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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찬이가 이젠 울때 입으로 뭐라고 막 해요......
    꼭 삐친 사람이 입 삐쭉거리고 혼잣말하는것처럼 중얼중얼.........ㅋㅋㅋ
    점점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민찬군!!! 조금 놀아주다가 재워야겠네요........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 홍보대사님......돌잔치 장소 알아보셨어요?
    저도 알아봐야하는데...이놈의 귀차니즘이...........
    님이 알아보신 정보 공유해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 바보마음님........타카페에서 돌잔치 후기 남긴거 봤어요.....ㅎㅎ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쪽지 확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아 이리저리 준비해야할 게 너무 많네요.
    차라리 얼른 결혼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 전에 예쁜 촬영하고요.~~~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8.2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카가 집에 놀러와서 투정부리고 울고 불고 난리쳐서 사랑이가 낮잠 잘시간에 잠을 못자서 보채네요 안아달라하고.. ㅜ.ㅜ 이제 겨우 막 잠이 들었는데..저녁이 걱정되네요..우리 사랑이만 그런가 자주 대변을 못봐요 4-5일에 한번 그렇다고 변비는 아니거 같구 병원을 가야되나 걱정이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7
  • 지호 앉혀놓구 컴터 하구 있으니깐 안아달라고 두팔을 벌리고 소리하네요.. 언능 안아줘야겠어요.. 좀만 더 있음 울듯..ㅋㅋ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7
  • 요즘 태교 활동으로 책을 많이 읽어주는데.. 의외로 태교책이 잼있어요 ^^ 신랑도 퇴근해서 한편씩 읽어주는데 동화구연식으로 한다고 하는데... 경상도 사투리가 많이 나와서 좀 걱정이되네요..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27
  • 오랜만에 여유있게 일하고 있어요,,, 신학기 준비.. 아이들은 단 오늘 하루만 안나오지만 이런 여유로움이.. 할일은 많은데 잠시 점심 전까지 휴식을 가지자는 말씀에 카페에 들왔어용 ^^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이제 점점 나네요..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8.27
  • 출 첵...꽝꽝꽝.ㅎㅎ 작성자 처음이 작성시간 10.08.27
  • 민찬이가 아침부터 보채고 난리도 아니었어요.....평소에 이런 애가 아닌데.....
    아침에 민찬이가 먼저 깨서 제 옆에 왔는데 비누 냄새가 화악~~~~~
    요녀석이 욕실에 들어가서 비누를 만졌나봐요........
    비누 형태를 봐서 먹지는 않은거 같은데......입으로 빨긴 했을거 같아요......
    얼른 수건으로 닦아주기는 했는데......걱정이예요.......상태 좀 보다가 오후에도 보채면 병원 가려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 지호 자는 시간이라 여유있게 컴에 앉아있네요.. 싸이에 사진도 좀 올리고..ㅋㅋ 신랑 약속있다고 나갔는데 아직이네요 ㅠㅠ몇일 있다 지호 200일 사진 찍으로 샾에 가야곘어요.. 그때가서 100일사진도 고르고..ㅋㅋ 낮에 엄마가 지호 데꼬 마실 나가셨을때 잠을 마니 자서 그런지 잠이 올 생각을 안하네요.. 눈이 말똥말똥.. 원래 잠도 많은데...ㅎㅎ 신랑 올때까지 기다릴려고 했는데.. 지호 옆에가서 누워있어야 곘어요.. 누워있음 잠 오겠죠..ㅋㅋ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꿈 꾸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7
