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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들 하세요 ^^ 드디어 동생네 와서 인터넷 합니당 ㅎㅎㅎㅎ 엄마집에서 인터넷도 없이 감옥살이 비스무리 하니 왕 지겹네요. 저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회복하고 있답니다. 까페에 자주 못들어와 신경써주시는 다른 분들께 넘 미안한 맘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9
  • 일산 본인이 아무일좀하고싶내요 01097891573 두바이에서일을하고싶내요 연락기다릴게요 작성자 정도령 작성시간 11.01.19
  • 어휴....이번 출장은 내내 눈과 비와의 싸움이네요.
    이란에서는 테헤란과 이스파한에 있었는데, 계속 눈이 오고 추워서 정말 혼 났네요.
    지금은 리야드인데,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지금도 비가 오고 있어요.
    여기서 25년 동안 살고 있는 예멘인 친구가 말하기를 25년 동안 이런 비는 처음 본다고 하네요.
    2007년도인가....15분 동안 내린 비에 홍수가 나서 도시가 마비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 주요 도로에 배수 시설을 어느 정도 갖추었기에, 홍수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도로 곳곳이 침수가 되고, 차는 엄청 밀리고....
    내일 제다 가면 좀 좋아질까 생각하고 있는데, 제다에도 비가 오고 있다네요. 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9
  • 운동열심히 하기, 술 끊기 아니 절주하기, 아이들과 자주 놀아주기, 공부하기 등등...
    여러분은 새해의 다짐들 잘 지키고 계시지요 ? 저는 왜이리 생활이 헐렁한지 작심삼일 넘기기 힘들군요.
    그래도 몇가지만이라도 지키려 노력하렵니다.
    작성자 shams 작성시간 11.01.18
  • 어젠 팔다친 아들램과 친구들과 아침밥싸들고 비치에 갔었어요^^

    작년엔 1월달도 더웠던것 같은데...올핸 날씨가 선선하니 넘 좋드라구요...한가로이 앉아 먹고, 수다떨고, 퀴즈게임하공...그러다 바다를 보니 갈매기가 머리만 바다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여러마리의 갈매기가 서로 경쟁이나 하는듯이..몸 전체를 다이빙해서 물고기를 낚아채는게 참 신기하니 재밌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8
  • 카페에서 활동을 가장 많이 하시는 세 분이 안계시니,
    요즘 카페가 너무 조~~~~용합니다.
    세 분 모두 하셔야 할 일들 자~알 마치시고 얼른 돌아오셔서 카페에 와글와글 읽을거리가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저는 오늘 사디얏골프클럽에 놀러갑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살짝 기대가 되네요.^^
    짬이 나면 사진을 좀 찍어오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8
  • 한국은 한강이 얼어붙을 정도로 춥다는데 트라우마님은 잘 계시는지 걱정되네요-ㅠㅠ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1.01.18
  • 오늘 아덜 녀석들이 첨으로 학교에 갔어요.....외국생활이 처음 인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두녀석 모두 재미있게 보냈다고 하니 대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큰아들은 웬만한 영어는 알아듣고 말할줄 아니까 덜 걱정 스러웠지만 작은 아들은 알파벳만 알고 왔는데도 눈치 하나로 버텼답니다 ㅎㅎㅎㅎ(구여운 내~~쌔끼)
    집도 구해놨구 아이들 학교도 다니게 되었으니 비자 발급 받고 한국에서 이삿짐 만 오면 될꺼 같네요~~~이곳도 사람 사는 곳이니 지금 두바이행에 두려움이 있는 분들 걱정 하지말고 오셔도 될듯하네요~~^^ 저두 잘 적응 하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1.17
  • 처음 뵙겠습니다.^^ 작성자 김무현 작성시간 11.01.16
  • 친구한테 낮에 아들램 팔다친 얘기를 했더니....페이스북에 구글을 이용했나...'어떻게 니 아들입니까?' 라고 한글로적어올렸더라구요..풉!! 그야 내가 낳았으니...내아들이지~ ㅋㅋ..어떻게 니 아들입니까? -> 네 아들 어떠니?
    그 뒤로도 말도 안되는 한국어가 씌어 있지만...무슨뜻인줄 알겠드라구요.....나의 영어가 친구들에겐 이렇게 느껴졌을텐데..ㅋㅋ친구들은 얼마나 황당하고 웃겼을까?...하는 생각에 얼굴이 붉어졌었지만...그런 친구들이 넘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6
  • 서울에 오니까 좋기는한데 여전히 춥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뜨끈하고 얼큰한 짬뽕 한그릇 먹고 내일 아부다비로
    돌아 가렵니다. 다 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shams 작성시간 11.01.14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인사 하기 좀 늦은감이 있지만? -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와요~~!!!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1.01.14
  • 드뎌 오늘 신랑이 두바이탐색차 첫방문합니다. 파카입고 가라니까 홑바라지로 덜덜 떨며 간다고 고집이네여..이런~아 놔~
    말안듣는 신랑은 어떻게 해야헐지.. 볼기짝 때려서 파카입힐수도없고..엄청 추운데...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1.14
  • 닉넴 바꿨어요^^ 첨부터 열정으로 사용하고 싶었었는뎅... 어떤분이 사용하고 있어서리...행운의 7을 더한걸로 사용했었는데... 오늘 내정보의 까페활동이 생겨서 이것 저것 만지다..그냥 7을 지웠더니...사용가능하다고 하드라구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4
  • 동네 작은 교차로에서 하얀 렉서스가 아주 아슬아슬하게 제 차를 비켜가길래 무지 긴장했다가 도로도 넓은데 왜 차를 저따구로...??? 하면서 운전자를 봤더니.. 만 10살인 제 아들만한 아이들이 둘이서 나란히 앞좌석에 앉아 운전대를 잡고 있었다는..??? 뒤엔 어른들이 보이지도 않구요.. 이런 황당 시츄에이션이...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13
  • 두바이 이민가서 학교정보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ㅠㅠ 힘드네염 작성자 하나름 작성시간 11.01.13
  • 내일 아침 일찍 두바이를 나갈 예정입니다만, 혹시...... 악기점이 있을 곳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위치..상호..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드럼]을 한 세트 장만하려고 합니다. ㅋㅋㅋ

    부탁드려요!!!
    작성자 요셉 작성시간 11.01.13
  • 저 16일날 두바이 들어 갑니다...살러 가는거는 아니고요 ㅎㅎㅎ 6개월만에 들어 갑니다....^^ 작성자 messe 작성시간 11.01.13
  • 광주는 눈은 안 오는데 기온이 얼마나 낮은지 외출을 할려치면 두통부터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낮은 기온으로 뇌졸증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는데 따뜻하게 잘 여미고 외출해야할 것 같네요. 흠흠...날씨 이야기를 하고 보니 따뜻한 어묵 국물이 생각납니다..찐달걀의 노른자를 확~풀어 그 위에 싱싱한 쪽파를 띄워서 후루룩 쩝쩝~~맛있겠죠잉?...낮이라 술은 못하고 아쉽네요...이란으로 출장가신 ELPIS님께서 혹여 달려오실지 모르니 얼른 만들어 먹고 흔적을 없애야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사라짐)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1.13
  • 몇달만에 이란에 출장을 왔는데, 눈이 많이 오네요.
    날씨도 꽤나 쌀쌀하고....
    그래도, 요즘은 이란도 인터넷이 조금씩 빨라 지는 것 같아요.
    무선 인터넷인데, 사용함에 많이 부족하지는 않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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