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도 여전히 눈뜨기가 힘들었어요... 오늘은 또 회식까지 있는데 내일은 더 힘들게 생겼네요... 제 체력이 바닥을 보이고 있는거 같아요... 보약이라도 먹고 몸보신을 해야 할 모양이에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왜이리 나만 힘든거 같은지...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할 수 있도록 도착할때까지 잠시 꿈나라로...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7
  • 원장님!! 아쿠아월드 입장권 원하는 날짜에 예약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번주에 전화드리고 날짜 말씀드렸는데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
    예약상황봐서 스케줄 짜려구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6
  • 어찌어찌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뭐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하루가 후딱 갔어요... 낼부턴 개별코칭까지 해야하니 오늘보다 하루가 더 빨리 갈 거 같네요... 이번주 시골 내려간다고 월요일 연차 썼는데 다행히 결제가 나서 기분이 넘 좋아요...^^ 담주는 4일만 근무하면 되니까요...ㅋㅋ 얼른 주말이 됐음 좋겠네요... 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참!!울랄라님은 산후 조리원 들어 가셨을까요?? 거기선 컴퓨터 못하나요?? 이런 질문 하는게 웃긴가??ㅎㅎ 사랑이 얼굴도 얼른 보고싶고 울랄라님 안부도 참 궁금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6
  • 오늘은 어떤 날이줘 오늘은 연락이뜸했던 내친구와 지인들에게 안부를 전하세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뜻있는 한주를 보낸다는거 꼭! 기억해요..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26
  • 민우퇴원햇어요~ 다행이도 열이 더이상오르지않아서...한번아프고나면 당분간 안아프다고하던뎅...안아프고 무럭무럭자랏음 좋겟어요.^^ 다똒같은 엄마아음이겟지만요.^^ 우리민우가 퇴원해서 그런가 오늘아침기분은 한결가볍네요...님들 이번한주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6
  • 신랑이 오늘 부대에세 건강검진이 있다해서 암것도 안먹고 출근했어요...덕분에 10분정도 더 잤구요...ㅋㅋ 굶고 출근하는 신랑이 안쓰러워야하는데 저 편한거만 생각하는거 보면 넘 못된 아내인거 같아요...ㅠㅠ 맨날 잘 챙겨줘야지 하는 마음만있고 실제로는 영~~ 또 이렇게 한 주가 시작됐네요... 금요일 퇴근하고 시골집 내려 가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힘든거 같아요... 다른분들이라도 평온한 한 주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6
  • 또 그분이 오셨어요~~ 지름신!!!
    이번에는 또 얼마나 있다가 가시려고.......
    오늘 벌써 한건 했네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6
  • 큰녀석 작은녀석 둘다 콧물이 나오네요...낼부터 휴간데..이를 어째용..신랑은 괜찮다고 하는데..괜히 걱정이 되네요..여름감기가 무섭잖아요... 둘다 그냥 지나갔음 좋겟는데....아프지 말고.... 내일부터 2박3일로 휴가 떠나요..%%. 좋은꿈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5
  • 신랑이랑 김치 볶음밥 해먹고 집안 청소하고 쉬는 중이에요... 울 신랑 어찌나 청소를 잘하는지... 역시 군인들은 정리 정돈을 잘 하는거 같아요...ㅎㅎ 이제 인터넷 보면서 반찬 몇가지 만들어서 저녁에 신랑 밥 챙겨줘야 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5
  • 어제 강천사 다녀오고 저녁에는 신랑친구들 모임.....하루종일 꽉찬 일정을 보냈답니다^^
    강천사에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참을 놀다가 비가 올거 같아서 정리하고 내려왔는데....타이밍 절묘하게 차에 도착하자마자 소나기가 막 내렸어요^^ 완전 나이스타이밍^^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5
  • 마음에 평정을 잃지 마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날마다 자연과 만나고 발 밑에 땅을 느껴라.
    근심 걱정을 떨쳐버리고 그날 그날을 살라.
    날마다 다른 사람과 무엇이든 나눠라.
    인생과 세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라.
    할수 있는 한 생활속에서 웃음을 찾아라.
    ...................................
    틀에 갇히지 마세요. 틀에 갇히는 순간 성장이 멈춰 버리니까요.
    틀로부터 거듭거듭 벗어나야 합니다.
    새롭게 형성되지 않은 묵은 틀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
    그리고 벗어나고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죽은 것입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7.25
  • 일어나지마자 카페 들어왔어요... 역시 주말에는 카페 활동하는 분들이 줄어 드는거 같아요... 물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겠지만요... 전 신랑이랑 둘이만 있으니 특별히 할것도 없고 해서리 각자 TV보고컴퓨터하고 그래요... 결혼하고 몇년 있으면 부부가 아니라 남매처럼 된다더니 저희가 벌써 그런 걸까요??ㅎㅎ 모두들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 잘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5
  • 비가와서 그런지 무지무지 시원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25
  • 요즘 왜이렇게 속이 미식미식 거리는지 몰라용..^^ 이상해용... 오늘도 잠못이루고 있어요....
    신랑이 내일도 일가야된대요... 내일은 아들들과 놀고 월요일부터 신나게 활동할려고 합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4
  •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언니 애기 돌잔치라고 해서 갔다가 집에 가는중이에요... 울엄마 그런데 ?아다니지만 말고 내 애기나 가질생각하라 그러시는데 쫌 서운했어요... 결혼하고 6개월이 넘으니까 친정에서도 애기 안갖는다고 뭐라하시네요... 일부러 안갖는것도 아닌데... 암튼 오랜만에 언니도 만나고 기분좋게 보내고 가는길이라 넘 좋네요... 어제 오늘 너무 저만 생각하고 돌아다녀서 낼은 신랑한테 올인해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 드뎌 당직근무 끝났어요... 콜응답률 97.4%... 90%아래로 떨어지면 월요일에 센터장님 눈치 봐야했을텐데 정말 다해이에요...^^ 이따 7시에 돌잔치가 있어서 집에 가지도 못하고 회사에 죽치고 있어요... 얼른 시간이 흘러서 빨리 집에가서 쉬고 싶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 아침에 큰아들하고 목욕탕 다녀왔어요 ..근데 하언이가 오늘은 재미없는지 잘 놀지 않고 집에 가자고 해서 빨리 왔네요 ..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다시 해가 쨍쨍하네요 ...^^ 더워용 더웡 ...ㅋ 집에서 오늘은 뭐하고 지낼까 싶네용. ..아이들둘 데리고 나가기도 그렇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4
  • 오늘 친정식구들하고 강천사 놀러가기로 했어요....비가 안와야 할텐데........간만의 나들이라 설레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 어제 너무 늦게까지 놀았나봐요... 집이 서울이었음 더 놀았을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 지하철이 중간에 끊겨서 새벽에 자고있는 신랑한테 데리러 나오랬더니 짜증 한마디 안하고 데릴러 나오드라구요... 울 신랑 넘 착하죠??ㅎㅎ 그렇게 집에 들어가 씻고 누우니 2시반이데요... 4시간자고 출근하는게 언제엿던지... 신랑하고 연예 초반에 통화하느라 그랬보곤 처음인거 같네요... 나이를 두살이나 더 먹었더니 역시 틀리네요...ㅎㅎ 오늘도 여전히 목적지 도착 전까지 눈 좀 부쳐야겠어요... 모두들 편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 동기언니들하고 만나서 얘기하고마다보니 이시간이 돼버렸네요...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푼것같아 기분이 넘 좋아요... 낼출근할일이 걱정이긴하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