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보는 하늘이 참 파랗고 이쁘네요... 근데 밖은 엄청 춥겠죠? 태린이 백일이 낼 모레인데.. 입을 옷 하나 사고 신랑이 기저귀 케익이랑 탯줄도장 diy제품 만들어주고 조금씩 준비했어요... 엊그제 애낳은거 같은데.. 참 시간이 빨라요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1.03.03
오늘따라 눈이 피곤하네요.. 안경쓰고 렌즈끼는거 귀찮아서 라식 할려고 전에 검사하고 3월 5일에 잡아놨었는데 지호 모유를 아직 못끊어서 모유 끊고 하기루 하고 취소했어요..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은데 모유 끊는게 쉽지 않네요.. 아직도 밤중수유를 하고 있으니ㅠㅠ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1.02.25
지금까지 지호 사진 찍어 놓은거 현상할려고 앨범 작업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친정에서 삼겹살에 열띠미 젓가락질을 하고 왔더니 배가 넘 부르네요..ㅋㅋ 지호는 집에 오는길에 카시트에서 쿨쿨~ 카시트 지금까지 후면장착으로 탔었는데 9kg 넘으면 앞면으로 장착해도 된다고 해서 오늘 앞면장착으로 바꿔줬어요.. 첨에는 이상한지 칭얼대더니 저녁에 타고 집에 올땐 편하게 잠을 잤어요.. 지호 오늘 건강검진 했는데 키가 많이 컸다고 해서 기분이 넘 좋네요..ㅋㅋ 빈혈 안생기게 이유식에 고기종류 많이 넣어주라고 하네요.. 내일 당장 소고기 넣어줘야겠어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1.02.23
오늘 민찬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욕탕이라는 곳을 가본 역사적인 날이예요~ 요즘 몸이 근질근질해서 큰맘먹고 민찬이랑 둘이 목욕탕에 갔더랬죠~ 근데 민찬이가 목욕탕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녀서.....넘어질까봐 무서워서 조마조마......잡고 있는다고 잡히는 김민찬도 아니고......ㅋㅋ 그래도 아무탈 없이 무사히 목욕 마치고 집에 왔어요^^ 아주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근데 다음에 또 민찬이랑 목욕탕을 간다면........꼭 누군가와 같이 갈거예요^^ 민찬이 잡으러 다니는 통에 전 제대로 씻지도 못했어요.......힝~~~작성자ⓨⓤⓜⓘ작성시간11.02.23
하기스 기저귀 특대형 ----필요하신분 말씀해 주세요~~ 저희 아들이 이젠 다 커서 여유로 사다놓은게 아깝지만 필요가 없어요~~ 더 있다가 쉬~~를 가릴줄 알았는데 기특하게도 알아서 쉬~를 가리네요~~ 귀여운놈 ~~!!!! ^^ 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