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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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운전 조심하고, 긴 연휴인 만큼 가족 간의 정을 나누면서
행복으로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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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8
처단전(處斷戰)_ 결단을 내려 처치하거나 처분함
관능전(官能戰)_ 오관 및 감각기관을 작용시킴
미인전(美人戰)_ 아름다운 여인, 재덕 있는 사람을 활용 (또는 미국사람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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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81
지열이 들끓는 한여름
나직이 내쉬는 열대야
너머 182
성난 파도가 울 때면 고요합니다
모난 인심이 갈 때면 극렬합니다
너머 183
과일즙이 입안에 고입니다
하루의 피로가 잦아듭니다
너머 184
풀벌레 소리들이 다정히 탑니다
지나친 나날을 괜히도 다툽니다
너머 185
먼발치서 섬들이 울렁입니다
멀미처럼 향수가 서걱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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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씩 돌아가며 어설픈 생각을 배설하는
문빠들...
박헌영때 부터 이어진 친미파 뿌리는 역시 참으로 깊소이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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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과 한국 중국 국민들의 인식 차이가 분명해 보입니다. 결국 윗물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아랫물이 결정 되는 듯 싶습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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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회원 될라꼬 열심히 방분하여 읽어 보고 있는데 댓글은 그만쓰도 된다고 나오고 방문 일수는 12일 변함이 없어요 이거 잘못된것은 아닌지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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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7
노동전(勞動戰)_ 정신과 육체의 노력을 모아
육체전(肉體戰)_ 몸뚱이를 움직여 일함
집행전(執行戰)_ 실제로 작전이나 교육을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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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76
붉은 이야기들이 웁니다
저녁노을 기적이 탑니다
너머 177
아래로, 아래로 핍니다
위로, 위로 터져옵니다
너머 178
해풍이 막 스쳐옵니다
대양의 품이 넓습니다
너머 179
매미가 울어댑니다
맹염이 끓어댑니다
너머 180
한줄기 바람이 허리를 감아 돕니다
하루가 서늘한 초침에 이내 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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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말씀...30.
괴로움과 즐거움을 고루 체험한 끝에 복을 이룬 것은 오래 가며
의심과 믿음을 비교하며 살핀 끝에 지식을 갖게 되면
비로소 진실한 것이 되느니라.
*** 쉼 하나.
한가위 명절 연휴가 만리장강처럼 시작되는군요.
배달 겨레의 모든 이웃들의 살림이 한층 더 풍요로워졌으면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건강은 만복의 근원’이라는 말씀처럼 모든 님들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건강은 하나인데 만병이 있듯이 태양은 하나인데 우리 사는 세상은 온통 어둠과 슬픔과 원한과 근심걱정으로 찬란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모순이 중첩되어 그 극한까지 가야 다시 돌이켜가지는 시대 흐름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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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강국 자국우선주의~
자국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위하여
싸우는 현시국 ...
수구들 한국은 뒷전이지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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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개 시XX끼, 쳐넣어야 하는데
수구들 반발이 심하구나.
홍씨 이것도 짜증나는 것들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보면서 뚜껑열려서 ㅡㅡ"
적폐청산 본격화 했지만 수구들 반발이
예상보다 심각하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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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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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찰 모임 진행되고 있는지요.
족구시합도 하기로 했다는데 족구라면 저를 빼면 서운하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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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
양식전(洋食戰)_ 일정기간 서양음식과 식사로 대체함
수산전(水産戰)_ 바다, 강, 호수에서 나는 산물(産物)을 얻음
어로전(漁撈戰)_ 고기와 수산물을 거두어들이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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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71
강이 푸르게 올 때 앉았습니다
산이 굽이쳐 갈 때 늙었습니다
너머 172
찔레꽃이 필 때 울었습니다
해당화가 울 때 그쳤습니다
너머 173
나를 두고 가신 님
다시 오는 그때 님
너머 174
휘휘 도는 저 강물아
돌고 도는 저 바람아
너머 175
샛노란 슬픔이 있습니까
아침햇살 이슬로 떱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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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북미 대결국면에서 중국은 특히 북과 거리가 멀어지는 듯 합니다만
정보가 없어 궁금함이 심합니다.
혹 중국의 입장이나 북을 보는 중국의 관점에 대해
좋은 글 있으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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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공항이 두시간 동안 폐쇄 되었다네요
변명이야 어떠하던 두시간 동안
민항기는 뜨지 못했지만
군항기는 열심시 뜨고 내렸겠죠
의미 심장한 나날입니다
작성자
황좌
작성시간
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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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지자=문지지자
라는 등식이 성립하겠죠.
노.문지지자가 카페에 이리 많았는지
새삼 알게 되네요.
촛불은 반미하자는게 아니다.
ㅋ..
님들 에게 애시당초 반미를 바라지도
않았어요
노도문도..
친미파 인거 아는데 하물며 그밑에 단순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반미는 아니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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