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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김장후에 김장을 나누어 드려야 합니다. 학생 봉사자가 많이 필요하니 남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김장을 나누어 드리면 전철역까지라도 들어다 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남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2
  • 셋째주 토요일에도 봉사 신청 바랍니다. 셋째주에는 메리츠화재에서 오시는데 2-3분정도 오십니다. 그리고 아직 음식 조리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으니 주부님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2
  • 이주나 불참하고 일요일 급식봉사 다녀왔습니다. 급식소에 쌀이 없더군요. 누가 후원 좀 안하시려나...ㅠㅠ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22
  • 흐르는 시간은 막을수도 되돌릴수도 없는것 ~뒤를 돌아 보느니 한걸음 더 나아가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올해에도 ~~벌써 한해가 가는게 아니라` ~아직도 내년이 올려면 한달도 더 남앗으니 그시간 안에 못다한 나의 일 들을 마무리 할준비를 해보는것도 좋겟죠...아직 멀엇답니다...살아갈날이..맞죠?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1.22
  • 출근도장 너무 안찍어서 오늘은 찍어봅니다
    김장들 하신분들 몸살 없으신지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11.22
  • 주말 출첵합니다....날씨가 너무 추워여...^^ 다들 몸조리 잘하시기를....김장 하시는 분들도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21
  • 주말이네요~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주말 되세요~~연말이 다가오네요~즐거운일 많이 생겼으면 하네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11.21
  • 제가 갑자기 직장에 나가게 되서 못나가게 되었네요ㅠ나중에 부천에 내려가면 한번찾아뵐께요 ^^ 작성자 김명섭 작성시간 09.11.21
  • 출첵신고왕언니의 따신 맘받고 열씨미 함께 해볼께요 마니 도와주고 갈쳐주세요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 09.11.21
  • 어떻하죠...이번주도 시간이 안되서요,,,,김장하러는갈게요....주중에한번 가려하는데..잘안되지만 ....노력해볼게요....우리팀 님들게 죄송하네요.... 작성자 그대들과함께 작성시간 09.11.20
  • 주말 부텀은 날씨가 풀린다 하니...마지막 가을을 맘껏 즐겨보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0
  • 오늘은 하루죙일 머리가 띵합니다~ 두통약이라도 사 먹어야 할 것 같은... 그래도 즐건 주말이 다가오니 기분은 좋네여~ㅎㅎㅎ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20
  • 낮에 살짝쿵 눈발도 날려주고 햇살도 비춰주고 따스한 오후를 보내고....퇴근쯤 이곳에 들리면 따뜻한 차한잔마시는 기분...
    여유로움을 느낍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9
  • 여기 저기 김장 소식입니다...향기네도 김장 합니다..ㅎㅎ..준비는 착착 잘 되어가고 있는지..향기님 수고 많으시네요~~....어제는 무우를 주신다기에 한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시골서 캐서 들어 올리고 나르시느라 애쓰신 흔적이 보여서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이렇게 이곳 저곳에서 숨은분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수고로움들이 모여 향기네 김장은 진행되고 있다 생각하니 뿌듯하고 기쁨 이었네요........이런 정성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김장이기에 향기네 김장에서는 특별한 맛이 나는거 같아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9
  • 오늘도 출첵날립니다..^^ 하얀 눈이 왔습니다..비록 쌓이지는 않았지만...그래도...마음속이 조금은 하얗게 된 것 같아여...^^ 행복한 하루 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19
  • 날씨가 갑작시레 추워졌는데 다들 건강챙기세요~~아프면 안되는거 알죠~~~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8
  • 난방은 온풍기로 하세요.. 정수기 옆에 있는 냉온풍기로 급식시간에 난방을 하시면 됩니다. 우선 운전을 선택하시고 난방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람이 어르신들 한테 직접가게 하지 마시고 위쪽으로 올려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긴급> 목요일 봉사자 지원 바랍니다. 목요일방장님이 지난주에 입원을 하셔서 이번주에는 봉사자분이 2-3분정도 밖에 안될것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는 분이 계시면 참석 바랍니다. 그리고 오후에 차량지원이 가능하신분이 있으시면 동그랑땡 가지러 가야 하는데 지원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이제 곧 거리마다 반짝 이는 불꽃 으로 예쁜 츄리 장식이 되어 질테죠...우리 향기네도 10주년이 돌아 오고 있습니다..이번 기회에 이쁘게 장식 한번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창고에 다락에 꽁꽁 싸매여져 있는 츄리용품들 향기네 급식소에 오시는 길에 가져다 주시면...12월 첫째주 토요일 봉사팀이 모두 모아서 이쁘게 장식해 놓을께요....동참해 주실분 손들어 주세요~~..^.^..^-^.. ♥ ..★ ~~..^.^..^-^.. ♥ ..★ ~~..^.^..^-^.. ♥ ..★ [감사 합니다~~들어 주신 손은 꼬옥 잡고 놓지 않을께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7
  • 어찌어찌 하다보니 제가 향기네 명단 취합을 돕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협조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현재 취합내용은...2006년 가을부터 향기네를 다녀가신 귀하신 분들은 단체포함 369분 이시고요...그중 연락처가 등재 되신 분이... 122분 [연락처가 있으신 분들도 주소를 알려주세요] ..주소까지 등록되신 분은 57분 이십니다...명단은 후원내역에 올려져 있고요 [ 주소나 연락처는 온라인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두 취합후 향기님께 전달되고요 그후 향기네 법인등록및 차후 발행 계획중에 있는 향기네 신문도 발송해 드린다고 하네요..]....모든 분들의 연락처와 주소가 등재 되도록 계속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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