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다녀온후 난 집에서 쉬고 있는데...우리 엄마는 결혼 날짜 잡아 두고 아직도 바쁘시다...걱정이다 우리 엄마는 늙어서 얼굴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데... 멋이라고는 모르고 사시는 우리 엄마 걱정입니다...빨리 날짜가 지났으면 좋겠다...엄마가 다시 웨딩드레스 입고 이쁘게 화장한 모습도 보고십다... 우리 엄마는 대강 하면 됀다고 하시는데....난 우리 엄마가 이쁜 모습이길 바란다...이젠 일좀 줄이고 아빠랑 행복하게 사시면서 여행도 다니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지난해에 암수술 하시고 쉬지도 못했는데.....이번에는 아빠랑 좋은곳에 여행도 다녀오셨으면 좋겠다...우리 엄마 사랑해^^ 작성자쩡아언니작성시간10.05.10
또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그동안 너무 바빴어요... 부서 옮긴지 이제 4개월밖에 안됐는데 또 발령났어요...ㅠㅠ 언젠진 잘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가 디앤샵을 인수했었는데 그쪽 QAA로 발령이 났답니다. 갑자기 통보를 받은거라서 어리둥절한데 절 위로하듯 그러더라구요... 우선 3개월 파견이고 원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하지만 가서 근무를 하다보면 3개월보다 더 길어질듯... 회사에 조금씩 회의가 느껴질때면 여기저기 발령이 나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건 고맙긴 하네요...ㅎㅎ 이제 또 주말에는 항상 쉴 수 있어서 좋아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5.08
벌써~ 일년전이네요~ 5월 23일이 1주년인데...그때 새벽 메이크업시 전수현웨딩샵이 정말 인근 제일 바빴던거 같아요~ 거의 20쌍 넘게 정신없이~ ㅋㅋ 명성대로 대단했었죠...그때 1주년마다 10주년까지 기념 촬영해주신다 했는데.. 전화로 예약하고 가면되나요? 별도 준비해야 하는게 있나요? 지금 시즌이라 정신 없으실려나...작성자송희여라작성시간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