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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페이오 "김정은, 위태로운 안팎 상황 잘 모르는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26029
    반북 강경파들의 북에 대한 인식 수준!
    마치 태극기 집단과 유사한 판단과 의사를 가진 모양.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3
  • 재벌 연구소들이 인건비 줄인다고 외노자 천만명이상 수입해야한다고 책까지 써냈다. 그후 재벌과 정부안의 재벌앞잡이들이 외노자 무제한수입해서 이나라 헬조선 만들었다. 가게망하고 직장에서 짤린 서민들은 막노동 식당써빙이라도 해야하나 그것도 불체자와 외노자들이 다 차지하고 있어서 밥굶어야한다 서민들 사상최대의 불황겪는 대신에 재벌들은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다문화/성소수자 똥꼬숭배 하는것두 진짜보수들인 진성진보층과 서민들대중들간 이간질시키려고 입진보세력들이 재벌앞잡이 노릇하며 국민들서민들 피빨아먹으면서 헬조선이 된거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7.12.0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0


    취항전(就航戰)_ 군함과 비행기가 항로에 오르거나 들어섬
    정박전(碇泊戰)_ 작전 중인 군함이나 선박이 닻을 내려 머무름
    지지전(地誌戰)_ 특정 전투지역을 기술하여 책을 냄

    --------------------------------------------------------------



    <대하 연작시>



    너머 526


    빈 둥지는 새가 떠났음이여
    빈 들판은 때가 지났음이여






    너머 527


    창칼은 용장을 애태우고
    격문은 분노를 기다리고






    너머 528


    생각은 짧고 깊게
    결단은 크고 차게






    너머 529


    노 없으면 배가 돌고
    돛 없으면 배가 앉고






    너머 530


    노 없으면 떠나가고
    돛 없으면 떠밀리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3
  • http://v.media.daum.net/v/20171202213006221?f=m

    [美 CNN 뉴스 : 400달러. 700달러. 이 남성들은 400달러에 팔렸습니다.]

    리비아 내 노예시장의 실체를 알린 CNN 뉴스 보도입니다. 불과 수백 달러에 농장 등지로 팔려간 난민들은 잔인한 폭력과 중노동에 시달립니다.
    =========

    서방언론이 계속해서..
    리비아를 악마화 시키려고 발악 하는걸 보니..

    리비아가 아무래도..
    터키 비슷하게 자주국 대열에..
    조만간 합류 할 것같은 예감..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7.12.02
  • 헷갈리는 정국입니다.
    김정은 참수부대를 신설했다는 뉴스와 남북간의 전쟁은 막아야한다는 정부주장간의 간극과
    미국의 전략자산을 평창올림픽 끝날때까지 유지하겠다는 뉴스와
    북도 올림픽에 참가하길 바란다는 뉴스......그리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보도하는 언론!
    내가 정신이 없는건지 이 나라가 미쳐가는 건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2
  • 요즘 뉴스에 나오는 이국종교수가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송비만 8억원을 빚졌다고 합니다. 국가가 없애주거나 성금을 모아서 전달해 주면 좋을듯 싶네요.
    겨울이네요...아직 눈이 안오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 항상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2.0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9


    순항전(順航戰)_ 군함이나 선박을 순조롭게 항해시킴
    순항전(巡航戰)_ 군함이나 선박을 타고 여러 곳에서 작전을 함
    취항전(就港戰)_ 군함이나 선박이 항구에 나가서 취역함

    ------------------------------------------------------------


    <대하 연작시>


    너머 521


    가늠도 어렵고 행하기도 어렵고
    맺기도 어렵거든 항심을 기르라






    너머 522


    담대함으로 정의롭게
    치밀함으로 순조롭게






    너머 523


    때가 있어 거처가 있으니
    처소를 가꾸며 때를 세라






    너머 524


    단칼에 추상이 서려야
    달빛이 앞길을 비추리






    너머 525


    대업은 담력의 담보
    화평은 성업의 근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2
  • Nathan J Hunt‏
    @ISNJH 4시간 전

    Closer look at the HS-15 test map.

    https://pbs.twimg.com/media/DP9SImHU8AAR5RX.jpg:larg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2
  • 화성-15형...
    최근에 발사한 가장 큰 탄도미사일(icbm).

    발사 시험을 놓고 보면...그렇다는 것이고.

    화성-15형을 싣고 이동해서 쏘려면...
    두가지 다 개발이 완료되야 되는데...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ㅎ

    화성-15형?
    9축자행발사대(TEL)?

