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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8


    기후전(氣候戰)_ 대기를 적용하고 날씨를 이용하고
    예상전(豫想戰)_ 이동목표의 위치를 미리 상정/ 일어날 일을 예견함
    예상전(霓裳戰)_ 무지개가 아름다울 때 벌이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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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422


    극진한 정성이 있었던가
    지극한 성취를 이루리라





    너머 423


    지혜로운 자는 미리 타진하고
    슬기로운 자는 미리 타개하니





    너머 424


    하루의 할 일 어제의 결산
    일 년의 계획 오늘의 반영





    너머 425


    과실의 수확을 알고 나무의 성장을 알며
    학생의 탐구를 알고 지혜의 수고를 알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5

  • 문 대통령은 ‘쌍 중단’과 관련 “시차를 두고라도
    한-미 군사의 연습을 중단할 수 있다라는 우리의 옵션이 있다는 뜻인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게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묻는 것은
    정말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인하고
    “우선은 대화의 여건이 조성돼야 대화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금은 북한을 대화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해서,
    말하자면 북한을 제재하고 압박하는 그 강도를 높여나가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본다”고 분명히 했다.

    미국이 시키는 대로 제재와 압박을 높여야 자신한테 남는것이 잇는 모양이구먼요..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1.15
  • 이미 미유대는 트럼프라는 상황극 연기자를 당선시킴으로써 (박그네 탄핵도 같은 맥락) 미군철수를 이미 결정한것 같습니다....

    다만 미친척하면서 시기를 저울질 한것일뿐,,,,,,트럼프는 상황극(역할극) 훌륭하게 해냈다고 봅니다....

    이젠 상황극을 종료할때가 됬죠,,,통일발언은 바로 미군 철수를 위한 회한이 섞인 물음이었죠...문통령도 눈치 챘으리라 봅니다...
    작성자 북한판 한류= 수구종말 작성시간 17.11.15
  • 오늘 포항 북쪽 6키로미터 지진 5.5발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8&aid=0000514278#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11.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7


    관망전(冠網戰)_ 전투모와 망건 등을 필히 갖춤
    관철전(觀徹戰)_ 지형지물을 꿰뚫어 봄
    관철전(貫徹戰)_ 난관을 뚫고 기꺼이 임무를 완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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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418


    시류의 신의란 무엇인가
    누구나 시대의 공감인가





    너머 419


    마음의 안과 밖에 물상이 있음이여
    대상의 음과 양이 대칭에 있음이여





    너머 420


    별무리가 부시라고 다가올 때
    바람소리 서걱대며 들려올 때





    너머 421


    거사는 굳은 약속
    성패는 굳센 실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5
  •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작성자 초록나뭇잎 작성시간 17.11.15
  • 트럼프는 중국 시진핑 주석과 북한과 관련해서 이야기도 나누었을 것입니다. 무역문제가 주요한 의제이긴 했어도.

    미국이 중국을 통한 제재와 압박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북한과 공식적인 대화를 선언하리하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트럼프는 북한 김위원장의 말과 북한의 태도를 오해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괌도 포위사격 유예기관 동안에 말이죠.
    북한이 이번이 60여일 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은 것을 트럼프는 자신 편할대로 해석하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북한 김위원장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유화적 표현은, 북한이 미국의 공세적 압박에 적어도 주춤하고 있다고 보는, 미국과 자신이 압도적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4
  • 美 CSIS "北 개성공단 가동하지 않아"…위성사진 분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79&aid=0003033567
    한동안 열심히 비난해 왔는데? 아니라고?
    그럼 누가 책임질건데?
    아마 이런건 절대 법에 적혀있지 않아서 처벌 할수 없다는 게 정답일까몰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6


    관망전(觀望戰)_ 전투를 멀리서 지켜봄
    압도전(壓倒戰)_ 보다 뛰어난 전투력으로 적을 눌러 무찌름
    철학전(哲學戰)_ 전투에서 직접 체득한 세계관, 인생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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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412


    물갈기 너머로는 불꽃놀이
    물레방아 너머엔 축포성이





    너머 413


    여기저기 불꽃투혼 튄다는 건
    누구라도 변혁세상 그리운 것





    너머 414


    돈으로 통하는 길, 망하는 길
    돈으로 망하는 길, 통하는 길





    너머 415


    돈의 신비, 조작의 신화
    돈의 마력, 게임의 망령





    너머 416


    천하의 빛으로 되고 싶나
    어둠을 쪼갠 적 있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4
  • 신적폐와 구적폐 쌈박질이 갈수록
    가관 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1.14
  • http://v.media.daum.net/v/20171114005139569?f=m&rcmd=rn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4



  • <시>



    날짜를 박고서 하라




    서로가 날짜를 공표하라, 접촉날짜를!

