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짱구언니, "화이팅" *** . 정선님 몸도 약하신데 케리어에 끌고 우체국까지 가시게 만든 울 아가들 , 덕분에 따뜻하게 잘 지낼수 있어서 고맙구요 이불에 담긴 그 마음을 생각하니 감전된것처럼 마음이 찌릿 찌릿 감동입니다. 얘들땜에 너무 수고하셨어요. 로젠택배에서 메세지오면 찾아서 잘 깔아줄게요. 이불 깔아줄 곳이 많아서 계속 깔아주고 있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5 답글 0 낮엔 덥고 아침저녁은 정말 쌀쌀하네요..겨울이 오고있긴 한가봐요^^ 항상 청양에 많은 도움을 못 주는게 안타깝네요..해결방법은 제가 항상 외치는것.. 로또대박ㅋㅋ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10.14 답글 0 낮기온이 더운 하루 였어요 오늘 우체국 가서 이불 4채와 전기장판2인용1ea를 보냈답니다 박스가 2ea예요 담는것이 아프지 않으면 일도 아니련만.... 왜그리 힘이들던지 갈때는 케리어에다가 싣고 가서 보냈어요 돌아 오는 길이 가볍던걸요 ㅋㅋ 왠지 아시죠~~ 청양에 항상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0.14 답글 0 어제, 전화가 왔길래 김치 있느냐고 물었더니 김치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며칠전에 앞에 사는 아즘마가 배추를 많이 갖다줬대요. 이걸 어떻게 하면 상하지않게 오래 먹을가? 고심하다가 생각이 떠올랐나봐요. 배추를 대강 씻은 다음에 소금과 고춧가루, 단 두가지만 넣고 대충 버무려서 냉장고에 넣고 잘 먹고 있다네요. 맛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냥 먹을만 하다고 ... 궁색을 떨려고 알부러 그리한게 아니라, 배추를 갖다준 성의에 고맙고 금방 다 먹을수 없을만큼 많이 줘서 상해서 버리게 될가봐 아까워서 그랬대요. 그렇게 김치 담그는 방법도 있었네ㅋㅋㅋ. 배꼽잡았어요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4 답글 0 정선님, 날씨도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또 많이 보내주시는데, 그저 고맙고 미안할 뿐이에요. 자신의 건강에만 신경 쓰셔야 하는데 청양 아가들이 혹이 되서 ..님을 신경쓰게 하네요. 정선님의 마음은 소장님도 잘 알고 고마워하고 건강이 좋아지길 바라고 있어요. 저도 마음속으로나마 ..님을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건강이 완쾌되시길 기도하고 있어요. 이불도 많이 모으셨네요. 모두, 청양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에요. 갑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아침저녁 제법 쌀쌀하네요 ~ 청양의 아가들도 잘지내는지 ...지금도 세탁기에는 여름이불 2채가 돌아간답니다 ㅋㅋ 이왕이면 새것이면 좋으련만 여건이 안돼서 울집것 정리해서 세탁해요 그리고 인터넷주문 택배에서 세제 5kg 6개들어갈거예요 이불4채와 집에있던전기장판2인용1개는 제가 별도로 우체국택배로 이번주 안에 보내드릴께요 좋은것으로 보내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알죠 제맘 ㅋㅋㅋ청양 보호소 핫~팅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예년에 비해서 좀 빨리 추워지는것 같아요. 여름, 겨울이 더 길아져만 가고 대신 아가들이 살기좋은 계절은 짧아져요. 좀 이른감이 있어도 일찍부터 겨울준비를 하자고 말한 덕에 이번 겨울도 잘 넘어갈수 있을거에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이번주도 여러분들, 아가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청양보호소 고생은 행복을 준비하는 과정이고 쉽게 쉽게 얻어지는 행복이 아니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본격적으로 추워지나 봅니다. 아직 겨울 준비 다 못하셨을텐데. 추워지면 소장님도 애들도 힘드실텐데 걱정입니다. 즐거운 한주 기분좋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주도 아가들에게 사랑이 듬뿍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청양보호소에선 일년에 두번, 여름과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손을 보고있지요. 그러다보니 여름걱정은 늦봄에, 겨울대비는 늦가을에 시작해요. 지금까지 잘 준비를 했기땜에 허술한 비닐집에서도 아가들이 잘 지낼수 있었어요. 애들이 많다보니 이런 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도 늦어도 11월 초순까진 완료할 생각이에요. 이일에만 매달릴수가 없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그렇게나 덥더니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경운기가 여러분들의 사랑, 한가득 싣고 갔어요. 전기장판 안전하게 깔아주기 위해서 포장막들과 전기선 커버도 많이 샀어요. 두개는 소장님방과 허술한 맨위 견사에 깔아줬고 재료가 떨어져서 오늘 샀지요. 이제, 나머진 냥이집, 약한 애들이 살고있는곳에 다 깔아줄거에요. 이불도 계속 깔아주고 있어요. 전, 어쩌다보니 한끼만 먹었는데도 별로 저녁생각이 없네요. 