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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드디어 6일자 비행기로 귀국합니다. 축하해 주세요......짧지만 내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현장생활이었습니다.....다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11.01
  • 드뎌 뱅기로 오만을 왔어요. 비자런 하시는 분들은 지겹겠지만요.
    무스캇 주변으로 산바위가 인상적이네요. 조용한 시골마을에 온 듯한 기분입니다.
    오마니가 친절하고 조용해서인지 아니면 인디가 30% 이내라서 인지 UAE, 사우디와는 다른 아랍국가, 페르시아 공주는 여기 없을랑가.
    여기 국왕도 싱글이라네요. 국가의 부흥을 위해 결혼을 안하는건지. 헐~

    혹시나 수영복을 챙겨왔는데, 호텔에 야외풀이 있어 좋습니다. 빈둥빈둥~~
    120km 속도제한이라 들었는데 소하르, 수르, 살라라 가는길이 가깝지는 않겠네요.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시간 10.11.01
  •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어찌 이 선선한 가을날씨에 저에게 안올리가 없는 감기님이 오셨습니다.. 편도가 부어 따끔따금합니다. 그러나 약을 못먹는 제게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흐~~~ 유자차를 사서 마셔야하는건지 생강갈아 생강차를 만들어 마셔야할런지 아~~ 괴로버요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01
  • 얼마전 한국 슈퍼에서 사온 배추로
    반은 푹 삶아 우거지를 만들고 남은 반은 나박김치를 만들려고 남겨 놓았습니다.
    오늘 미루고 미루다 나박김치를 담갔는데요.
    강판에 양파갈다 제 손도 갈았습니다. ㅠㅜ 어흐흑...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0.10.31
  • 오늘도 어김없이 한국에선 이용의 시월의 마지막 밤이란 노래가 지겹도록 들렸겠죠? 제작년에 까페 회원님이 10월 마지막날이 결혼 기념일이라고 하셔서 자꾸 그분이 생각납니다. ㅋㅋㅋ 한번 들은건 잘 안 잊어버리는 일종의 쓸때없는 과다기억증 ㅋㅋㅋ 글구, 오늘은 할로윈.... 그냥 슬쩍 넘어갈려구 했더만, 울아들 굳이 할로윈 파티를 하고 싶다구 해서 창고방에서 할로윈 장식 박스 꺼내들고 거실을 할로윈 분위나게 장식했네요. 내가 뒤집어 쓰고 봐도 섬득하게 생긴 악마가면까지 준비... 오늘밤, 저희집 건물 한번 또 뒤집어질거 같습니다....무서운 가면 분장 보다도 저는 애들 소리지르는 소리가 더 무섭습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31
  • 오랜만에 들러서 인사드립니다. 아부다비 다스섬에 유배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시내 구경하면서 술냄새, 분냄새라도 좀 즐길까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아는 분이 없어서 섭섭하지만 혼자서 외로운 외유를 하여야겠네요. 작성자 hansudal 작성시간 10.10.31
  • License만 받으면 더 바랄게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에도 할 일이 엄청 많네요.
    인터넷 뱅킹 신청, 거주 비자, 우체국에 PO Box 신청, 운전면허 등등...
    15일부터 연휴라는데, 이 모든 것을 14일까지 다 할 수 있을 지 심히 걱정되네요.
    이리 저리 일을 정리하다 보니, 시간이 벌써 새벽 2시를 넘어서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31
  • 어제 한국에서 달콤한 휴가를 보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애들이 어찌나 울던지 .....이 아빠는 애들의 울음을 잊지 못하고 그만 귀국신청을 했습니다.....잘 한건지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10.31
  • 이런 까페가 있는지 오늘 처음알았네요~ 이제 아부다비 생활 1년 가까이 되가는데..이렇게 한국사람들끼리 까페에서 현지 생활 얘기 주고 받으니까
    뭔가 느낌이 오묘 하네요..ㅋ 뭔가 동질감도 느껴지고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럴수가 작성시간 10.10.30
  • 오랫만에 도장 찍고 갑니다 ^^ 날씨가 아침 저녁 서늘하더니 서방은 감기 기운이 있다네요.. 낮에도 파크에 그늘찾아 앉아있었더니 너무 시원합니다. 비록 짧지만 시원한 두바이 겨울을 즐길때가 되었나바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30
  • 매일 한줄 메모장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정보도 유익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지만, 한줄메모장을 읽으면 사는 재미가 느껴져요. 짧은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랄까? 얼굴도 모르는 이웃들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자꾸만 이쪽을 클릭하게 만드네요.*^.^*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김밥 열줄 말아서 4줄은 우리집 잠신들 일어나면 드시라고 얌전히 썰어놓고, 나머지는 써~억썩 썰어서 쿠킹포일로 둘둘 말아 골프장으로 가져갑니다. 배고프면 막대기 휘두를때 휘~청 하거든요. 오늘 자~알 치고 돌아와서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화이링~~~!!!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30
  • 즐거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이삿짐이 도착해 지금 집은 폭탄맞은거 같습니다.