    조미가 기한을 발표하면, 매듭지으니

    평화든 전쟁이든 선택의, 교섭날짜를

    타결과 결렬을 보장하는, 회담날짜를

    대범하게 담판을 내리자, 시시비비를

    용렬하게 가부를 가리자, 생사존망을

    순탄한 항해도 환영이니, 일괄타결로

    비상한 대결도 수용하니, 선전포고로

    세기의 길목에서 만나라, 조미당국은

    서로 날짜를 박고서 하라, 대전환기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5


    기술전(記述戰)_ 전투상황을 그대로 기록함 (예, 전투일지)
    자폭전(自爆戰)_ 각자 지닌 폭발물을 스스로 터뜨림 (예, 자폭부대 및 핵 배낭부대)
    관망전(灌莽戰)_ 잡목들의 숲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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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408


    바람 빠진 자전거 앞바퀴
    정신 나간 사람들 쳇바퀴





    너머 409


    물결이 차갑다 얕은 수심
    얼음이 시리다 깊은 냉혹






    너머 410


    해변 따라 별빛물결
    능선 따라 여울이랑






    너머 411


    매미가 우네, 매앰 매앰 맴
    지구가 도네, 괭 괘앵 괘앵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3
  • 북한과 미국이 냉전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미국의 msbn기자가 말하더군요.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은 상호확증파괴 관계로 냉전상태를 유지했지요.
    이제 북한이 소련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미국과 냉전관계에 들어섰다는 의미겠죠.

    북한 노동신문이 미국민들이 북한 김위원장보다 자신들의 대통령인 트럼프를 더 두려워한다는 글을 올렸나 봅니다.
    그간 미국의 트럼프 뿐만 아니라 미국의 언론들은 북한 김위원장에 대해 비이성적이며, "예측불가능"하다고 수도 없이 공격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오히려 비이성적이며, 예측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렸죠.

    미국 언론들이 이제는 뭐라고 할 지 모르겠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4


    재활전(再活戰)_ 다시 추슬러 전투를 함
    기술전(奇術戰)_ 전투에 임하며 온갖 기묘한 솜씨와 재주로
    기술전(技術戰)_ 전투이론을 적용하는 실제방법과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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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403


    공연히 왔다 갔다, 너머로
    일부러 감다 폈다, 속으로





    너머 404


    선에 다다르기 난감함이여
    만사를 거스르기 순간이여





    너머 405


    마음이 잡히면
    과업을 열리라





    너머 406


    층층층 아파트가 솟구치네
    조마조마 사람들 묻혀가네





    너머 407


    너울너울 밀물이고 싶어라
    살랑살랑 썰물이고 싶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3


    생사전(生死戰)_ 삶과 죽음이 있는 전쟁
    생사전(生事戰)_ 군사(軍事)와 군무(軍務)를 일으킴
    사활전(死活戰)_ 죽기 살기로/ 생사전(生死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398


    뜬구름은 이내 흩어짐이여
    이슬은 재빨리 사라짐이여





    너머 399


    물- 위를 노는 갈매기야
    물- 밑을 감는 물갈퀴야





    너머 400


    싸드 너머 전운
    포연 너머 흥정





    너머 401


    설득 너머 봉변
    대치 너머 상실





    너머 402


    밀실 너머 예속
    강권 너머 속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2


    경쟁전(競爭戰)_ 서로 이기거나 앞서려고 다툼
    투척전(投擲戰)_ 던질 것과 던질만한 것들을 던지며 싸움
    방패전(防牌戰)_ 전투 시 앞세우는 부대나 장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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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93


    흐느적흐느적 다리통 부어
    고부랑고부랑 앞길은 여기





    너머 394


    술독에 뜬 거품 보니 침이 고여
    술잔에 찬 땀을 보니 피가 끓어





    너머 395


    낚시찌야 부유하지 말면서
    낚싯대야 휘어지지 말면서





    너머 396


    무슨 바람인지 먹구름 지네
    어떤 행락인지 오로라 이네





    너머 397


    그대 그대여 혹시 모르니
    뜸부기 잡걸랑 전갈 주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1
  • 전 대륙에 대한 인공위성 사진을 매일 새롭게 게재하는 사이트가 생겼군요.

    https://www.planet.com/products/

    구글위성사진같은 경우 시차가 상당하죠. 이 사이트에서는 관심지역에 대하여 사용료를 내고 위성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축적된 위성사진 자료가 있어 참고자료도 얻을 수 있습니다.

    14일간 무료 체험기회를 주는군요.
    무료 체험기간에는 해상도가 좀 떨어지나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0
  • 북한의 군사력에 대한 솔직한 고백들이 미 국방부등에서 흘러나오고 있군요.
    재래식 군사력에 대한 부분이긴 하지만, 좋은 현상입니다.

    단 하나 걱정되는 것은 중국이 새롭게 부과한 제재가 북한에 미칠 영향입니다.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삶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고,
    제재국면을 고스란히 당해야 하는 북한으로서는 현상 변화를 꾀할 동기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그간 북한이 여러번 주장해왔지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0
  • [통사민 집행위]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
    그건 순전히 통사민 집행위원들만의 전용 게시판이므로
    최신글보기 게시판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통사민 집행위원님들과 지부장님들 모두를 게시판지기로
    임명하였습니다. 그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회원님들은 원칙적으로 그 게시판에
    접근할 필요성도 없고, 접근해서도 안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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