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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아~~~~~~~드디어 해방됐습니다. 거의2주동안 잠 못자고 머리 뜨끈뜨끈하게 했던 일을 지금 막 마쳤습니다. 본격적으로 한국가기전에 퐉 놀아줘야 하는데... 뭐하며 놀까요? ㅋㅋㅋ 일단은 운동부터 다녀와야겠어요. 먼저 다리에 혈전 생길거 같은 느낌부터 없애구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7
  • 오호~ 아부다비 왔습니다. 바쁘게 회의 하느라 호텔-사무실(파트너사)만 왔다갔다 하다 가게 생겼네요.... 조용하게 차 막히는 도로를 한참 빠져나와 방에 들어왔더니 피곤하군요... 오늘 밤 산더미 같은 pdf 파일 들여다봐야 하는데(200 페이지 정도ㅜ.ㅜ) 눈이 감길 것 같다는 예감이..... 저녁 먹고 힘내서 아자아자^^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6.07
  • 오랫만에 왔습니다. 거주비자 나왔구요... 사우디 방문비자 발급 중입니다.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0.06.06
  • 방학동안 한국가기전 이것 저것 준비하느라 지난 한 주 무지 바빴습니다. 선물은 뭘 사야할지...한국에 좋은게 더 많으니..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6.06
  • 계속되는 송별회로 느는건 아쉬움과 뱃살뿐인것 같습니다....
    한식당, 타이식당, 오늘은 싱가폴의 자랑 동방홍(한국식 중국집)에서 한상 푸짐히 먹었네요.....
    이건 이번주에 다녀온 곳이구...
    지난주에도 몇 건 있었구요....ㅋㅋ
    내일은 저희집에서 이웃들이랑 바베큐파티까지....
    이제 정말 떠나는 게 실감나네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6.05
  • 목욜날 두 생일파티 포함 세탕의 휴유증이 넘넘 큽니다. 저두 피곤해죽겠지만 그래도 이제 한국 갈 날이 다들 얼마 안남아서 점심이다 차다 쇼핑이다 같이 만나서 하느라 바쁜데 울 아들내미 아침에 학교서 토하고 배아프다고 nurse한테 전화와서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데리고 병원 갔다 와서 죽써주고 이제야 재웠네요. 간만에 호텔레스토랑서 우아하게 밥먹을려고 그랬는데 이제 화욜이면 학교가 끝나서 우아하게 밥먹긴 틀렸군요. 그래도 다행히 많이 안아파서 이렇게 제가 투덜대고 있지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05
  • 어젯밤 깜짝파티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늘부터 또 정신 차리고 일해야 한답니다. 가끔씩 나의 전생은 어땠을까 궁금해집니다. 전생이 지금과 반대의 삶이라면 아마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는 귀족출신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지금은 완전 향단이... 언년이과..^^ ...언년이 일하러 갑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5
  • 방가
    오늘처음
    작성자 두숙이 작성시간 10.06.05
  • 아직 몸은 한국에 있지만 지난 주 두바이로 컨테이너 짐 실어보내고 나니, 이제 조금씩 실감이 나네요. 두바이에서의 또 다른 삶이 이제는 은근 기대되요. 지난 달 잠깐 맛보기로 다녀온 두바이에서의 10일은 조금 지루하기도 했었지만, 적응하면 기회의 땅이라 생각되어 무지 재미있을 거 같아요. 오늘밤 유난히 두바이가 그리워 잠이 오질 않네요^^;; 곧 입성할테니 기다려주세요 ^^ 작성자 숀쿙 작성시간 10.06.05
  • 요즘은 자유로운글보단 한줄 메모장이 인기네요~
    저도 그렇지만 한줄메모장이(회원간 간단한 메모남겨 주시는 곳이라 되어 있지만...ㅋㅋ) 한줄이 아니라 서너줄은 훌쩍 너머가네요~
    한줄메모장 댓글 읽은 재미가 쏠쏠~~ 다들 情이 많으신 분들이라 한마디씩 걱정과 격려 등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 넘 좋아요^^
    저는 이제 주말로 들어갑니다.T.G. I FRIDAY~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6.04
  • 날은 더워 지고.. 하는 일도 신통 찮아, 왠지 기력이 많이 쇠해져 가는 느낌..~~
    된장기가 빠져 나가.. 유체이탈 되나 싶어.... 한국 식당에서 김치찌게, 갈비 잔뜩 먹고 왔는데.. 자고 나면 좀 나아 질려나..~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04
  • 저희 신랑 2일 새벽에 뱅기 타고 멀리 가서 분명히 도착 하고도 남았을 시간인데.. 왜 이 남자 전화를 안 합니까..?? 잘 도착했다고 전화 잘 해야한다고 10년이 넘게 훈련을 시켰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걱정을 시킨다니깐요... 전화는 없어서 못하면 멜이라도 보낼것이지.. 진짜 이남자... 확... 안 기다려 버릴까보다.... 쳇!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6.03
  • 오늘 우연히 두바이에서 일년정도 사시다 싱가폴에 오신지 1년 좀 넘으신 분을 만났어요~ 그분 말씀이 긍정적이어서 힘이 났습니다~지화자~
    더운것도 싱가폴이랑 좀 달라서 밖에만 오래 나다니지 않으면 오히려 더 낫고(?) 물가도...그분 말씀엔 싱가폴이 더 비싸다구....아싸
    물론 싱가폴보다 불편한점도 많이 있지만, 아이들 학교도 셋이 한군데 가게 된것 너무 잘되었고, 집도 그동네로 구하면 살기 괜찮을꺼라구...
