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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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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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의 댓글에서
윤석열은 가족 위해 목숨 걸고.
이재명은 국민 위해 목숨 걸고
우리는 이재명 위해 목숨 건다.
甲辰年에 甲辰生 이재명....만 60세..
갑진년에 우리 국민들( 값진)사건이 터지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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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하늘을 열어라
맑은 하늘 광명을 보자코자
나뉜 하늘 합해지길 빌었건만
하늘엔 먹구름 잔뜩 끼어
날이 새고 달이 가도 가시질 않네
거센 바람이 불어야 쓸거나
한바탕 폭우라도 쏟아져야 할꺼나
금새라도 울어버릴 것만 같은데
찌뿌린 채 눈물만 애써 삼키네
울어라 울어라 하늘아
어서어서 눈물을 쏟아라
기어이 울음을 토해야
먹구름 가시고 쾌청하지 않겠느냐
불어라 불어라 바람아
된바람 센바람 태풍아 불어라
하늘 땅 검은 것들 다 걷혀야
나뉜 하늘 땅 하나가 되면
맑고 밝은 광명세상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새하늘 새땅이 되지 않겠느냐
사람이 하늘이고,마음이 하늘이라
해가 변해도 먹구름 잔뜩 낀 하늘이
우리들 마음 탓이런가 하니 한숨만 절로 나오네
계절은 바뀌어
바람 불고 비 내려 구름 걷힐 날 오겠지만
사람들 어지러운 마음은 어이해야 할꺼나
높은 山에라도 올라가
사무친 마음의 슬픈 곡조라도 울리어
봉황의 접은 날개 펴고 춤이라도 추게 할까나
江山에 잠든 龍이라도 깨워서
비,구름 거느리고 용오름 타고 올라
하늘을 열어라고 말 할까나
봉황아 춤을 추어라
청룡아 어서 깨어나거라
먹구름 걷어 제끼고 하늘을 열거라
비,구름,바람,새하늘 광명을 위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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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래에
<한국사회의 진로 중 하나> 라는 <시>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한국사회의 진로 중 둘>에 이어 열이 되든 백이 되든
간추려 <시작>을 해볼까 작품을 구상 중이니
관심과 필요와 이해관계가 있는 독자님들이 계시면
일독을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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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정치 관여층 이고 자주적인 노동자로서
살아오면서
여러 정당을 지지했지만
민주당 이나 국힘 은 제외
국민승리 21-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강제해체후
그냥
인민들 위하는 사람 선택
그리고 어느날 불쑥 대동세상을 설파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이재명 에게 혼이 나갔죠
하지만 현재의 이재명 에게는 옛날의 투사같은
모습이 없어짐 역시나.
어제 희대의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짐
김경율?률?
암튼 관우 흉내를 내면서
@술잔이 식기전에 돌아오겠다@라는 싸구려 삼국지
관우 흉내 내는데 밥먹다 뿜었다. ㅋ ㅋ ㅋ
어떤이인가 찾아봄
회계사 했고 조국흑서 란 선데이류 책낸 사람이더구만
딴엔 의협심이 넘치는 사람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거니 주가조작 이나 학력위조 등등 은 아닥하니
어찌 의협심이 있을까
얘야 넌 아닌거 같다
거니도 조국 만큼 두드려팬다면 그나마 인정하지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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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맨
그리고
이란 전사들에게 영광과 승리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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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금이 적기
다 때가 있다고들 하지 않던가
지금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때
지금, 이때야말로
현 윤석열 정권과
의석수 많이 받은 야당이 국회에 있을 때
다가오는 총선 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 일
뭐가 이득이냐가 아니라
누가 살고,
분위기라는 풍향은 어디서 어디로 틀고
정세동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봐
관심들도 없나봐
2024년 상반기 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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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코가 석자인
트럼프가 경선과정에서
자꾸 김정은과 北을 들먹인다.
자기는 다르다고...
언제부터 미국대통령 후보가
선거과정에서 北을 의제로 놓았는가?
왜?
강대국 중국도,러시아도 아닌
北이어야 하는가?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소위
이젠 北이 현실적 위험이 되었는 이유로
치부하면 그만이다.
정말 그런가?
트럼프가
그래야만 될 이유는 있는가?
미국의 사실직시인가 보험인가?
한반도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 대두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北이 저만한 힘과 능력을
가진 이유는 무엇인지
숙고하지 못한다.
지금 北의 힘은
외부의 조력인가?
주쳬의 역량인가?
아니면 자본의 모종의 전략인가?
사유하지 않는다.
각자의 인식의 틀 속에서
받아들일 뿐이다.
드러난 모습과 숨겨진 것들...
숨겨진 속에는
산과 들과 물과 하찮은 돌맹이와 풀과
사람과 짐승과 소란과 아우성
그리고 경외와 소망이 섞여있을 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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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선을 긋다
선이 그어졌다
넘어와서도 넘어가서도 안 되는
소스라칠 선이 그어졌다
휴전선은 이제 국경선이다
교전 중에 있는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
세계 제1의 이질적인 쌍방
누가 손들고 발표(발언) 좀 해보시오!
대한민국의 진로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휴전선은 이제 국경선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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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함은 大自然은 無爲이며 스승 師이며
空間..즉 앞뒤 좌우 위아래 上下 모든 방향으로 퍼져있는 立體的 범위를
貫할수 있는 통찰...
