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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며칠전, 루루에서 매실쥬스 비스름한게 있어서 가까이서 보니, 웅* 매실쥬스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6개를 데리고 왔는데 그날로 다먹어버리고, 오늘 가서 또사려하니 1개밖에 없는거 있죠.ㅠ.ㅠ...언제 또 갖다 놓으려나...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드라구여^^ 한국생각두 나궁...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07
  • 며칠동안 바빠서 못들어 왔네요.
    다들 잘 게시죠?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11.07
  • 날씨가 선선해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저녁내 집앞 까페에 앉아서 남편과 차 마시며 바람을 즐기니 시원도 하더라구요. 전 새를 너무 시러해요. 조류는 다 시러하는 편인데 한국에서는 그리 비둘기가 싫더니 여기선 저 까마귀와 까마귀 동생들이 너무 싫습니다. 아침내 시끄럽게 베란다에 앉아있길래 혼자 막 소리질렀습니다 웩웩 가가 웩웩가가 너 싫어 가가 아 시러 좀 가~~이럼서 ㅋㅋ 주말내 감기걸린 아들 뒤치닥 거리하느라 피곤한데 둘다 출근하니 아주 홀가분하네요 히히~ 평일에 못본 도망자도 지금 하네요 아흥잼나라~ 해브어나이스데이~~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07
  • 두바이에서 뭔가 재밌는 일이 왜 안생기죠 ?? 작성자 천상 작성시간 10.11.07
  • 지름신 오늘 강령하여 미친 쇼핑하고와서 후회 막급하고 있사옵니다.흑흑흑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7
  • 두바이에 와서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주말이면 피곤하다고 잠만자던 남편이 요즘들어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니 보이더니 이번 주말에는 라스알카이마에 있는 리조트를 예약 해 놓았다며 여름이 다~가기전에 바닷물에 몸 한번 담궈자고 하더라구요.
    애들도 무척 신나 하며 잘먹고 자~알 놀다 왔습니다.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낮에는 구름이 떠 다니는 모습도 보고 정말 좋았습니다.
    울 남편은 오늘 새벽에 일어나 출근 했어요. 좀 측은한 마음이 드네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06
  • 토요일 오전 6시 21분,
    드디어 밖이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눈뜨고 일어났는데, 아직 창 밖이 깜깜하면 좀 싫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연이은 휴일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근무를 해야 하는 토요일, 모두에게 좋은 날로 기억되는 하루였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6
  • 울 딸래미 땜에 아침에 감동을 ... 가끔씩 큰애가 흰머리를 뽑아줍니다. 염색하자니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해야할것 같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보이는것만 뽑고 있었는데 , 큰애가 흰머리카락을 뽑아주다가 갑자기 눈물을 글썽이더니 웁니다. 엄마머리 흰머리카락 이렇게 많이 늘어난줄 몰랐다구 엄마가 늙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데요... 아직 철 안든 사춘기 여자앤줄 알았는데 엄마 생각해주는 나이가 되었네요. 옆에서 보고 있던 울아들 하는말 ... 난 커서 엄마한테 좋은 면도기 하나 사줄거야. 그러면 머리 흰머리 쉽게 없앨수 있잖아. 그리고 가발 사서 쓰고 다니면 돼. 걱정하지마 ㅋㅋㅋ 이래서 엄마에겐 딸이 정말 있어야 하나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5
  • 오늘도 커피와 함께 굿모닝입니다!!!!
    주말이라 늦잠 주무시는 분들 많으시겠네요. 요즘은 늦잠을 자려고 해도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만 되면 정신이 말똥말똥....ㅡ.ㅡ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아이들 낳기 전에 울 남의편님이 속으로 그러셨답니다. '쟤가 과연 아이가 생기면 아침에 학교를 제대로 보낼수 있을까???' 그랬던 제가 이젠 아침이면 늦잠을 못잡니다. 시간이 마술사인가봅니다.ㅎㅎㅎ 좋은 주말 아침 맞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5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두바이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어 내일은 처음으로 비자런하러 오만에 갑니다!! 이번엔 하타를 다음번엔 무산담으로 가려구요...아 역시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은 너무나 설레입니다*^^* 혹시 까페회원들끼리 여행도 가나요?? 주말에 혼자다니는게 심심하더라구요.ㅠㅠ 작성자 yeri 작성시간 10.11.05
  • 저 오늘 핸드폰에서 보이스피싱 당할뻔했어요 ㅎㅎ
    첨에 자기는 에티살랏 심 디파트먼트에서 전화했다구 제가 무슨 럭키드로우에 당첨되었다나?? 그러면서 무슨 번호를 쫙~불러주는거예요.
    그래서 미안하다 내가 운전중이다 나중에 다시 전화해 달라~했더니 계속 마담! 마담! 하면서 끈질기게 통화를 지속하려구....하더라구요.
    그때 보이스피싱이다는 느낌이 확! 와서 가차없이 끊어버렸어요~ 에티살랏에서 전화했다는데 번호는 핸드폰번호구....
    제가 100% 다 이해는 못했지만 말하는 스타일도 공식적인 전화같지 않구....