    강추하시면서 용기주시네요~
    이제 싱가폴에서 살날 딱 2주 남았네요~ 그만큼 두바이로 갈날도 가까워진건데...기대도 되고....한편으론 너무 기대하지 말자~하면서 맘을 다잡고 있습니다~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6.03
  • 기다리던 주말입니다...가족들과 기분 좋은 계획 세우셔서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전 아이가 2주째 잔기침을 하고 있네요...첨엔 그냥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이젠 더이상 않되겠어요..그래서 주말에 병원예약 했어요...아이가 아프니 일도 손에 않잡힙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03
  • 오늘은 사우디의 토요일, 울 아들내미 담주면 학교가 끝나는데 오늘 점심때 영화를 곁들인 생일잔치(여기선 극장이 없어요)와 저녁엔 공주엄마를 둔 로열패밀리인 반 여자친구의 마스크파티에 초대받았어요. 생전 그런 거 모르고 살다가 여기 사니 재미난 일도 있군요. 아들 핑계대고 제가 더 궁금하고 설레여요,ㅋㅋ 낼은 태권도심사까지 주말에도 쉴 수가 없는 울 아들이 넘 안쓰럽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03
  • 한국도 점점 더워져 가는군여~~~그러나 살랑살랑 부는바람이 더위를 식혀줍니다~~ 작성자 유빈맘 작성시간 10.06.03
  • 오만은 목요일부터 태풍이 온다구 친구들이 멜을 보내줬네여ㅠ.ㅠ 6월4일이 결혼기념일이라 무스캇으로 놀러 갈라 그랬는뎅..ㅠ.ㅠ 회원님들두 태풍 조~심하세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6.03
  • 무슨 옆동네로 장보러 가는 사람처럼 10시에 아부다비 출발 두바이 한국수퍼 들려서 애들 먹을거랑 며칠후에 있을 남편친구의 60번째 생일 깜짝파티 음식거리 사러 혼자 차안에서 큰소리로 노래부르며 다녀왔네요. ㅎㅎㅎ 지금 내나이가 60대랑 어울릴 나이가 아닌데 너무 가족같은 (울애들은 엉클이라고 부름) 친구 생일이라 우리가 챙겨주기로 했거든요. 그집 와이프는 뭐하냐.... 깜짝파티라 자기남편델구 나가서 놀다가 우리가 준비 다 해놓으면 자기집으로 와서 깜짝 놀래는척만 하면 된다는... ㅎㅎㅎ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이정도는 기쁜맘으로 할수 있습니다. ^^ 이번 주말도 광란의 밤이 예상...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2
  • 화창한 날씨에 투표를 마치고나니 야외로 나가고픈 날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개표방송으로 뉴스시청률이 쑥 올라갈것같네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6.02
  • 계단에서 넘어져서 non displaced fracture 진단을 3주 받았어요.. 알하나센터에 침술하는곳에가서 침도 이틀연속으로 맡구왔는데 호전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일 또 침맞으러 가긴할껀데.. 침맞고 얼음찜질하고 누워있으면 빨리낫나요? ㅠ 빨리 나아서 일해야하는데 3주나 병결이라니..; 회사에선 한국가서 치료받고 싶으면 갔다오라구 하는데.. 두바이와서 처음 한국가는데 이렇게 아파서 가기가 또 그렇네요.. 훗..ㅠ 작성자 Kate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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