvs

    https://youtu.be/PV2je4N1fvs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1.06 '2749년의 미래에서 2'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8


    신호전(信號戰)_ 부호, 표지, 소리, 몸짓 등으로 정보전달
    열대전(列代戰)_ 거듭된 여러 대의 싸움/ 대대전(代代戰)과 같음
    추천전(追薦戰)_ 적합한 요원들을 책임지고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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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56


    뜻도 다 한 시대의 산물이니
    붓도 다 한 시대를 물들이고






    너머 657


    잘못된 절약은 사치와 같으나
    어긋난 사치는 검소와 멂이여






    너머 658


    염소 뿔이 울타리에 걸렸다면
    진퇴양난 이를 두고 말하는바






    너머 659


    어디나 다 세상의 중심이니
    거기서 다 복됨을 추구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6
  • 38노스 "北, 신형 로켓 엔진 시험 준비할 수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421&aid=0003134275
    위성발사 준비가 아닌 로켓 엔진 시험 준비같다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7


    임상전(臨床戰)_ 환자들을 병상에서 직접 대하여 증상을 치료함
    임상전(林相戰)_ 서로 우거진 숲의 형상에 따라 전투에 활용
    수술전(手術戰)_ 군무(軍務)와 병영생활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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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52


    먹물이 퍼지듯 젖어들듯
    스미는 물레방아 저녁놀





    너머 653


    차차 구름떼 밀더니
    차츰 가로등 밝더니





    너머 654


    정도가 있냐 없냐는 무슨 뜻
    도리가 있냐 없냐와 같은 뜻





    너머 655


    권세가는 세월을 부리려하고
    의뢰인은 굴레에 빠지려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5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1107

    오늘 1월 6일은 청원 마지막날입니다.
    우리는 모두 벌레가 먹고죽는 GMO를 기름으로, 라면으로, 된장으로, 콩나물로, 두부로, 간장으로, 밀가루식품으로...
    매일 삼시세끼 먹고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소리없는 사람은 누구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한달동안 만명도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단지 몇초만 할애하셔서 나 자신과 우리 서로를 위해 작은 소리나마 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탄저균과 GMO유전자는 동종 작성시간 18.01.05
  • 제16대 대통령 민주당후보 국민경선 출마연설 중에...

    //...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

    https://youtu.be/wPX4tg4PCME?t=386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05 '제16대 대통령 민주당'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Yellow Submarine.

    //...
    As we live a life of ease,
    우린 마음 편하게 살고 있어요
    Everyone of us (everyone of us)
    우리가 필요한 건
    Has all we need. (has all we need)
    모두 갖고 있어요
    Sky of blue (Sky of blue)
    푸른 하늘과
    And sea of green, (Sea of green)
    녹색의 바다
    In our yellow (In our yellow)
    게다가 우리들의
    Submarine. (Submarine, Ha! Ha!)
    노란 잠수함
    //...

    https://youtu.be/m2uTFF_3MaA?t=2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05 'Yellow Submarin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9&aid=0004078058
    트럼프 "회담은 좋은 것"…남북 고위 대화 환영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실패한 '전문가들'의 끼어들기에도 불구하고, 내가 확고하고, 강력하고, 북한에 대해 우리의 모든 '힘'을 쓸 의지를 보이지 않았더라면 지금 북한과 남한 간 회담과 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겠느냐?"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바보들, 하지만 회담은 좋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4
  • http://m.breaknews.com/a.html?uid=549806§ion=sc2
    순천시, 전남 최초 학교급식 GMO 농산물 퇴출
    작성자 작은쉬리 작성시간 18.01.04
  • 자한당 대표 홍머시기가 <이젠 sbs도 빼겼다>고 했다네요.
    집권만 하면 언론에 재갈을 물려 지들 정권의 필요성만 홍보케해
    기레기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 이젠 정권을 넘기다보니 방송국도 뺏겼다고!
    더 웃기는 건 sbs의 주장이라는
    <방송은 누가 정권을 잡았다고 소유하고 통제할수 없는거다>했다나요?
    그럼 정권잡고 방송 장악해 여론몰이한 건 귀신이었다는 건지-.
    이러니 코매디언들이 소재찾기가 힘들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6


    추천전(鞦韆戰)_ 그네를 타면서 사격하기
    진찰전(診察戰)_ 의무장교(의무대)가 아픈 병사들의 병과 증상을 살핌
    진단전(診斷戰)_ 위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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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47


    담뿍 젖은 수건 한 장
    종일 지친 한 숨 노동





    너머 648


    허심한 동네방네 가을오니
    때늦은 사물놀이 고래고래





    너머 649


    이리저리 흐르는 물
    요리조리 타는 단풍






    너머 650


    산골짜기 산골 물이 시냇가에
    시냇가 옆 신발들이 산골짝에





    너머 651


    아주 고요하고 쓸쓸한 밤
    홀로들 뒤척이는 하얀 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4
  • 남북 당국간 대화가 진행되는 게 못마땅한 미국!
    대통령,유엔 대표.국무성 대변인 미 대사들이 모두 나서서 불편을 노골적으로 표시!
    적당히 하라는 신호?
    찌라시들은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선 안된다는 글로 도배하고
    혹시 좋은 어울림이 계속될까 불안함에 목청이 높아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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