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상간년과둘다언능죽어버렸음좋겠다. 작성자 연주 작성시간 14.04.30 답글 2 그동안 그년과의 불륜을 이어가기위해 저에게 한 뻔뻔한 행동과 거짓말들..거기에 자기불륜을 합리화하기위해 저를 비난하고 모욕하며 제탓을 했던 그시간들..절대절대 잊지못할거고 그대로 갚아줄겁니다 곱씹을수록 치가 떨리네요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4.04.26 답글 4 이런 카페도 있군요... 동병상련... 작성자 고디창자 작성시간 14.04.24 답글 0 박병채변호사님..늘너무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포함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14.04.23 답글 0 남편만 박살내고 상간녀를 치지 않고 넘어갔을때 아내는 두 가지 고통에 휩싸이곤 합니다. 하나는 그들이 확실히 끝났는지에 대한 불안감, 또 하나는 상간녀를 그냥 놔둔 것에 대한 아쉬움이지요. 아내가 후회가 남지 않으려면 그리고 둘을 확실히 끝내려면 상간녀에 대한 응징은 필수입니다. 만나기 싫어도 반드시 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4.11 답글 0 2년전 4월에 울집 남편의 외도로 세상을 다시보게 되었고 카페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2012년, 일산, 파주, 그개년 이름 단어가 나오면 기분이 나쁘고 아직도 짜증이 밀려옵니다..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아직은 평온하게 살아간답니다..현재 남편의 바람으로 고통받으신다는 분이 계신다면 이겨내시고 시간은 지나간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아파하지 말고 힘내시라고요.. 작성자 행복해지고 싶어 작성시간 14.04.08 답글 4 잘 지내는 듯 하다가도 밤만되면 왜이리 우울할까요? 외롭고 공허허고.... 텅 빈 마음이 뭘해도 채워지지 않아요. 그냥 별거 아니다.. 남편이 내 인생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라 여기려 해도 이런 마음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4.08 답글 3 20분 정도 햇볕을 쬐고 나니 기분이 훨씬 좋아 지네요....이렇게 아름다운 봄이 왔는데....작년의 내가 맞던 봄과는 다른 슬픈 봄이네요. 님들도 걱정 근심 잠시 접어두고 밖에서 볕 쬐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3.27 답글 5 시댁쪽에서 연락오니 맘이 심난해지네요..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바람인데도 남자니 그럴수 있다네요. 정말 니딸이 이런남자 만나도 그런말할래... 왜 이남자 집구석은 다 그러는건지...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14.03.26 답글 5 바람을 잡는 일은 마치 전쟁과도 같습니다. 전쟁에서 자기 자리를 뜨는 건 패배를 시인하는 격이 되며 그 자리마저 위태로울수 있습니다. 따라서 절대로 아내가 가출하거나 오랜 여행을 가거나 해선 안될 것입니다. 그 사이에 남편과 상간녀는 더욱 뜨겁게 붙을 것입니다. 따라서 나중에 두 사람을 완전히 떼어놓고 다시 붙을 일 없을때 아내가 머리 식히러 잠깐 갔다오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전쟁중임을 항시 잊지 마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3.24 답글 0 괜찮은듯 하다가도 속이 답답할 때는 칼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날것 같이 딱딱해지는것 같아요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3.20 답글 0 아침에 참으로 거시기하게 비가 추적거리더니 이젠 다시 햇살이 고개를 쳐들라 하네요 우리의 인생도 참으로 이모양인듯 50을 가까이 둔 나이가 되고 보니 사는게 이러네요 ㅠㅠ오늘 하루도 다들 힘내시고 으쌰~~ 하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이온 작성시간 14.03.20 답글 2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오늘하루는 또 어찌 버틸지...아침이 안왔음좋겠어요. 작성자 반드시~ 작성시간 14.03.19 답글 1 잊어질수 없는 일이 있으니 ..........오늘은 남편을 두들겨 패주었습니다.내가 이렇게 변할거라고 어찌 생각이나 했었는지요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3.19 답글 4 오늘은 내 일생일대에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날~잃은게 많다,,,,,,슬프다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4.03.18 답글 0 일이 손에 안잡혀서 계속 미루고 독촉당하면 변명하고..큰일이네요 일이고 뭐고 다귀찮아 잠수 타고싶어요.요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많네요..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 반드시~ 작성시간 14.03.18 답글 1 오늘 새벽에 알았습니다. 10년을 알았던 사람이고 그간 한번도 이런일 없어 믿어왔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네요. 새벽에 알자마자 미친듯한 검색끝에 이곳을 알게되어 다행이고, 오늘 상담받고 내일 박살내러 갈지도 모릅니다. 새벽 2시에 문득깨어 알게된일, 까페주인님 책도 e-book 으로 다운받아 벌써 몇번 독파했네요. 출근길엔 울었지만 사무실에선 방긋방긋 일하고 있습니다. 난 엄마니까요. 작성자 SMWee 작성시간 14.03.18 답글 5 평생 잊을수 없는 일이 하나더 추가되네요. 그러고싶지 않은데요.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3.17 답글 1 많은 사람들이 아내에게 '아내가 고치라'고 조언합니다. 아내가 내려 놓고, 아내가 이해하고, 아내가 견디라 합니다. 고쳐야 할 건 아내가 아니라 남편과 상간녀인데 참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지요. 잘못한 사람이 고쳐야 하는 법인데 바람에는 그게 예외인가 봅니다. 허나 진실은 영원한 법이지요. 아내가 스스로 고쳐보려고 더 큰 짐을 짊어질 것이 아니라, 남편을 단단히 고쳐놔야지요. 그게 진실 아닐까요.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3.15 답글 1 삼실에서 일하는데 누가 말만 시켜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마음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요...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작성자 반드시~ 작성시간 14.03.14 답글 6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46 247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