    아무래도 보이스피싱이었겠죠? 저 대박기회 차 버린 거 아니겠죠? ㅋㅋㅋㅋ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04
  • 오늘만 근무하고 금요일하루 쉬고 토요일 고고씽~~~시원섭섭합니다.....집에 간다고 일도 안 주네요....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11.04
  • 어제 밤 늦도록 이번 이드 휴가때 캠핑 같이 갈 팀하고 여행 경로 계획하느라 늦게 집에 왔더니 넘 피곤합니다. 다행히 목요일이군요... 잠이 넘 쏟아지는데 좀있다가 나가야하는데 발이 안떨어질거 같아요... 두시간만 더 자고 싶은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4
  • 어제 낮잠 안자고 버텼더니, 저녁때 딸들하고 침대에 누워 노닥거리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고 이른 신새벽 (5시)에 잠이 깼습니다. 겉절이 담글 배추 절여놓고, 아침 준비 대강 해두고, 커피 한 잔 들고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최신글 한 번 쫘~악 훑어주시고, 나가기 전에 인사드리러 들어왔어요. 나름 건강하다고 잘난 척 하는데, 우리집 잠신들 휩쓸고 지나간 감기 나만 안한다고 좋아라했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니까 왼쪽 코에서 콧물이 줄줄~~ㅜ.ㅜ 잘난 척 말걸 그랬습니다. 벌받았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최고로 좋은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3
  • 병원을 무려 3군데나 돌아다니고, 우체국, 은행갔다가, 들어와서 업무보고....이제 좀 시간이 나네요.
    아부다비 아낙네님들은 김치 잘 담그고 계시는지요?
    얼심달님만 보면 자꾸 음식이 생각나면서 침이 고이네요.
    내가 "조건 반사"의 개도 아닌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02
  • 남편따라 외국나가 살고 있는 제 친구 미니홈피에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사이트가 소개되었길래 저도 한번 해보려고 주소 퍼왔네요~
    그래머 인 유즈를 온라인에 옮겨놓은것 같다는데....저도 아직 잘 살펴보진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관심있는분들 한번쯤 들어가보심도 좋을듯....
    http://www.parapal-online.co.uk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02
  • 야~이제야 저도 넷북에서 한글을 쓸수 있게 되었어요!!
    여기와서 호텔에서 한국 사이트 안될때 밖에 나가서 접속해보려고 산건데 영어랑 아랍어밖에 안되서 읽기만 되고 쓰기는 안되서 넘 답답했거든요 ㅎㅎㅎ 게다가 한글프로그램도 없어서 붙이기도 못하구....ㅜ.ㅜ
    근데 한글입력기라는 걸 통해 이렇게 한글을 쓸수 있군요.
    일단 자판을 외워야 해서가끔 오타가 나긴 하지만 제가 까페활동 통해서 제일 많이 는게 이 타자실력이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이젠 남편이 노트북 들고 외출하거나 일해도 전 제 일(?) 을 할수 있게 되었어요~~ 뿌듯합니다...한글입력기 깔아준다던 남편이 감감무소식이라 저 혼자서 인터넷검색으로 문제해결했슴다~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02
  • 아침부터 저희 집 구석구석에 쌍화차 냄새가 그윽합니다. 요즘 , 기온차때문인지 저희집 식구들 감기기운으로 골골하가거든요. 여름에 한국에서 사가지고 온 쌍화차재료 물넣고 펄펄 끓여주는데 냄새가 넘 좋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감기가 다 나은듯해요. ^^ 아침 일찍 들어와보니 왠 반가운 소식들이 많이 올라와있나 했어요. 알바생이 온 게시판을 도배하고 갔네요. ㅜ.ㅜ 다 지우긴 했는데 그래도 새소식이 있다고 빨간딱지가 계속 붙어있어요...일일히 다 안들여보는게 시간 절약하실거에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2
  • 여기..두바이의 커피숍에는 "그린티 라떼" 안 파나요? 한국에서 커피빈이나 스타벅스에서 참 맛나게 먹었었는데....여긴 안 파는 거 같긴 하던데..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전에 베스킨라빈스에 관한 말씀하신 분이 녹차맛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은 한국사람밖에 없다고 한 걸 보니..여긴 그린티 라떼는 없을 거 같긴 하네요. 흐흑..먹고싶어라~~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1.02
  • 오늘 감격의 그 보쌈을 또 맛보고 왔지 뭡니까 ㅎㅎㅎ 일 끝나고 길건너 얼심달님 집으로 가서 배가 뽈롱 나오도록 먹고 이야기 하고 왔네요 ^^ 중간에 클루살람님도 불러서 얼굴 한번 보구.ㅋㅋㅋ 역쉬 얼심달님 음식솜씨 뿐만 아니라 살림솜씨도 수준급이더라구요. 집이 어찌나 깨끗하고 예쁜지 ㅎㅎㅎ 울집에 돌아오기 싫었답니다 ^^ 얼심달님 ~ 오늘 넘 즐거웠어요. 저 여간해서 밥 두그릇 못먹는데 두그릇 싹 싹 비우고 집에와서 뒤로 누워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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