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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가 잘 놀길래 컴좀 할려구 했더니만 막 소리를 지르네요..ㅋㅋ 혼자있다고 칭얼대는듯.. 지호좀 달래고 다시 컴해야겠어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10
  • 출~~ 작성자 찌니 작성시간 10.05.10
  • 오늘 하루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0
  • 첫~~출첵했네요...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최민규 작성시간 10.05.10
  • 수학여행 다녀온후 난 집에서 쉬고 있는데...우리 엄마는 결혼 날짜 잡아 두고 아직도 바쁘시다...걱정이다 우리 엄마는 늙어서 얼굴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데...
    멋이라고는 모르고 사시는 우리 엄마 걱정입니다...빨리 날짜가 지났으면 좋겠다...엄마가 다시 웨딩드레스 입고 이쁘게 화장한 모습도 보고십다...
    우리 엄마는 대강 하면 됀다고 하시는데....난 우리 엄마가 이쁜 모습이길 바란다...이젠 일좀 줄이고 아빠랑 행복하게 사시면서 여행도 다니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지난해에 암수술 하시고 쉬지도 못했는데.....이번에는 아빠랑 좋은곳에 여행도 다녀오셨으면 좋겠다...우리 엄마 사랑해^^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5.10
  • 행사도 많고 일도 많았던 이번주가 드디어 지나갔네요^^ 이제 당분간 별일 없이 쉴수 있을듯.......아무생각없이 여행이나 다녔음 좋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9
  • 또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그동안 너무 바빴어요... 부서 옮긴지 이제 4개월밖에 안됐는데 또 발령났어요...ㅠㅠ 언젠진 잘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가 디앤샵을 인수했었는데 그쪽 QAA로 발령이 났답니다. 갑자기 통보를 받은거라서 어리둥절한데 절 위로하듯 그러더라구요... 우선 3개월 파견이고 원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하지만 가서 근무를 하다보면 3개월보다 더 길어질듯... 회사에 조금씩 회의가 느껴질때면 여기저기 발령이 나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건 고맙긴 하네요...ㅎㅎ 이제 또 주말에는 항상 쉴 수 있어서 좋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5.08
  • 첫가입 후 첫출책~~~ 빨리 등업해주세욤~~~ ^^ 작성자 찌니 작성시간 10.05.08
  • 어버이날 이네요~부모님께 효도 합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5.08
  •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친구가 서울에서 결혼하는데... 지금... 초기라고... 장거리 피하는게 좋다고 해서 못갔어요...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오랜만에 다른 친구들 만나고 싶었는데..너무 아쉽고..기분이.. 그러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08
  • 친정에 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집에 혼자있으면 10시 11시나 되어나 신랑오는뎅...친정에있으니 엄마아빠가 7시안에 퇴근들하고오시니까...우리민우도 기분이 더좋은거 같궁.^^ 내일은 신랑출장갓다오면 봉동시댁에 가려구요...어버이날도 시댁을 먼저챙겨야하니....^^ 이번주말은 부모님께 감사인사드리는 주말되게요. 님들 주말잘들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7
  • 지호랑 처음 맞은 어린이날.. 신랑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꽃잔디에서 사진도 찍고 ㅋㅋ 작년까지만해도 어린이날은 그저 쉬는 날이였는데 이제 지호가 있으니 느낌부터 틀리더라구요.. 낼이 어버이날인데 낼은 형부랑 신랑이랑 둘다 늦게 끝나서 오늘 저녁 먹기루 했답니다.. 시어머니와 식사는 일요일에 하기루 하고..ㅋㅋ 내일 조카랑 지호 데꼬 동물원 갈려구 했는데 조카가 열이 많이 나서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들 즐거운 어버이날..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7
  •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친정엄마한테 민찬이 책 사달라고 했었는데, 어린이날이라고 진짜로 책값 50만원을 입금해주셨어요......죄송스럽고 괜히 말했다싶기도 하고......T.T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7
  • 신랑 출장가서 친정에 왔어요...엄마가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제가오면 아빠랑 둘이 있는것보다 훨 마니웃고 얘기도마니한다면서...가까이살아서 천만다행이예요.ㅎㅎ 이렇게 혼자있을떄 엄마아빠랑 같이 있을수있어서. 엄마가 맛있게 불고기해서 상추에 싸먹자고.ㅎ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6
  • 어제 어머님 아버님 옷사드렷어요.....오늘 칭그분들하고 놀러가신다기에....이쁜옷입고가시라고....제취향대로사가면 맘에 안들어하실까봐 맘에드시는걸로 고르시라고 같이갔는뎅..정말돈이 마니들어갔네요..ㅡㅡ;;친정부모님께 이렇게 거금을 들여서 옷사드린적 없는뎅...마음이 조금 찡했어요...어쩔수없는 제맘 님들은 제마음 이해하시겟져? 이런말을 여기라도 할수있어 시원합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6
  • 오늘 김밥이랑 유부초밥 싸서 서방님네 식구들하고 대아수목원 다녀왔어요^^ 사람 많더라구요~~ ㅎㅎ 김밥 싼다고 아침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요^^ 내일도 시아버님 생신이라서 음식 몇가지 해야하는데.....음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5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려요^^ 작성자 달다라달달 작성시간 10.05.04
  • 오늘도 날씨가 끝내줍니다.^^ 집에있기참 아깝네요...날씨가.^^ 님들은 머하고계시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4
  • 이제보니 저희도 일주년 촬영 해야겠네요..ㅋㅋ 벌써 이련이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신랑 시간 맞춰서 지호랑 같이 가야겠어용^^ 지호 100일 사진 찍을때 같이 찍어도 될꺼 같고..ㅋㅋ 점심에 엄마랑 동생이랑 조카랑 지호 데꼬 터죤부페 갔다왔더니 배가 빵하고 터질꺼 같아요.. 집에가서 청소도 좀 하구 다림질도 해야는데 넘 귀찮아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4
  • 벌써~ 일년전이네요~ 5월 23일이 1주년인데...그때 새벽 메이크업시 전수현웨딩샵이 정말 인근 제일 바빴던거 같아요~ 거의 20쌍 넘게 정신없이~ ㅋㅋ 명성대로 대단했었죠...그때 1주년마다 10주년까지 기념 촬영해주신다 했는데.. 전화로 예약하고 가면되나요? 별도 준비해야 하는게 있나요? 지금 시즌이라 정신 없으실려나... 작성자 송희여라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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