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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가 자구 있어서 잠깐 들어왔어요.. 애기 우는 소리만 나면 조카가 먼저 아가! 이럼서 안방으로 막 뛰어가네요..ㅋㅋ 뛰어갈때 보면 육상 선수보다 더 빠른거 같아요 ㅋㅋ 잠을 제대로 못자서 좀 피곤하네요.. 지호 잘때 잠깐이라도 눈 붙혀야겠어요.. 다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08
  • HI~^^ 점심은 맛있는 크림파스타를 먹었어요~
    남은 오늘 하루... 힘이나네요! 저의 힘을 나눠드릴게욧 얍얍
    작성자 수스티 작성시간 10.03.08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파티리즈 작성시간 10.03.08
  • 꽃샘추위 시작이래요..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요! 아자아자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08
  • 주말에도 계속 근무를 하니 넘 힘드네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이라고 매주 한번씩은 주말에 쉴 수 있도록 해줬었는데 이번에는 신입이 들어오는 바람에 주말 근무를 뺐겼어요...ㅠㅠ 그래도 담주는 주말에 쉴 수 있으니 힘이 납니다...ㅎㅎ 이틀만 근무하면 수요일에 쉬고 또 이틀 근무하고 나면 주말에 쉴 수 있으니까요...ㅎㅎ 모두들 새로운 한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라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7
  • 민찬이 봄옷 사주려고 처음으로 민찬이와 함께 백화점 나들이했어요...민찬이에게는 뭐든 최고로 해주려고 했는데....이론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 결국은 현실이 이기고 열심히 가격표보며 손떨다가 저렴한걸로 한개 사왔네요...ㅎㅎ...휴직하고 수입이 줄어 더 그런거 같아요....흑.....그래도 민찬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은 최고^^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7
  • 축축하고 눅눅하니 이런기분 이젠 좀 지나갔음해요..따뜻한 햇살이 보고싶네요..보노보노7님은 잼있게 놀고있으려나..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부럽기두하궁.^^남은휴일 축져지지말고 기분좋게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7
  • 오늘 지저분한 제 머리....싹둑!! 잘랐어요~ 맘 같아서는 드라마 '산부인과'에 나오는 장서희같이 커트머리 하고 싶은데....소화 못할거 같공.....살짝 긴 단발로 잘랐는데....마음이 홀가분해요~ 미용실에 물어보니 출산후에 되도록이면 머리 안하는게 좋다고 해서....머리 손 안대고 조금 더 버텨보려구요...머리 손 안댄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어가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6
  • 요즘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퇴근하는길에 갑자기 관리비를 안낸게 생각난거 있죠... 으~~ 아까운 가산금... 얼마되진 않지만 내가 써보지도 못하고 내는 돈이라 너무 아까운거 있죠...ㅜㅜ 그래서 이것저것 내야하는거 달력에 표기를 해놓을려구요... 달력은 날마다 보는거니까 까먹지 않을라나 해서요...ㅎㅎ 애기가 없는데도 이런데 아가 낳고 나면 얼마나 더 할까요? 에휴~~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5
  • 봄비가 오래도 오네요~ 기분도 다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급!!!" 그게 맘대로 되지 않을때는 상실감 ...만배...... 요즘엔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우리 딸아이 교육이나 인성에 대한 문제들때문에 신경을 더 써야해서 조금 더 피곤하네요~ 자식키우기 힘드네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3.05
  • 온종일 집안 청소에 빨래 흐~~ 누가 집안 청소좀 대신 해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한동안 게으름을 폈더니 해도해도 끝이 보이질 안구...저녁까지 해놓으니 시간이 더 걸린거 같아요 이제 신랑오기만을 손꼬박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5
  • 우옹` 간만에 들어왔네요` ~벌써 결혼 7개월째~ 시간 정말 빨리가네요~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10.03.05
  • 엄마가 오늘 우리 지호 태어난지 3주째라고 팥떡을 해서 방금 먹었는데 맛나네요~ 3주 5주 7주.. 이렇게 떡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신랑이 일찍 끝난다고 해서 이따 시댁에 가기루 했어요 병원에서 퇴원하는날 길이 엇갈려서 지호를 못보구 기냥 가셔서 맘에 좀 걸렸는데 오늘 이쁘게 하구 할머니한테 가야겠어요~ 다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05
  • 민찬이 재우고 짬내서 들어왔어요...갈수록 혼란스러운 육아...어떻게 키우는게 잘 키우는건지.......여러가지 책 읽으면서 머리만 더 복잡해졌어요....요즘은 베이비토크 책 읽고 있는데.....아가랑 대화하는거....사실 쉽지만은 않네요...ㅎㅎㅎㅎ...소신껏 키우는게 최고라는데...자꾸 이런저런 말들에 현혹되서 머리만 아파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5
  • 신학기 시작되어 어린이집은 북적북적 아이들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답니다... 우앙~~~ 이번주는 넘 힘든 한주를 보냈네요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05
  • 제가 컴퓨터에 앉을때면 민우를 보행기다 태워놓고 까페에 들어오는뎅...오늘은 보행기에 앉아서 소리를 지르네요..안아달라고..그래서 안고 이렇게 출첵합니다...우리민우가 이모들께 인사올린데요.
    민우: ㅑ44펴ㅐ00 0 0 ㅔ네이ㅣㅑㅔㅐㅐ;
    님들 우리민우가 머라하시는지 잘아시겟져?ㅋㅋ
    웃는하루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5
  • 잠깐 시간내서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정신이 한개도 없는거 같아요 ㅠㅠ 새벽엔 잠도 안자도 아침부턴 잠자고.. 새벽에 잠을 안자니 넘 피곤 ㅠㅠ 언능 낮과밤이 바뀌길 기다릴뿐이네요.. 사진도 올려야는데.. 흠... 정신이 좀 돌아오면 사진이랑 올릴께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04
  • 정말정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사는게 뭐가 이리 정신없는지...ㅎㅎ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좋은 일 많이들 생기셨고요?? 여기 군산은 비가 하루종일 부슬부슬오는데... 갑자기 날씨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들하세요~또 들를께용^^ <이제부터구경좀하고 가야징~~너무 오랜만이라서~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10.03.04
  • 네이버 육아카페에 웨딩촬영 문의가 올라와서 들어가봤는데.....5분이 벌써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세상에 글쎄 5분 모두 전수현을 추천하지 머예요....저도 댓글 남기고 왔죵! 역시 전수현 웨딩의 파워는 대단합니다~ 전수현웨딩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더욱 더 빠져들게 되나봐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4
  • 민찬이와 놀아줘야하는데..틈만 나면 컴터하고 있네요.......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에 대해서 좀 찾아보고........이젠 열심히 놀아줄래요^^ 깨어 있으면 재우고 싶고....자고 있으면 깨우고 싶고~~ 왜 그러져?? 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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