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무슨 옷을 입고 출근해야하나 고민 고민... 날씨가 좀 애매해서.. 가을이 빨리 가려나봐요.. 난 아직 가을 즐기지도 못했는데.. 가을 되면 입으려던 원피스도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올 가을엔 그냥 지나쳐야 할것 같아요.. ㅜ.ㅜ 제가 추위를 좀 잘 타는 편이라 멋내는건 힘들어요.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에 해 보고 싶었던 일 얼른 서둘러 꼭 해 보세요^^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09.29
오늘은 정기검진일이라 회사에 반차내고 병원에 가고있는 중이에요... 아침부터 배가 좀 아팠는데 우리 다복이한테 아무일도 없었음 좋겠네요... 이번달도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네요... 올해는 3개월... 참 시간 빠른거 같아요... 연말에 내가 올해 뭘했는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열분들도 홧팅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9.28
간만에 출석이네요...명절들은 잘보내셨느지요 ??? 전 연휴기간동안 너무 먹기만 했나봐용. ...큰일이랍니당. ...저의 정신력은 정말 바닥인가봐용. .^^ 주말에는 결혼하고 나서 처음으로 친구들을 만났답니당.. 광주에 다녀왔거든요 ..너무 오랜만에 친구들ㅇ르 봐서인지 전주에 안오고 싶었어요 ..광주에 있고 싶었땁니당 ^^ 이제 정말 또 시작이네요 ..그래도 즐겁게 하루하루 지내볼려구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27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전 삼척으로 9시간 반을 달려 가서 하루 지내고, 삼척에서 파주로 6시간 달려가서 하루 보내고, 파주에서 전주로 4시간 반을 달려 왔어요 ㅠ.ㅠ 참 좋은 직장이라 화, 수, 목 빼곤 출근 하는 바람에.. 원래 시댁은 서울인데 시댁 큰집 삼척갔다가 외갓집 파주 다녀 왔어요... 다른사람들에겐 긴 연휴지만 저희에겐 아주 짧았답니다.. 그래도 션하다 못해 추웠던 동해 바다도 보고 오고 좋았어요 ^^ 덕분에 기침과 콧물을 얻어 오긴 했지만요 ㅠ.ㅠ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9.27
즐건 명절 보내셨나요...보름달 못 볼줄 알았는데 살짝 나왔길래 얼른 보고 소원빌었어요.. 소원 비신 분들 꼭 소원 이루어지시길 기원 합니다. 무슨 일이든 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진데요.. 모든 분들 간절한 마음 무엇이든꼭 이루시길... 좋은 하루보내요^^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