    올해 열병식(2017)에서 보면...
    자행발사대가 부족한 듯...(뉘앙스)
    (다종다양)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01 '화성-15형...최근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메디같은 한국의 평창 올림픽이 벌어질지도 모르겠군요.
    미국의 전략무기들을 한 반도에 배치하도록 애쓰겠다는 소식!
    그럼 전쟁 무기들을 펼쳐놓고 올림픽을 진행하겠다는 멋진 생각인데?
    미친걸까요? 누가 이런 기막힌 생각을 ?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올림픽 구경을 하게 됐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8


    감화전(感化戰)_ 좋은 영향으로 바람직하게 변함
    감별전(鑑別戰)_ 예술작품, 동물, 짐승, 가금류들을 식별하기
    순항전(巡港戰)_ 항구를 돌아다님 (예, 해군함정이나 해병대)

    -------------------------------------------------------------


    <대하 연작시>


    너머 517


    만월로 가는 반달아
    창공을 노는 봉황아






    너머 518


    밤사이 주근주근 염천을 식히는 비
    잦아든 매미울음 빗물 따라 떠가고







    너머 519


    나태가 사태를 키우리라
    불의가 환란을 지피리라







    너머 520


    주어진 일에는 책임을 지고
    꾸며진 일에는 돌파를 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1
  • 미국의 틸러슨 국무장관이 중국에 북에 가는 송유관을 막으라고 요청했다지요.
    중국이 더는 곤란하다니 좀 더 줄일수있다며 줄여달라고.....
    그에 대한 해석이 재미있네요.
    훨씬 더 북을 강제할수 있지만
    미국이 북에 아직 대화의 여지가 있는걸 알리는거라나 뭐라나.
    이런 노예근성에 젖은 짓거리가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는데도
    아직, 아니 정신차릴 가능성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그저 헬 조선이라는 이름에 걸맞으니....ㅈ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7


    감상전(鑑賞戰)_ 병영예술을 이해하고 즐기며 평가함
    감상전(監床戰)_ 귀한 전우들에게 줄 음식들을 살펴서 준비함
    감동전(感動戰)_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느껴 마음이 움직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12


    그 모두는, 떠있다
    자, 지구가 떠있다





    너머 513


    일단 비호의 형세는 멈추지 않으니
    대저 잠깐의 형국을 잡으려 마라라





    너머 514


    하늘의 천리를 따르고
    인심의 본질을 믿으라





    너머 515


    잠이 통 오지 않는다
    아까 본 달 때문인가





    너머 516


    달이 차면 기운다는데
    어이 허공은 무구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1
  • Dave Schmerler‏ @DaveSchmerler

    화성15형 발사 관련사진 42장.
    https://www.flickr.com/photos/150159554@N03/sets/72157687883294232/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1
  • 아...제가 오늘 너무 바빴네요..유성님께 쪽지만 보내고 한줄수다에도 쪽지 보냈단 글을 못 남겻더니..
    아직도 안 읽으셨네요...ㅠㅠ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6


    감상전(感賞戰)_ 전우애를 마음 깊이 느끼어 칭찬함
    감상전(感想戰)_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을 전투에서 펼침
    감상전(感傷戰)_ 전장의 슬픔과 아픔을 앎

    ------------------------------------------------------------------


    <대하 연작시>


    너머 507


    열대의 담을 도는 극점의 해류야
    날짜선 너머 솟는 적도의 열풍아





    너머 508


    떠있어 떠도는 것들아
    떠돌며 떠있는 것들아





    너머 509


    묻지를 마라, 오늘을
    묻자, 왜 오늘인가를





    너머 510


    머나먼 해풍의 진로여
    사라진 태풍의 행로여





    너머 511


    길바닥이 녹는다, 이 더위에
    땅바닥이 들뜬다, 이 찜통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3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5


    예견전(豫見戰)_ 일어날 전황(戰況)을 미리 짐작함
    직관전(直觀戰)_ 사태를 직접적으로 파악함
    직관전(職官戰)_ 직위와 관등성명을 아우름

    ----------------------------------------------------


    <대하 연작시>


    너머 502


    입추머리맡 별이 멎던 자리
    새벽 잃은 바람소리 슬퍼라






    너머 503


    절주절식이 이토록 고된 사회
    하물며 절약이란 무진장 고통






    너머 504


    녹음이 야윌 때면 바다는 기름지리
    소란이 시들 때면 어장은 꿈틀대리






    너머 505


    하루가 가며 바람이 뜸 든다
    이렇듯 오며 한 계절 새롭다






    너머 506


    기압의 고저가 엉키더니
    날짜의 앞뒤가 들뜨더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9
  • 조선 ICBM 발사 고도 4,500km ?
    백악기관 이찔할듯 ~

    http://v.media.daum.net/v/20171129050500186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1.29
  • 북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군요.
    자세한 건 시간이 좀 지나야 알겠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인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9
  • RUSSIA: U.S. WANTS TO PROVOKE NORTH KOREA INTO STARTING A WAR
    러시아: 미국은 북한을 도발해 북한이 전쟁을 시작하기를 원한다.

    http://www.newsweek.com/russia-us-wants-provoke-north-korea-starting-war-722724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미국은 북한을 도발해서 북한이 전쟁을 시작하도록, 그때 반격하려고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은 그 지역에서의 미국의 야심과 동기를 경계해야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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