애들에게 보내주신 후원품들이 나를 배부르게 하나봐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답글 0 혹시, 집에 남자분들이 안입는 옷 있으면 버리지 마시고 소장님한테 보내주세요. 일하다보면 작업복이 망에 찢기기도하고 애들이 물어뜯어서 새옷은 절대 사절이고요 .... 바지, 쉐타, 쟘바 등등. 일부러 옷을 사진 마세요. 아가들 음식 후원이 훨씬 더 중요해요. 어떤 분들은 입었던 옷을 보내기가 민망하다고 하시는데, 작업복으로 입을 거니까 그런 생각 하실 필요 없어요. 정산 장날에 나가서 살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재활용이 좋쟎아요? 싸이즈는 남자 보통이고 커도 상관없어요. 작지만 않으면...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답글 0 요즘, 소장님이 바쁘셔서 정산에 못나갔는데, 후원품들이 많이 모여졌을 거에요. 어젠 비가 와서 못갔고 오늘은 다 찾아 올거에요. 내일, 내역을 올릴거구요.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보호소에선 이런 날씨는 가을이지요.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엔 모두 빙판으로 변하고 만지면 손에 쩍쩍 달라붙는 혹한이 올건데,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야만 하지요.그런 칼바람과 폭설을 대비하려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답글 0 약간 쌀쌀하네요. 요즘 여러분들이 이불 모으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보호소 애들땜에 헌이불들을 봐도 스쳐 지나가지 못하고 세탁까지 해가면서 보내주시는 마음에 송구하기도 하고 고마워요. 얘들의 체온을 보존시켜주는데 이불은 최고지요. 그 많은 아가들한테 전기장판을 다 깔아줄수도 없으니..... 여러분들의 수고땜에 애들은 겨울을 잘 날수 있으니까 보람 있을거에요. 사진에, 보내주신 이불이 널려있거나 애들이 그위에 앉아있는걸 보시면 흐믓하시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답글 0 예상대로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네요.감기들 조심하시구요.아가들도 감기 안 걸려야 할텐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11 답글 0 ㅋㅋ 보호소 덕에 오늘은 안하던 행동을 하고 나두 집에와서 한찬을 웃었답니다. 운동하구 한의원들리고 병원가서 외래 검사받고 바쁘게 움직이다 들어가는데 집앞에 누군가가 버리려고 내놓은 이불이 있길래 얼른 들고 들어 왔답니다 내가 이런일을 하다니... 들어와 열어보니 헤어진데두 업구 쓸만 하길래 지금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있어요 2채더군요 왠지 횡재한 기분 ~~ 잘빨아 말려서 보호소 보내 드릴께요 ㅋㅋㅋ 낼두 케리어끌구 동네 한바퀴 돌아볼까~~~ 좋은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0.10 답글 0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데, 이비가 그치면 기온이 좀 떨어질것 같아요. 다행히 유경님이 전기장판을 많이 보내주셨고 여러분들이 이불도 보내주셔서 크게 걱정 안하고 있어요. 꽁꽁 얼어붙기 전에 어떻게든 아가들 보온을 해줘야 겠고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질거에요. 반짝 후원으로 끝나지않길 바랄뿐이에요. 힘드시겠지만, 내일을 생각하시면서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0 답글 0 연수님, 부피가 커서 힘드셨지요? 후원품 내역을 말씀해주셔서 받는대로 바로 카페에 올릴수 있어서 편해요. 감사합니다. 힘들게 모아서 보내주신 덕분으로 애들이 폭신한 이불위에 있는걸 사진으로나마 보면 마음이 뿌듯할거에요. 우리 애들은 이불을 보면, 좋아서 어쩔줄 모른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0 답글 0 헌이불과 평소에 모아둔 강쥐, 냥이 사료샘플 택배로 보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래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08.10.09 답글 0 유경님, 대천에 가서 가을바다를 보셨군요. 탁트인 바다를 보면 마음속까지 시원해져서 바다를 찾는것 같아요. ..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전, 답답할때, 멍청하게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함참동안 하늘을 보고나면 속이 좀 뚫리더라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9 답글 0 어제는 직장 식구들과 대천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본 바다가 그래도 마음을 트이게 하네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집 짓고 아가들과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마다 모래사장을 운동하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오늘은 가을 하늘이 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09 답글 0 이전페이지 291 292 현재페이지 293 294 2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