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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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설마... 아서라,불장난질... 보고 배운 못된 악마 짓거리 불장난질로 보복 유발 자국軍民 희생 난리소동, 보복심리, 집단광기 일으켜 정치적 이득 챙기기 아서라, 그 불장난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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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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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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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相生이 아니라 相剋이기 때문에 끊임없는 전쟁이 발발하고 있다 강대국들이 온통 북한의 核 핵 을 주목하고 있다 核은 씨 다 核을 풀어보면 흥미로운 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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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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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3
🌍 전쟁광들이 벌인 해괴하고 미친 전쟁?? <이·하마스 나흘간 임시휴전…인질 50명·수감자 150명 맞교환> 이런 뉴스가 나왔다. <완전 휴전>에 대한 국제여론 압박이 거세질 것이라고도 예상을 한단다. 일시적이지만 휴전은 다행이고 이대로 <완전 휴전>은 안되겠지만 1만명이상의 민간인을 희생시킨 참혹한 전쟁의 댓가로 인도적 명분,인명중시 흉내내며 200명 인질 맞교환이 휴전조건이라니.... 200명,그토록 인명이 소중하다면 이 전쟁은 왜 했나? 미친짓 아니면 코미디가 아닌가? 아직 <완전 휴전>은 언제가 될지 가능하기 어렵다. <완전 휴전>에 대한 조건은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완전 제거>를 내세우고, 이에 반해 전쟁을 시작한 하마스는 여전히 함구하고 있다. 전쟁의 결과가 어찌 될지에 따라서 하마스가 전쟁을 일으킨 이유도 가늠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전쟁이 하마스,이스라엘,미국간에 위장된 악마의 거래가 아니길 바랄 뿐 어쨌거나 어느 나라든 전쟁 지도자들은 전장에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전쟁으로 죽어나가는 사람은 전쟁발생 원인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무고한 민간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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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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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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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로운 시대의 개막 어제, 2023년 11월 21일 밤 만리경 1호를 새 형의 위성운반로켓 천리마 1호에 실어 목적한 궤도에 정확히 앉혔다는 의미는 무얼까 이는 영공과 우주까지 공세적으로 참여해 사전 정보 및 탐지능력을 완전무결하게 확보했다는 말 불순한 기도가 있을 시 그 어떤 누구라도 수수방관하지 않겠다는 한 나라 전체의 의지가 집약된 대적관 가히, 새로운 시대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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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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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2
🌍 北, 정찰위성 발사에 대한 각 국의 현재 입장 北 “정찰위성 궤도 진입 성공…빠른 기간 내 추가 발사” 합참, 북 위성 ‘성공’ 여부 안 밝혀…“궤도 몇 번 돌아봐야” 美, 北 정찰위성 발사 강력 규탄…성공 여부 평가 착수 日방위성 "北위성, 궤도 진입할 속도 미달한듯…성패 분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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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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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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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또한, 물론이거니와 허물어진 진지를 다시 쌓기란 얼마나 버겁고 힘겨우며 몇 곱절의 피땀을 쏟아야 하는지 알아야 해 또한, 물론이거니와 네 자세와 태도는 어디쯤인지 곱씹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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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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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1
🌍 아~ 아르헨티나는 어디로 가는고 있는가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제3 세력 극우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53)가 당선 됐다. 말레이는 경제난 타파를 위해 ‘최소 정부’ 컨셉의 정책을 들고 나와 표심을 사로 잡았다. -정부 부처 수를 줄이고 -국영 기업을 민영화하며 -대부분의 세금을 폐지하고 -보조금 및 복지 등 공공지출을 현재 연간 GDP의 40% 수준에서 15%까지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또 <중앙은행을 폐지>하고 <자국 통화인 페소화 대신 미국 달러화를 채택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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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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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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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선의 긴밀성 혹자들은 따로 논다고 본다 운동과 정치가 가지런한 전선 즉, 의사당과 광장의 유기적인 긴밀성과 그 주도세력들의 창의와 실력을 시대는 애타게 갈망하고 있다 네 몫을 푸른 강에 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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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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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9
🌍 <심심해서,그냥> 절대자가 뒤로 숨은 이유 아주 아주 오래 전 먼 옛날 아무 것도 없었을 그 때 어떤 이가 이 세상을 창조했다. 보통은 그를 절대자라 부른다. 세상을 창조한 그이는 세상을 경영하다 스스로 손을 떼었다. 그 시기가 언젠지는 모른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때? 마고성에서 포도를 따먹은 오미의 변? 절대자가 스스로 손을 떼고 뒤로 숨은 이유는 뭘까? 사람들이 절대자를 잊고 싶어해서? 절대자를 너무 알고 싶어해서? 절대자가 되고 싶어해서?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절대자는 절대자로 남아야 되고 또,<절대>는 유한한 상대계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곳에 있어야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시온산에서 모세가 神에게 <당신은 누구냐>고 물으니, 그는 "I AM"이라고 답하고 홀연히 사라졌다. I AM 스스로 있는 자, 스스로 존재하는 자 (어디든, 어느 때든 있는 자...) 또 한편으로는 I am ~~~~!! <모든 가능성인 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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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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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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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은 이미 졌다! 좁은 가자지구를 봉쇄해 놓고 학교,병원,난민거주지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여 민간인들을 만명이상이나 학살한 장면을 세계인들은 지금 목도하고 있다. 그동안 세계인들은 2천년동안 나라없이 떠돌던 유대인의 역사와 2차대전 유대인 학살의 아픔을 교육 받아왔고 또 그들을 동정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질 것이다. 설사 전쟁으로 예루살렘이 불타더라도 더 이상 동정받지 못할 것이다. 