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아띠..나는 왜..요기 맨날 죽치는고얌..ㅡ,ㅡ''''
    아무래도 트라우마님/열쩡님/보나사기님/얼심달님/노마드님/준혁엄마님/
    오렌지블라썸님/보리사자님/스타님/뉴백합님/마리아님/이
    내치맛자락을 마구 당기고...계심이 아닌가몰러유,,ㅋㅋ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28
  • 오늘 출국입니다.. 출국하는 날인데..마음이 무겁네여..한국의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는 슬픈 이야기가 말입니다.
    하늘에 구멍이 났는지.. 비로 인한 산사태는 물론 침수지역이 있어 우울한 이야기가 많아여..
    부디 모든이에게 하루 빨리 정상적인 여름의 날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님들 UAE에서 뵐게요~~ 사랑해여~~ 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8
  • 서울에는 오늘도 많은 비가 오네요~~
    님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석정 두바이 작성시간 11.07.28
  • 한국의 하늘이 구멍이 났습니다...천둥번개..건물이 날아갈듯한 굉음..
    이미 곳곳에 산사태 ..인명피해 ...매년 휴가철만 되면 몸살을 앓는 산천..
    창밖으로 떨어지는 야멸찬 비의 흔들림을 바라봅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27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은아 리 작성시간 11.07.26
  • 우체국에서 두바이로 이제 배로 물건을 못보낸대고 합니다. 이유는 일본이 그 서비스를 해 줬는데 이제 더이상 못해 준다고 합니다...참고하세요..항공만 됩니다..저희는 배로 보낼껏 잔득 샀는데...낭패 봤습니다..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1.07.26
  • 지난 6월 24일에 두바이로 짐보내고...오늘 7월 24일...딱 한달만에 우리짐을 받았습니다~~첫짐이 들어오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요...참 주책이죠...짐만 오면 맘이 좀 안정될줄 알았는데 울집과는 전혀 다른 두바이식 집이라 내짐이 내짐같지 않은 낯설음이 느껴지네요...그나저나 풀어헤친 저 많은 짐들 언제 정리할수 있을까 엄두가 안나네요...겨우 오늘 하루 동동거렸다고 발목이 쑤셔오는데...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5
  • 저도 내일이면 한국으로 휴가 갑니다. 어느듯 4개월이 지났네요.
    시간 낼 여유가 없어서 아직 그럴듯한 추억을 못 만들었지만, 두포유에서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사진 올린 후라이팬은 냄비가 되어가고 있는데 담에 시간내서 사진 함 올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히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7.25
  • 게스트 하우스에서 인터넷 하다가... 오늘에서야 인터넷이 설치 되어서... 이제 와봤어요. 안녕하셨죠? 보고싶었어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7.24
  • 어제는 부산을 내려갔다 조금전 올라왔고..내일은 골프회동 후 저녁 동창 모임.. 모레는 동료 선배 가정(?)방문..
    휴가...의... 바쁨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ㅎㅎㅎㅎ
    다들 더운날..몸 건강히 잘 챙기시길..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4
  • 오늘 (류)백합 부부가 다녀 갔어요 ^^
    어찌나 다정해 보이던지...출장중인 남편이 너무나 보고 싶네요 ㅠ.ㅠ
    울 남편 집에 오면 그린스 줌마들이 불편해 하는데....그래도 오늘은 남편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이네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24
  • 낼은 아부다비로 비자신체검사받으로 가용^^ 우선..와다(wadah)몰에서 남푠만나기로 했는데..네비에 와다몰찍으면 나올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3
  •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님들은 추억에 사시는지, 아님 희망에 사시는지....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 노인은 추억에 산다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3
  • 그 유명하다는 이케아를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넘 많고 매장이 넓어 쇼핑을 싫어라 하는 저에게는 고생이네요... 책장을 사야하는데 배달문화에 익숙한 저희들은 계산하려다가 그냥 포기...그래도 1디람 아이스크림이랑 4디람짜리 핫도그는 정말 먹을만 하더군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2
  • 이 ㅇ ㅑ 외국생활 재미반 짜증반 두바이에서 이런저런사람들 다만나봅니다...ㅋㅋㅋ 덥기도 무지덥구요 ~^^ㅋㅋㅋ

    작성자 휴~~~ 작성시간 11.07.22
  • 한국은 지리한 장마가 끝나고 나니 무덥기만 합니다.
    어디 나가고는 싶은데.. UAE랑은 달라서 땀이 줄줄..
    오늘은 서울 주변의 [봉주르]에 아내와 딸 대동하고 가서.. [쌈밥] 먹고 왔네요.. 히힛..

    그냥 푹 쉬는 것도 휴가의 진수네여.. ㅎㅎㅎ
    건강하세요~~ 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1
  • 요즘 날짜새며, 한국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8월중순에나 가야할듯해요...ㅠ.ㅠ..
    한국서 맛난 거 먹고, 중국서 온 언니두 만나려구 했더니만..흐흑..
    근데 한국날씨가 덥다 하니..걱정두 살짝하긴 했었는데..더위가 한풀꺾일 때 가게 되고, 아들램과 남푠생일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스럽기도 하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1
  • 에고고....
    08:00 테헤란발 두바이향 비행기 타려고,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3시간 잤나?) 택시타고 공항에 도착했는데, 09시까지 아무런 Notice없이 그냥 기다렸네요.
    결국은 12:30으로 지연되었다고 하고....
    물 한병 빵 하나 사니가 1달러....ㅋㅋ.....
    지금은 Check in 하고 Lounge 들어와서 좀 쉬고 있어요.
    에고 삭신이야~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0
  • 오늘 실험정신이 또 발동해서 ㅋㅋ 얼마전 사다둔 족발을 꺼내 집에서 직접 족발을 삶아봤습니다. 실패할 것을 대비해서 두팩만 족발만들기 해봤어요. 인터넷 뒤져서 비법 읽어본 후 만들었는데 그럭저럭 색깔도 윤기 좌르르 맛도 돼지발 냄새 안나게 첨 한것 치곤 성공이었던거 같아요. 단, 삶기전에 털이 안보여서 깨끗이 씻어 핏물만 빼고 삶아냈더니 나중에 갈색의 색깔이 입혀진 후엔 털이 숭숭 보여서 먹기 징그러워 가위로 털 난거 다 잘라내고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사먹던 돼지족발은 껍데기는 안먹고 살만 골라 먹었었는데 오늘 돼지족발은 껍데기가 너무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국화주 두잔이랑 먹으면서 마냥 흐믓한 저녁식사였슴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9
  • 두바이 및 중동 국가 강의 하실 수 있는 분 구합니다. 이틀동안 진행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의 연락 바랍니다.
    (조익현 주임 - 02.318.4732)
    작성자 고스터 바스터즈 작성시간 11.07.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