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가 점점흐려지고 있네요. 제가 각별히 청양보호소에 애정(?)이 가는이유는 같은 충남이라.. 봉사활동을 못가서 늘 무거운 마음입니다. 빨리 장마가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 삼냥이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오늘은 마침 비소식이 없네요. 그러나, 주말에 비가 많이 온대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시면 주말에 푹 쉴수 있으니까, 힘내세요.장마가 일찍 오는 바람에 청양보호소는 본격적인 장마 대비하기 위해서, 소장님 손길이 아주 많이 바쁩니다. 전, 다음 주 일기예보에 온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26일은 내가 보호소에 가는 날이고 29일은 의사 선생님들이 오는 날이라서 비가 안오길 바라고 있어요. 아, 정말, 26일과 29일은 비가 안와야 하는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한상궁마마님과 태양이어머님의 따스한 격려에 힘입어 방금 물건 포장 완료했습니다. ^^ 정말 감사드려요... 내일쯤 발송할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태양이어머님, 제가 오히려 죄송하지 왜 태양이어머님이 죄송하다 말씀하세요... ㅠ.ㅜ 뭔가 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은 굴뚝인데... 미약하기 짝이 없는 힘을 한 달에 한 번 보태드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저의 현실이 그저 한탄스럽기만 한 걸요... 정말 죄송합니다... ㅜ.ㅡ 작성자 미케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미케님도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오시니까, 기쁜 소식보다 어렵다는 소식이 있어서 걱정 되셨을 거에요. 죄송해요. 소장님은 현미식초 꾸준히 먹고 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랴면, 커피, 아주 좋아하시구요 음식을 가려서 먹을만큼 안좋은 상태는 아니에요. 신경 많이 쓰고 혼자서 밥 잘 챙겨서 먹지 못하니까, 가끔 속이 아프다곤 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에요. 소장님은 커피를 너무 좋아하시고 괜찮아요. 라면도 손쉽게 먹을수 잇고 잘 먹는 편이에요. 오랫만에 오셔서 선물 한아름 보내주신다니 그저 고마울 뿐이에요. 감사하게 잘 받겠어요. 그리고 별것 아니란 말씀은 하지 마세요. ..님의 정성이 담긴 물품들이고 소장님이 사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별것도 아니라니요... 감사드립니다 ^^ 소장님께서 힘드실때마다 커피를 자주 드신다고 들었어요~ 라면도 마찬가지구요~ 음식을 잘 해드리실수가 없어서 라면도 너무나 소중한 후원입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에휴... 근디 별 것도 아닌 걸 가지고 제가 너무 설레발치는 것 같아 민구스럽네요... ^^;;;;;; 작성자 미케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태양이어머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 그런데 너무 걱정스런 소식부터 듣게 되네요... 소장님의 노고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런지... 또 태양이어머님과 여러분은 장마 끝날때까지 매일매일 얼마나 마음 졸이실지...ㅠ.ㅜ 저도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서 그간 조금씩 모아놓은 물품들을 보내드리려고 하는데요... 소장님께서 위장이 별로 안 좋으시다는 사실을 깜빡 잊고 커피를 또 사놨네요... 게다가 라면두요... ㅠ.ㅜ 삼양 맛있는라면인데 제가 먹어본 바로는 기름이 적어 담백한데다가 소화기능이 별로 안 좋은 제게 별 부담을 주지 않았거든요... 소장님께 커피와 라면 보내드려도 될까요...? ^^;;; 작성자 미케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어제, 하룻동안 꾸준히 내린 비로, 청양보호소 대문 밖에 물이 넘쳐서 다닐수 없었답니다. 근데 같은 번호로 몇번씩 찍힌 번호가 있어서 확인하려고, 바지 걷어 부치고 물살이 너무 세서 소장님이 휘청거릴 정도였는데 간신히 논뚝에 올라가서 전화했고 거기까지 나온김에 나한테 전화한 거라고 하네요. 오늘, 날씨가 개어서 빨래부터 널고 세탁기 돌리는 중이라고. 어제 비가 와서 오늘은 할일이 많다면서 내일, 후원품들이 도착했는지 확인해보고 정산에 나가서 찾아 올거에요. 다행히 오늘은 물이 많이 빠져서 소장님 발목까지만 물이 찼다고 해요. 그러니, 집중적으로 비가 쏟아지면, 얼마나 물이 가득할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습도가 올라와 오후가 될수록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잠시 나갔다 왔다가 습도에 더 더운듯하네요~ 점심시간이네요~ 맛나는 시간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19 답글 0 수연님이 그곳 날씨를 말해주면, 청양보호소 날씨를 짐작할수 있어요. 아마 계속 내리고 있나봐요. 이번, 주말에 비가 또 많이 온대요. 청양은 집중호우가 있었을가봐 걱정이었는데, 수연님의 날씨에 대한 글을 보고 안삼했어요. 소장님이 신경써서 잘 관리하고 있으니까 견사에 대한 걱정은 없어요. . 이런 날엔 애들도 기분이 꿀꿀할거에요. 이불도 잘 안말르겠지요. 애들은 집에 있으니 괜찮치만, 소장님이 우비입고 땅이 질으니까 장화신고 그 넓은 견사 다니려면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지요. 