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도 다녀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2.10
송년회 모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 몇분이나 오실지 몰라서 음식을 얼마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손좀 들어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10
내일 그동안 목요일팀을 맡아 주셨던 김수환님이 수술을 하신답니다. 디스크로 계속 입원해 계시다가 아프신 허리로 지난 2주 동안 나오셔서 또 봉사를 하셨었는데.. 내일 수술이 잘 되길 모두 마음으로 빌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 목요일 봉사자가 없을것 같네요... 세분이 빠지게 되셔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10
헉헉거리고 다니고있습니다~~~~~~송년모임 망년회~~전 같으면 날마다 퍼마실텐디...한방울도 머금지못하고 바쁘기만~딥다바뻐요~봉사~공연~모임~망년회~~향기네도 참여해야하는데...시간볼께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10
으실으실 날씨가 안이쁘날이네.....zzz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09
이번주 토요일 못 오시는 분들은 발들고 말씀좀 해 주세요... 얼마나 준비해야 할지 알아야 해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9
방학이다~~~ ㅎㅎ 오늘부터 내년 봄까지 시간이 좀 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9
재래시장 쇼핑만하여도 삶에 힘이 생기는것과같이~~향기네 카페에 출석만 하여도 힘이 솟구치네요~~^^
작성자
김규태
작성시간
09.12.09
출석~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08
눈 온 후 더 추워졌어여...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여...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2.08
눈이 펑펑 오시더니...언제 그랬냐는듯..^.^..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8
오늘도 들렀다가 갑니다...^^ 카페가 산뜻해진것 같아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07
좀 힘들었지만 가야만 가고싶어서 갈수밖에 없는 그곳....향기듬뿍 섭취하고 왔어여~~~감기조심하세여~~~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07
안녕하세요~~ 봉사활동은 몇번했지만 이제 가입했습니다~ㅎ 자주 다녀갈게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09.12.07
연말[?]...벌써...그리 되었네여...이번주 토요일 이른저녁 6시..아시져??...향기님이 준비해 주시는 맛난 저녁 드시러 오세요~~...꼬옥 오세요...2009년 향기네 다녀 가시면서 맘속에 담아 두었던 모든 이야기들 함께 모여서 다~~풀어 보아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7
내일부텀 기말이네요... 뭐 공부 한다고 할것도 없지만..그래도 부담이 팍팍 됩니다. 시험 끝나면 이젠 방학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6
출첵합니다...^^ 퇴원하고 당분간은 집에서 은둔 생활을 해야할 듯하군여....당분간은 컴터와 친구하려구여...^^ 자주 들어와야겠어여....므흣한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06
오늘은 올 겨울 들어 제일 추운 날인가 봅니다. 이시간에 들어 오시는 손님들이 다들 부들부들 떨면서 들어 오시는 걸 보니.. 아침에 밖에 나가시는 분들은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6
오늘만 지나믄~~..ㅎㅎ..낼은 향기네 가는날~~......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4
회사일이 너무 바빠 김장 담그다 호출되어 일하러 가서 죄송 하고... 오리사진 보니 어려서 청둥오리 잡아 먹으며 즐겁게 지내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요즘은 오리잡으면 큰일 나는거 아시죠!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12.0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