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셨어요? 25일날 아기낳구 조리한다고 병원에 있어요.... 며칠은 거동도 좀 힘들고 손님 맞이하고...수유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인터넷도 오늘 처음 하네요 ㅋㅋ 울 딸이 얼마나 귀여운지 넘 행복해요.... 요즘 엄청 춥다면서요?? 조리원 있으니까 추운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어요 ... 급히 수술 날짜 잡고 만삭사진도 못찍었더니 넘 아쉬웠는데... 다들 잘지내고 있으시죠?... 아웅..궁금하네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12.07
잠깐 졸았네요.ㅋㅋ 직원들 아무도 모르게...조금 눈 감고있었다궁 정신이 말짱해졋어요.ㅋㅋ 김장들 하셧나요? 친정 낼 김장한다고해서 도와주려가려구요...민우떔에 도와줄수잇을지 장담은 못하겟지만요.^^ 내일 엄청추워진데요...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주말보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12.03
어제 사랑이 예방 접종이 있어서 소아과 갔는데요 그다지 좋은 말은 듣지 못하고 왔네여.. 태어날때 부터 잇몸에 이처럼 뭐가 났더라구요 인가하고 병원가서 물었더니 진주종이라고 하네요.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다지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태어날떄보다 입안에 자꾸 퍼지구 그 수도 많아지더라구요 이참에간김에 다시 불었더니 좀더 지켜보고 안되면 북대병원가서 세포검사해서 종양인지 알아봐야 한다는거예요.. 그 말 들으니 기분이 영~~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