그들 스스로가 선택한 결과다. 세계의 양심들이 팔레스타인 민간인의 무고한 희생이 더 이상 없도록 막아내기를 소망한다. 휴전 중재자 흉내를 내고 있는 세계 최대강국 미국은 그럴 의지가 없어 보인다. 또 중동국가들은 미국의 의도만 주시하고 있을 뿐이다. <폭격당하는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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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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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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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텅 빈 망루 언제부턴가 망루는 비어있었다 사시사철 세상이 변했고 현대전의 교리가 바뀌어도 망루의 역할은 필요하며 그 자리에 초병이 있어야함은 물론이거니와 초병의 사명과 임무는 경계다 오르는 이 없으니 내리는 이 없고 인근불량배들 역시 부탄가스 흡입장소로 활용하지 않는다 <전투에 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없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망루도 초병도 존재이유를 상실한 시대다 무엇을 위해 살며 어떻게 사는 일이 정당한지도 모른 채 계절은 12월로 가며 내일은 곳에 따라 눈도 내린단다 보호와 관찰과 측정은 감시와 적발과 색출을 포괄하는 주안점인데 이는 이미 수세적이라는 말이며 전세가 불리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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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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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6
🌍 자본과 판돈, 시스템 어제 EBS다큐멘터리 개미투자가들의 하루라는 영상을 봤다. 날마다 주식거래로 매매차익을 노리는 기러기아빠, 퇴직자, 청년들... 한 청년의 인터뷰가 아픈 현실을 말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이 시대 일해서 돈 벌어 저축해서 집사고,결혼,출산,양육은 불가능하다. 자본이 없으면, 자본에 의한 소득창출이 없으면 경제적 풍요는 헛꿈이다고... 그래서 주식투자 밖에 기댈데가 없다.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다가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투기를 하면서도 투자라 여긴다. 투기는 곧 도박이고, 도박판에서는 판돈이 큰 자가 이긴다. 이 사회도 거의 똑 같다. 자본력이 클 수록 더 부자가 되는 사회... 이 나라의 청년들에겐 영끌 투기외엔 희망이 없다니...암울한 현실이다 ㅠ 그들은 이 현실을 낳은 경제시스템과 사회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있을까? 그들은 돈의 힘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더욱 돈을 쫒고 있었다. 도박판에 한 방 인생을 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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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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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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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즈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회원입니다. 대형 교회 목사들 관련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아이디가 영구정지당해서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서 얼마 전에 다시 가입했습니다. 30일 동안 계속 출석하고 댓글들도 달아서 정회원 등급업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으니 정회원으로 등급업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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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팔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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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6
무제 시절인연... 시간의 상대성 상처와 치유 금선탈각 빛과 그림자 마음의 일어남 지켜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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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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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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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 지경인가? 한나라당 보다못한 저 벌레만도 못한 민주당 때문이다 검찰총장 아니다 싶으면 단호한 결단못내린게 오늘이다 이런집단 다음에도 희망제로 문제는 양당체제인 현실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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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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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3
<시> 너희는 대체 누구냐 비근한 예로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기압골은 날씨에 영향을 끼친다 상관관계란 이런 것인가 원인과 결과는 애초 따로 노는가 인과관계란 이런 것인가 너희는 대체 누구냐 너희는 누구와 상관이며 인과란 말이냐 너희는 네 자녀들이 등 돌려 사는데 누구 편을 들며 그 사태에 정녕 너희들과의 상관 및 인과는 없다며 언제까지 손사래 치며 버틸 텐가 너희가 낳고 기른 자식들에게도 그러할진대 남의 자식들을 잘도 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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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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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9
박정희 한테 배울것이 뭐가 있나요 박정희 하면 생각나는 것이 독재정권 경제발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박정희의 세뇌교육 오죽하면 박정희 정권 시절 경제학 박사가 없어다는 점 철저한 친일파 나중에 친미파로 돌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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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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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9
<시> 동트는 모양 봄여름 여명은 활개처럼 한 뼘 한 뼘 텅텅 다가서지만 가을이나 겨울 여명은 묵언처럼, 소고처럼 터벅터벅 밀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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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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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9
경찰은45년 전까지 일본인이 경찰 했다요 그중에 조선인은 극소수가 경찰 나머지 조선인은 경찰의 보조원 유명한 노덕술이 일제의 경찰 경찰 수 만 아니라 식민지 시절에 부자가 된 집안은 거의 친일파 1945년 지나자 일제의 군경험자들 거의 다 친일파 우리가 45년 지나자 국방 경비대가 창설 거기에 조선 식민지에 일분군 장교들 약식 훈련 받고 국군장교으로 박정희가 일본군 초급장교으로 국방 경비대에 중령으로 초고속 승진 동료 팔고 나와서 쿠데타으로 정권 탈취 박근혜 일본 총통 까지 왜놈들 세상 군대만 아니고 사회조직 자체가 왜구들 위주로 짜여진것 한국을 위해 살면 한국인으로 인정 아직도 일본 위해서 사는 족속 많음 윤석열 총독 보면 알지요 일본 위해서 사는 한국인들 많지요 그들이 한국인이 아니고 왜구후손 이다요 이승만의 호위관 김창룡 일본군의 오장출신 요즘 치면 하사관 출신 한국군 에서 고속 승진 역할이 간첩 잡는 사령관 군대조직만 아니라 경찰 검찰 등 모든 조직이 일제에 친일파 선두 그룹 그래서 일본을 위하는 마음 그것이 어디로 가나요 그러니 지금ㅇ의 총통 윤석열 한국의 대톨령인가요 일본의 원전삭고에 왜 우리돈 들여서 원전사고에 왜 뱐명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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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작성시간
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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