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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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첵이예요~^^
작성자
현아
작성시간
11.03.23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바람은 차지만 햇살만은 상큼한 !!!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 홧팅해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3.23
아 몸살났어요ㅠㅠ 할것도 많은데,, 넘 추운데 웨딩촬영하고 주말에 밤새놀아제꼈더니ㅡㅡ 이히히히 근데요 16일촬영했는데 미니청첩장 언제나오죵?ㅋ 최대한빨리,, 연락주세요 ㅋ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1.03.23
지난 주말에 친정아부지 생신이라 친정가서 밥 먹고 엄마한테 애기 맡기고 롯데가서 급하게 카시트 사고 장보고 정신이 없었네요... 이번 주말은 시아버지 생신이라... 부산가야해서요... 설날에 애기 백일도 안되서 오지 말래서 못갔는데..요번에 태린이 델구 장거리 처음이라 걱정이에요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3.22
안녕하세요. 가입했어요. 업시켜주세요.. 이것저것 보고싶으니깐요~^^
작성자
다뽕이
작성시간
11.03.22
봄이라 그런지 은근 일이 많네요....잠시 들왓어요~꽃샘추위라 춥다하는뎅.밖에한번도 안나가서 추운지도몰겟고.ㅋㅋㅋ 어제 간만에 민우사진 몇장 찍어서 사진바깟어요~ㅋ 울민우가 웃음바이러스 전달합니다...바이러스 받으시고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22
춘분이네요.^^ 근데 낼부터 다시 꽃샘추위온다고 그러든뎅...춥다고하면 민우감기에 민감해져요.ㅋㅋ 오늘 신랑은 경주로 워크샵가궁...민우랑 둘이 하루를 보내야해요.ㅠㅠ 맨날늦게와서 얼굴만 겨우보고 자지만....그래도 신랑 집에서 자는거 하고 안자는거 하고 느낌이 달라요..^^ 늦게오는이유로 제가 바가지를 긁긴하지만....ㅋㅋㅋ 빨리내일이 왓음좋겟어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21
조만간 2주년 사진 찍으가야 하는데 신랑이 귀찮아 해요 ... 울 신랑만 그러는지....짜증나요... 신랑이 왜 이리 미운지.. 보기도 싫어지네요..빨리 내일이 왔음 좋겠어요 ..전주가서 몇일 있다가 와야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3.20
요새 홈패션 배우러 다녀요 사랑이거 가방도 제 가방도 만들고 있는데 왜이리 잼 있는지.. 가방 다 만들고 나면 보트침대 휴대용으로 만들려구요,,밖에 나가서 사용하면 좋을듯 싶어서 어떻게 만들지 구상중요.. 잘 만 만들면 집에서 부업으로 해불까 해요.. 만들고 나면 카페에 올려볼꼐요.. 어떤지 봐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3.20
지호가 몇일 콧물이 났다 안났다 하더니 오늘은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병원에 다녀 왔어요.. 목이 많이 부었다고.. 목땜에 열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약도 안먹을려고 막 울고 ㅠㅠ 그렇다고 안먹일수도 없고.. 억지로 먹이는데 안쓰러웠어요 ㅠㅠ 몸이 안좋으니 8시도 안되서 자네요.. 에궁.. 모유 언능 끊어야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3.19
완젼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2주년 돼서 2주년 기념촬영도 하고 시픈데 배가 하루가 다르게 나와가니.. ㅠ.ㅠ 나중에 만삭촬영이나 해야하겠어요~ 오늘 우리 복마니 보러 병원가요 ㅋㅋ 얼마나 컸을지 궁금해요...^^ 샵도 놀러 가고 싶고,, 친구들이 저 시집갈 때 쯤 비슷하게 가더니 뜸 해서 홍보도 못하고 있어요~ 늘 얘긴 하고 있지만 다들 시집들 갈 생각들이 없는 듯...ㅠ.ㅠ 전 곧 애기 엄마가 되는데 자유로운 친구들 보면 쫌 부럽기도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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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1.03.19
한달만 지나면 2차촬영인데..다요트 실패..ㅡㅡ
작성자
블론드
작성시간
11.03.17
오늘 날씨가 추워용..ㅠ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1.03.17
요새 뭐가 이리 바쁜지 정읍에서 전주로 일주일에 몇번은 왔다갔다 하네요 바빠서 좋긴 한데 사랑이가 매일 피곤해 하는거 같아요 ㅠ.ㅠ 사랑이가 변비에 걸렸나봐요 일주일하고 하루가 지났는데 응아를 안하고 힘은 주는데 안나오고 울어데기만 해요 안쓰러 죽겠어요 ..엄마 닮아서 변비가 ㅠ.ㅠ 요새 말문이 슬슬 트이기 시작했나봐요 시끄러 죽겠어요 엄마 아빠 맘마 빠빠 이렇게 4단어 다른 또래 아이보다는 빠른거 같아요..운동신경은 느린거 같아요..가지고 싶은 장난감 있음 기어서 가는게 아니라 굴러서 집으러 가요 ..그거 볼떄마다 얼마나 웃기는지...아참 일요일에 소개해준 친구 결혼식 갔는데 드레스 넘 이뽀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3.16
울 사랑이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켬텨 켰더니 바로 꺠네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3.16
민찬이가 계속 감기에 열에~ 어린이집을 계속 못가고 있어요. 얼렁 나아야할텐데.......... 오늘 날씨.....정말 너무하게 춥네요....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있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6
오늘 태린이가 처음으로 소리내서 까르르 웃었어요..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ㅋㅋㅋ 넘 흥분되고 기분 좋았어요.. 엄마라고 말하면 완전 쓰러지겠네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3.15
세상에서 가장 세련된 인간관계는 우정이다. (미키 요노스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우정을 변함없이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1.03.15
오늘 저...일 저지르고 왔어요~ 신랑이 하지 말랬는데.....결국 아이라인문신을 하고야 말았네요~ 아놔....마취 풀리고 나니까 눈이 따끔따끔 쓰라려요....... 그러나...이뻐지기 위해 고통을 참아야 하겠죠? 윽~ 이따 신랑오면 혼날거 같아요 ㅎㅎㅎ 또 한번의 다른 고통이~~ ㅋ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4
오늘도 날씨가 무지 덥네요.. 춥다가 덥다가.. 애기 옷입히기가 참으로 애매한 날씨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꽃샘추위라고 하넹.. 울 아이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야겠어용~~아. .동생 웨딩촬영은 사장님께서 해주셨음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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