    신랑이 오늘은 놀러가자고 하더니 아점 머꼬 정신없이 자고있네여 흑....미손걸님 반가워여^^ 이따 신랑 일어남 그쪽이 어디쯤인지 물어봐야겠어요^^벌써부터 만날 수 있는 분이 계시단 생각에 즐거워져요^^
    참고로 전 80년생이고 두바이베이비를 맹글기 위해 온 여인입니다^^: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0.10.29
  • 새벽 1시 반.. ㅠㅠ 몇일전부터 몸이 안 좋다가 어제 밤엔 갑자기 고열까지 겹쳐서 새벽에 에어콘도 없는 방에 오리털 이불 덮고 자구.. 아침에 병원서 링겔맞고.. 정말 하루 종일 잤습니다. 걷지고 서 있지도 못하겠어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약받고... ㅠㅠ 암튼 지금은 약먹고 다 괜찮아 졌는데 하루 종일 잤더니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 ^^ 신랑이 배 고프냐 더니 (오늘 한 끼도 못 먹었거든요..) 라면 끓이고 있슴다. 이 새벽에... 여기 병원들 정말 맘에 안들어요.. ㅠㅠ 너무 하는게 시원찮고, 어찌나 약을 막 퍼 주는지... 정말 시러~~~~ㅠㅠ 처방해 준 약 중에 꼭 필요하다 싶은 몇개만 골라먹는 나쁜 환자...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0.29
  • 피곤하지만 그냥 잠들기가 아쉬워서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간단히 몇 자 답글을 적고, 이제 인사드리고 잘려구요. 좋은 꿈 꾸세요!!! 근데, 어떻게 하면 꿈을 꾸나요? 요 근래에는 도대체 꿈을 꾼 기억이 없습니다... 잠을 좀 더 많이 자야 하나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9
  • 두바이온지 10일째!! ㅠㅜ 여러분들은 물 갈아마시고 배탈이나 장이 불편하시진 않으신지요... 장이 너무 안좋아져서 기분까지 다운되는 듯해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0.10.28
  • 안녕하세요^^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두바이 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그런데 아직까지 혼자 슈퍼도 못가고 있답니다...영어는 담쌓고 살던 저이기에ㅠㅠ거기에 외국인 울렁증..소심함에..
    남편땜에 따라오긴 했지만,,막상 와보니 더욱 더 막막하네용...전 버즈칼리파 근처..음,,두바이몰 걸어서 15분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영어공부할 수 있는곳 없을까용?ㅠㅠ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0.10.27
  • 약간 중독증세가 아닌가 싶네요.ㅎㅎㅎ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카페에 왔다가, 아침에 눈뜨자마자 커피 한 잔 들고 다시 카페에 왔습니다....덜덜덜덜 ^_^
    이른 아침이라그런지 새 소식이 별로 없네요. 오늘도 생애 최고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7
  • 한글로 된 도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0.27
  • 2주넘게 호텔에서 한국사이트(다음,네이트,네이버) 접속이 안되 까페에 도통 들어오지 못하다가 (오늘 메일 확인하니 270통 와있네요...ㅋㅋㅋ) 오늘 능력자 한분께서 문제해결을 해주어서 창살없는 감옥에서 탈출했습니다~ 살것 같네요 ㅎㅎㅎ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0.26
  • 아부다비 정보란의 아부다비골프클럽 멤버쉽 가입 정보코너에 추가내용 올렸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확인요망!!!!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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