교회 갔다 와보니까 청양에서 전화 두통왔는데, 왜? ***수연님, 가끔씩 비가 쏟아지면 그곳 날씨 정보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8 답글 0 제가 있는곳은 밤에 좀 내리는가 싶더니.. 낮에는 조금씩 꾸준히 내리네요. 일찍 시작된 장마에 기분까지 우울해지지 마시고~ 마음속은 쨍하고~ 해가 뜨는 날이 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18 답글 0 드디어 장마 시작이네요. 새벽부터 내리더니 한번도 쉬지않고 계속 내리고 있어요. 운전하시는 분들 안전운행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6.18 답글 0 애니님, 쪽지 보세요. 여러분, 오늘까지 도착한 후원품들은 내역에 다 올렸어요.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은 후원품들은 , 도착하면 정산에 택배지부에 비 안맞고 잘 보관하고 잇어요. 소장님이 비 그치는대로 찾아서 , 후원내역에 올리겠어요. 그러니, 비가 많이 와도 후원품들은 소장님이 찾을때까지 안전하게 잘 보관되고 있어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앞으로 장마철에 후원품을 보내주실 분들도 걱정하지 마시고 보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7 답글 0 드디어, 장마가 시작되나봐요. 비가 오고 있어요. 아직 준비가 덜 되있어서 청양보호소가 걱정입니다. 아가들은 오직, 우리들만 쳐다보고 있을텐데... 무력함마저 느껴지네요. 두달전부터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결국엔 또 코앞에 닥쳐서야, 위기감을 느끼다니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7 답글 0 한분, 한분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그리운 청양보호소 아가들입니다. 우리 아가들을 보세요!!!. 해맑게 웃고있고 코끝은 반질거리며 촉촉하고 눈엔 총기가 가득하네요. 이 아가들은 믿고 있어요. 아무리 비가 퍼부어도, 빗속을 뚫고 천사들이 밥도 보내주고 행복도 가져다 줄것이라는걸 ****. 여러분, 순수하게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천사들의 날개를 달고 아가들에게 날라와 주실거지요? 아가들은 믿고 있어요. 천사들은 비가 많이 와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7 답글 0 수연님, 제사가 자주 있는것 같아요. 잠을 잘 못자서 오늘, 많이 졸렸겠어요. 난, 잠 좀 자고나서 찜질방에서 몸 풀었어요. 홈매트를 켜고 자니까, 모기가 힘을 못쓰느것 같아요. 청양보호소는 파리, 모기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모기향도 피우고 약도 뿌리지만, 워낙 견사가 넓고 방충망이 안돼있어서 고생이지요. 그나마, 모기향이라도 피우니까, 견딜수 있는거에요.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소장님이 말하면서 이것 저것 해야할 일들이 많다고 하세요. 청양 아가들만 아니면, 내가 왜? 이리 장마에 신경써야 하는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6 답글 0 저도 그시간에 깨어있었어요. 할아버지제사라 문을 열어놓고 했더니 모기가 들어와서 윙윙~거리는 바람에 이마 두곳 물리고 잠 설치고 혹 애들 물릴까 이불속에 넣고 약뿌리고 20여분간 지켜보다 빌빌거리는 녀석 잡아죽인다음 잠들었어요... 그랬더니 짐 넘 졸립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6.16 답글 0 여러분들은 콜콜 주무시겠죠? 전 날밤 새려나봐요. 일부러 잠을 청해도 잠이 안와요. 예전에 그많았던 잠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몰라요. 영화 한편 봤는데도 정신이 더 말똥해지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고 출근하셔야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나도 눈좀 붙이고 찜질방에 가야겠어요. 혹시 그사이에,소장님 전화가 오면 못받을텐데.. 내가 청양에 있어봐서 잘 아는데 전화걸었다 헛탕치면 왔다갔다 하는 거리와 시간이 꽤 되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6 답글 0 청양카페 위쪽에 있는 관련 검색어중에서 < 인터넷 유기견 보호소>를 클릭해 보세요. < 대한민국 애견의 현실, 너무나도 가혹할 따름입니다> 제목의 글을 꼭 읽어보세요. 사진도 있어요. 내가 며칠전 꿈속에서 봤던 끔찍하고도 처참한 모습이에요. 아, 정말 이렇게 잔인한 인간이 있을수 있을가? 소름이 끼치고 이 아가들을 어쩌면 좋아요? 차라리 눈으로 보지 말았더라면 ****. 하루 빨리 이 아가들에게 희망이 보이길 간절하게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4 답글 0 소영님, 잘 지내고 있지요? 토요일이면 오늘 소영님이 놀토인가, 아닌가? 생각나는데 소영님이 아가들한테 정을 많이 줘서 더 그런가봐요. 여러분들 소식이 거의 글로 안올라와서 알순없지만, 모두 잘 지내실거라고 믿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웰빙 음식 맛나게 드시고 힘내시고 한주간의 피로를 싹 털어내세요. 보통, 5월 말일이면 모내기가 끝나는데 청양보호소 아랫 논은 좀 늦어진것 같아요. 농사도 풍년이 되고 아가들 입도 풍년이 되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4 답글 2 이전페이지 301 302 현재페이지 303 304 3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