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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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분들보다 봉사가가 가끔은 많은 토요일, 일요일 봉사후 봉사사 식사에 대한 의견입니다. 주중에 몇몇분이서 하는 봉사와는 다르게 주말 봉사는 대부분 학생 및 가족 봉사자들이고 식수 인원이 너무 많아 봉사자 식사분량 2일분이면 상당량 이라 생각이 됨니다. 그걸좀 절약해서 어르신 식사를 좀 더 풍족하게 해 드리고, 가족봉사자 분들은 나온김에 자장면이라도 가족들과 외식을 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11.17
향기네 법인등록 주소와 성명 기재하라해 왔더니 그 란이 눈에 안보이네요,,,,,온김에 이곳저곳 들러보고갑니다....한상 수고하는솔향님이하 모든분 고은일 그득하세요 &&
작성자
함향길
작성시간
09.11.16
향기네 문이 뻑뻑하게 잘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더니만 지난주 어느날 부터인가 고쳐져 있어서 문이 저절로 고쳐졌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의상호님이 다녀가셨나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6
김장 하시느냐고 고생많이 햐셨어요~~사진으로나마 구경하고 갑니다~~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11.16
오랜만에 장시간 머물러서 그동안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벌써 김장철이군여..그리고 보니....12월...어느날 불쑥 찾아갈지 모릅니다...ㅋㅋㅋ 향기님 긴장하세여...^^ 인원이 없는 토요일이 2주와 4주인거 같더라구여...시간 되는데로 한번 찾아가겠습니다..따스한 이야기...잘보고 갑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16
오늘 3명이서 했네요..;; 아침에 한 분이 못오신다 해서.. ㅠㅠ 결국 소방관님과 저와 아주머니 한분이.. ㅠㅠ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11.16
약속땜에 넘 무리해 갔다왔더니 몸이 으실으실....몸은아픈데 친구들이 조아라하니 맘은 행복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6
오늘은 밤을 꼬박새우고 잠시들려봅니다~~엊그제 오랜만에 향기네가서 좋은시간 보내고왔읍니다~~역시 반겨주는 사람이있어서 항상 행복한 향기네 같네요~날이 추워졌어요~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11.16
<긴급> 월요일 봉사자 분들이 없다고 합니다. 이글 보시고 혹시 함께해 주실 분들은 송내로 달려 와 주시길...저도 없어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6
좋은휴일보내셔요~~~~
작성자
건방진고등어
작성시간
09.11.15
이비그치고 나면 추워진다는데....올겨울은 그래도 따땃합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3
지금까지 향기네 봉사에 참석 하셨던 분이나 향기네 급식소에 한번 이라도 다녀가신 귀한님들은 문자나 쪽지로 성함과 연락처 주소를 알려 주시면..잘 정리해서 향기네 무료급식소 법인등록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 하겠습니다..... [ 후원내역 게시물 참조]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3
오래간만에 출첵 날려봅니다..^^ 아주 아주 더울 때 인천 공항에 들어왔는데...이제는 점점 날씨가 추워지는군여....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잠시 숨고르기를 할 시간이 생겼습니다....잠시 다녀갑니다...김장 참여하고 싶은데..다른 봉사 일정이랑 겹치는군여.. 조만간에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13
이번주 주말에 할 김장재료를 오늘 시장에 가서 다 준비해 왔습니다. 토요일에는 절구고 일요일에는 김장을 합니다. 예행연습 확실히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3
김장준비는잘되고잇는지요~스케줄보고~시간내서 참석이라도해야할텐데..김장날은항상 많은분들이오셔서 도와주시니 덜..걱정입니다~배추속먹으러가도댈까유?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1.12
바람이 강한 날이네여... 날씬한 님들은 바람에 안 날리게 조심하셔요~ 전 끄덕없슴다~ 푸하하하하하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11
메인 사진의 국화꽃이 넘 이쁘네여~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기분만은 업 되는 하루 되세여~ ㅎㅎㅎ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10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다들 잘들 계시지요? 저도 집회사 집회사 정말 다람쥐 처럼 다니고있읍니다..조만간 향기네도 들릴께요~~마음만있지 행동으로 잘안움직여 지네요~~향기네 식구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11.09
이제사 카페 가입했네여~ 11/7 봉사하신 모든 님들 수고하셨구여~ 28일 김장때도 함께 봉사해여~ ㅎㅎㅎ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09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맛난 김장이 만들어 지길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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