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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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원세훈 댓글부대, 4대강사업 등 ~ 수십개 민간단체도 합세한 댓글부대들 여론을 조작하여 무지한 국민을 농락했던 사실이 방송되고 있다. 적폐시키들 싸그리 나온다. 화병날듯하다. 미국산 광우병소 반대하는 트윗터 계정으로 정권의 잘못을 질타했던 "김규리" 수많은 게시글 내용중에서 청산가리? 이부분만 꼬집어서 오랜세월 공격했던 것들은 국정원. 카페에서도 이런 인간들 있지요. 전체를 보지 못하고 콕 찍어서 일부만 트집잡고, 그냥 씹어대는 인간들 ~ 당시 새누리 것들이 진짜 무서운 적들은 "한국내부의 적폐" 란다. 적폐 ? 적폐가 누구냐 개X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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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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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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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비판속에서 미래의 희망이 있으니. 하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세력은 반드시 찾아내어 엄벌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무지한 국민의 눈을 가리고 세뇌당할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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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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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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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4 투석전(投石戰)_ 돌을 던지거나 돌팔매로 승부를 봄 (예, 6월 항쟁 때) 보초전(堡礁戰)_ 육지에서 분리된 고리모양 산호초를 이용 교란전(攪亂戰)_ 분위기를 어수선하고 혼란스럽게 함 -------------------------------------------------------------------- <대하 연작시> 너머 111 님과 함께 걸어간 길 온갖 고난 휘어진 길 너머 112 두루두루 살피는 길 요모조모 잊히는 길 너머 113 따로 가다 만나는 길 홀로 오다 껴안는 길 너머 114 복받쳐서 우는 길아 얼싸안고 웃는 길아 너머 115 아지랑이를 보셨습니까 쌍무지개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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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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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3 회고전(回顧戰)_ 지나간 전투를 돌아봄 회고전(懷古戰)_ 옛 전투자취들을 돌이켜 생각함 산개전(散開戰)_ 전투대형을 여러 갈래로 흩어지게 벌림 --------------------------------------------------------------- <대하 연작시> 너머 106 고향 너머 타향 타국 너머 모국 너머 107 넘어가서 너머 가면 이역만리 광활 창공 너머 108 미래 너머로는 미지 찰나 너머로는 혼돈 너머 109 그 너머에 아련한 눈빛 거기 너머에 타는 숨길 너머 110 강 건너 건너, 가네 별 따라, 따라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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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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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선수단 안전 보장 안 되면"…프랑스, 평창 불참도 시사 유엔 상임이사국인... 블란서가 겁먹은 표정. 세상의 이목은... 동방의 끝자락...한반도. 판가리는 일사천리. 10월 미국의 대규모 대북 합동군사훈련...소소한 차림상. 검은머리 외국인은... 막다른...기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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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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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핵잠수함 임대. 한국정보부대 재건. ..... 미국의 철수작전이 시작된걸로 보입니다 상황이 안 바뀌었거나 철수하지 않는다면 안 할 일들 아무래도 조만간에 월남쌈을 먹게될 수도.. 하늘이 파랗습니다 내마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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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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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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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2 복면전(腹面戰)_ 신체 가운데, 특히 배 쪽 내장부위를 공격 배면전(背面戰)_ 신체의 뒤쪽, 등을 공격 복귀전(復歸戰)_ 본래의 현장, 직책, 직무로 돌아옴 ---------------------------------------------------------- <대하 연작시> 너머 101 익숙한 큰길 뒤로 고적 막다른 골목 앞에 심란 너머 102 아무도 없던 그 거리 누구도 없던 그 자리 너머 103 정작 그 너머 당신 결국 여기 나의 혼 너머 104 아주 아주 먼 옛날 여기 너머 긴 옛날 너머 105 한파 너머 한 패거리 동파 너머 한 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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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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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왜구들이 사는 나라가 망한 이유. 이차대전 전범들과 전범기업집단의 패거리만 모여있는 수구꼴통 패거리만 대대손손 해처먹는 국가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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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왜구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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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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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1 가면전(假面戰)_ 속뜻을 감추거나 꾸밈 가면전(假免戰)_ 죄를 임시로 용서하여 형벌을 면함 복면전(覆面戰)_ 얼굴 전체나 일부를 가려 작전을 수행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6 그대라는 이름의 당신 혼자라는 이름의 적막 너머 97 웃어라 웃어보자 껄껄껄 울어라 울어보자 펑펑펑 너머 98 해가 솟더라, 그 위에서 달이 뜨더라, 이 너머로 너머 99 용케 날이 밝던 준령 너머 번뜩 나를 맞던 지평 너머 너머 100 해안선 따라 걷던 당신 수평선 따라 오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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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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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죽돌 님이 올리신 우리민족끼리 관련 사이트주소는 삭제하였습니다. 쓸데없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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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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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0 송사전(頌辭戰)_ 장졸들의 공덕과 무훈을 기리는 말 도피전(逃避戰)_ 전장에서 몸을 사려 몰래 빠져나감 도주전(逃走戰)_ 전장에서 도망하여 몸을 피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1 고함소리 고함소리 아귀다툼 북새통들 너머 92 경적소리 경적소리 경계하라 유념하라 너머 93 알람소리 경보소리 깨어나라 일어나라 너머 94 바삐 걷는 발걸음들 종점 없는 행선지들 너머 95 덩그러니 혼자인 밤 사뿐 뜨는 시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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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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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이 세상을 아름답게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고 싶은 성인들이 예수님,석가모니 ,원불교 소태산 대종사님 입니다. 내가 부처이고 예수이고 하늘 입니다. 천국은 멀리있는것이 아니고 현재 이 순간 내 자신 입니다. 동학의 최수운도 사람이 곧 하늘이라 했습니다. 생명 존중의 사상,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중한 사람 입니다. 곧 처처 불상 사사불공(處處佛像事事佛供)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귀하게 여깁시다 거짓나가 아닌 참 나를 발견하고 우주와 하나된 참 진리를 발견 합시다. 물은 세상 만물을 기르면서도 스스로 낮은곳에 흘러 갑니다. 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감사생활로 복을 장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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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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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앵커브리핑] 영화 속 반전처럼…'어쩌면 좀비는 바로' //저는 13년 동안 시선집중을 진행했고, 지금의 뉴스룸 못지않게 시선집중을 소중히 여겼으며,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과 해당 라디오국은 진보의 젖줄. 좌파의 숙주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 야만성 앞에 합리적 시민사회를 대변하고 국가권력을 견제한다는 저널리즘을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난감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어서 온몸의 힘이 빠지는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296/NB11525296.html
작성자
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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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카페에 너무 앞서 나가시는 분들이 있네요... 일부러 그러는 겐지... 멋모르고 신나서 그러는 겐지... 아직. 통일 안 된... 분단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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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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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9 답사전(踏査戰)_ 전투현장을 직접 찾아 조사함 송사전(送辭戰)_ 전근전출 병사들에게 전하는 전우애적인 인사말 송사전(訟事戰)_ 장졸들 간 분쟁을 상부에 말하여 그 판단을 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86 아리 아리랑 너머 아리랑 스리랑 너머 아리 아라리 너머 87 너머 너머 넘어 가도 가고 간들 거기 그곳 너머 88 내리먹이로 사는 세월 내리사랑과는 다른 태 너머 89 무지와 억지 사이에서 굴종과 행세 사이에서 너머 90 사랑이라는 낡은 언어야 위로받을 봄날의 혼돈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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