  • 어머니 폰이 침수되서 시내로 폰바꾸러 가는길에 사진 나왔다는 문자를 받아서 혹시나 샵을 지나갔는데 문이 열렸길래 들려서 사진 찾아 왔어요 ^^ 너무 늦은시간에 찾아거서 넘넘 죄송스러웠땁니당....눈에 다래끼가 나서 죽겠어요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이 신뢰가 안가더라구요...주사도 놔주시고 ...모유수유중이라고 약먹어도 되냐고 했더니 그냥 성의없이 "네" 라고 하면서 나가버리네요..황당...너무 신뢰가 안가서 약국가서 약 먹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한가지 약을 빼면서 먹으라고 하네요...괜히 의심스러워 약은 먹지 않고 연고랑 안약만 넣고 있네요...우리 예루를 위해서 ....눈이 근데 넘넘 아프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6
  • 칭그가 웨딩샾 소개시켜달라고해서 전수현웨딩모드 소개시켜줬어요...언제갈지모르지만....찾아간다고하더라구요...혹 손님중에 민우엄마나..선경이가 소개해서 왔다고하면 잘좀부탁드릴께요~제가 엄청 자랑을 해놔가지궁.ㅋㅋ 실망하믄 안되는뎅.^^ 하도 자랑을 늘어놧떠니...저보고 전수현웨딩모드 홍보대사냐고묻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맞어 그랫더니.전수현으로 가서해야겟다고하더라구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6
  • 사랑이 사진 올렸는데.. 어때요? 처음에 낳을때 못생겼다고 내가 막 그랬는데 시간이 갈수록 쪼금씩 이뻐지긴 하더라구요.. 아직도 이뻐지려면 멀었지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6
  • 사랑이 이름 그냥 사랑이로 짓기로 했어요.. 신랑이 어머님이 태몽 꺼주시는걸로 짓고 싶다고 해서 사랑이로 짓고 출생신고도 다 했답니다. 이제 등본에 이제 세식구가 올라가 있네요.. 그래서 인지 신랑이 어깨가 무겁데요.. 사랑이가 태어나서 한번 더 웃게 되었어요 특히 아빠가 웃는거 보니간 좋긴 한데...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요.. 엄마가 함께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그런맘음이 간절해져 울게 되네요... 아휴..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6
  • 요즘 주변에 임신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아가를 기다리는 저로썬 들으면서도 씁쓸한 마음.. 결혼하고 편해지면서 살도 많이 쪘는데... 다들 아가 생겼냐고, 언제 갖냐고 물을 때면 ㅠ.ㅠ 속상해요.. 맘편히 먹으라고 조언들 해주는데.. 편치 않은건... ㅠ.ㅠ 오랜만에 와서 넋두리 하고 가네요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8.26
  • 아직도 먼 길이 끝도없고 노선 조차 잃어 버린 지금
    주위에 동요 하지 말고 내 갈길만 가야지 하면서 또 다시
    원점입니다 오늘 비가 와서 그럴까요 왜이리 가슴이 아닌
    심장이 아파요..
    아무래도 전 남자 인건 ..?아닌지
    외롭 습니다 몸도 마음이 아닌 지금 이순간..
    목적도 도착지도 모르고 혼자 먼길을 걸어 가요..
    해피 하지도 우울하지도 ....아무런 생각이
    없내요...님들은 어때세요 비 소식으로 조금은
    시원하신지 아님 작은일로 힘드시나요..
    그렇다면 아~~~~~~~~~~~~~~~~~~~~~~~~~~~~~~~~~~~
    아~~~~~~~~~~~
    소리 질로 버리고 화이팅해여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26
  • 날씨가 조금은 서늘해진거 같아요...이젠 에어컨 틀지 않아도 되는거 보면.....
    이제 가을이 오려나봐요.....저도 가을옷 막 지르고 싶어요...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6
  • 오늘아침부터...먼바람이 불었는지...아침부터 시간이 조금나길래 셔핑하다가....그분이 오랫만에오셔셔...가을원피스 2벌이나삿네요.ㅡㅡ;;; 인터넷으로사면 사이즈떔에 실수한적이 마나서...잘안사려하는뎅...요즘 출근시간마다 머입고갈까 고민하는게 넘길어서....이번에 또한번믿고 저질렀네요.ㅎㅎ 온라인은 저렴해서 좋긴한뎅 입어볼수없단게 단점....^^ 얼른와서 입어보구 싶네요.ㅋㅋ 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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