평면적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잘났다고 아우성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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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는 것,知
알고 보면 과학이고
모르면 신비다.
알고 보면 필연이고
모르면 우연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할 수 있다.
그래서 아는 만큼이 자기의 세계다.
내가 안다는 것은 결국
단편적이고 한계적인 것이고
알고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다만
내가 알지 못함을 아는 것 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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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군 떠드는것 보면
얼마나 찌질했으면 저런게 설치는가?
맞지 지금 야당 니들 덕분이다
그럼
니들이 원하는대로 둰다면?
또 개판이다
국운 다 했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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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고체연료
기체와 액체가 아닌
기체 -> 고체
액체 -> 고체
고체 -> 고체
기체 + 액체 -> 고체
액체 + 고체 -> 고체
기체 + 고체 -> 고체
기체 + 액체 + 고체 -> 고체
비율 -> 배합 -> ( ) -> 시험 -> 새로운 에네르기
이런 연료는 없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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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vs중국대리전 대만총통선거>
소위 주류언론들이 이번 선거를
보는 관점으로 이렇게 제목을 달았다
'친미·독립' 민진당 라이칭더 vs '친중' 국민당 허우유이 vs '중도' 민중당 커원저 3파전
'친미·독립' 민진당 라이칭더
40% 득표율 얻어 승리.
친미40% vs 非친미60%.
1:1로 안되면 갈라쳐라! ㅎ
중국이 알고도 또 당한 것인지...
혹은 전쟁선택을 강요당하는 중인지...
향후
중국 대만 군사긴장 고조,
대만해협위기로 한국경제불안고조,
센카쿠열도 긴장고조...
주한미군역할 논쟁 고조...
힘으로 다뤄야 한다면
홍콩과 대만은 다루는 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상황...
홍콩은 임대반환 만기도래이지만,
대만은 유엔 독립국은 아니나
서방과 똘마니국들은 무력진입은
점령이나 전쟁으로 인식할테고...
미국이 중동에서 패퇴해야
대만 상황도 달라지려나?
아직 중국이 넘을 벽은 높아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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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 인생에 있어 탁월한 선택 두 가지
1. 학생운동과 사회운동을 한 일
2. 시와 문장(문학)을 사랑한 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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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날리면...
尹의 이 발언을 보도한
문화방송MBC가 재판에서
허위보도 판결을 받았다.
청와대와 법원의 판사가
해당 동영상을 본
수 많은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었다.ㅎ
이것이 오늘의 한국 현실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는가?
그렇게 믿는 자가 있다면
(권력의)손바닥만 쳐다보는 자던가
하늘을 본 적이 없는 자들일 것이다
나는 저 판결의 결과보다도
尹의 미국방문 때
저 발언이 왜 나왔을까가 더 궁금하다.
누가? 왜??...
그 누군가의 존재를
尹이 알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다.
직간접적으로...
그래서...어쩌면 일본보다도 더
그 누군가에게 보장받고 버림받는
한국정치의 처지도 알고있다는 것이 아닐까?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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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객일치(主客一致)
主와 客이 하나 되는 경지...
主를 내주고 살아야 한다면
내가 세상에 나올 이유가 없다.
客을 무시하고
나 홀로 살 수도 없다.
둘이만 있어 소통할 때도
말을 할 때는 내가 主요
들을 때는 내가 客이라
말을 할 때는
상대(客)를 고려하여 말하고
들을 때는
상대의 입장에서 듣는다.
그래야 서로
말이 잘 전달되고
제대로 들리며 뜻을 알 수있다.
일상日常의 주객일치...
주객일치를 넘어
주객 모두에게 이로운 어떤 것에
함께 의지를 품고 실천하는 경지가
성인聖人의 경지...
이름없는 꽃도
저를 위해서만 피지는 않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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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3]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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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이 바뀌다
*로스차일드 가문,
위키피디아 출신 정보 수정...
유대인 가문 출신 → 유럽 출신
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 입어야 한다.
세계자본주의,제국의 주인이
옷을 갈아입었다.
계절이 바뀐 것이다.
<시>
낙화/인향만리
잎 아직 푸르고
꽃잎 아직 붉건만은
무에 그리 바빠서
송이송이 통째 지는가
뭇꽃들 져버린 죽음같던 시절
저 홀로 붉은 자태 뽐내더니
속절 없이 지는구나
송이송이 붉은 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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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해와 첫눈과 내 방식의 시 몇 편과
오늘 내린 눈은 새해 들어 내린 첫눈인데
폭폭 내리는 말간 눈발의 전경과
나타샤를 떠올리는 도타운 정취가 담긴
백석의 어떤 시와
이런저런 영예와 상심들이
얼듯 말듯 스치다가 부딪기도 하며
저 동천의 찬별처럼
고적하거나 스산하다 또렷이도 빛나는 밤이라서 좋다
시를 사랑하기 잘했다
팔자 같은 선택은 아니어도
운명 같은 다짐이라 잘했다
오늘밤은 어쩌면
미발표로 묻어둘 시나 몇 편 짓다가
절절히 가라앉다 솟구치고
일약 기울다가 휘돌아 칠
광활한 새벽이나 홀가분히 맞고 싶은
새해와 첫눈과 내 방식의 시 몇 편과 같은
각별한 밤이나 되어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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