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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카페에 들리시는 님들~ 방문하시고 나면 흔적도 남겨주시고.. 자주자주 들려주세요...울 카페가 빨리 시끌벅쩍했음 좋겠어요..넘 조용해요... 이곳에 들리시는 님들 부탁할께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2
  • 택배, 하나 도착했어요. 내일쯤 내역을 올릴게요. 보내신 분은 물건이 도착했으니, 안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 안녕하세요..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이런일로 가입을 하게됐지만.. 제가 지금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집을 이사를 가서 더이상 키울수가 없게 되었어요..저에게는 너무나 슬픈 일이지만.. 키워줄수 있는곳이 없어서.. 이렇게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매달 필요한걸 후원해드릴수 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한번 버림받은애들을 주워다 키운거라서.. 또 버리기가너무마음이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작성자 kyjh2o 작성시간 06.09.22
  • 청양보호소에 택배 두개가 도착했어요. 내일 내역을 올리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1
  • 아우, 아깝네요.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 정산에서 새우깡 대형 사이즈를 사려고 할때 없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작은거 들어있는 박스를 샀는데, 큰 사이즈를 찾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8
  • 친구가 어제 노래방새우깡 한박스 사줬어요(야호 신난다) 더 살려고 했는데 없는거 있죠...(우와 아깝다)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18
  •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을 동반한다고 해서 진장했는데 그나마 조금 다행인것 같아요. 청양엔 비가 오는지 전화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무소식이 괜찮다는 뜻이겠지요. 이제 추석연휴도 멀지 않았네요. 시간 지나가는게 정말 빨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8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어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기쁜~~^^* 태풍땜에 날은 비록 흐리지만~ 많은 피해 안입히고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8
  • 낮엔 더워야 곡식이 탱글탱글 잘 익는다고 하는데, 꼭 요맘때 나타나는 태풍이 걱정이에요. 역시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서 낮엔 짧은팔, 저녁엔 긴팔, 이렇게 입어야 해요. 펄렁님, 보호소 애들땜에 넘 수고 많으세요.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이 사람들에게 환절기 감기와 건조한 날씨땜에 피부병이 많이 생긴대요. 모두 과로하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6
  •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제 긴팔입는게 어색하지 않네요~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아가들도 ... 작성자 펄렁뿡뿡별땡 작성시간 06.09.16
  • 농민들의 결실을 볼 때 쯤 만 되면 이노무 태풍이란 녀석이 올라와서 망쳐서 큰일이예요... 이번태풍은 부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빌어야 겠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6
  • 주말에 비오고 월요일에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는데 , 모두 피해가 없길 바래요. 전 허허벌판에 세워진 보호소에서 그 태풍의 위력을 실감했어요. 커다란 나무 뿌리도 뽑아 버리는 태풍 앞에서 자연의 위력을 느꼈어요. 태풍이 불면, 아가들도 겁내하지요. 모든게 다 날라가버리고 그 살벌한 바람소리가 얼마나 위협적이고 사람 몸도 흔들거리면서 중심 잡기도힘들고.... 암튼, 태풍세력이 강하지 말고 무사히 빠져 나가길 바래야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6
  • 미니엄마님~ 좀만 참으셨다가 10월에 저희랑 함께 가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회원분들 많이 오셔서 애들보시고 같이 얘기도 나누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5
  • 나도 일기예보 들었어요. 비가 오면, 초보운전도 위험하고 청양 애들도 누가 오면 놀이터로 다 나가서 비를 맞기땜에 다른 맑은 날로 오시면 좋겠어요. 꼭 맘 먹고 날을 정하니까 비소식인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5
  • 이번주에 갈려고 했는데 비가온다네요. 꾸불꾸불 초보운전 너무 무서워서 일단보류...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15
  • 수연님 걱정이 없어져서 다행이에요. 부디 좋은 분과 함께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3
  •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먹색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펄렁뿡뿡별땡 작성시간 06.09.13
  • 태양이엄마님~ 어제 그아이요~ 좋은 분께 입양되어서 갔다고 해요. 40대 부분대 불쌍한 아이들 거둬서 키우시는가봐요. 6마리 있는데 잘 지내고 있다고 해요. 다행히 남자아이들은 중성화 수술을 해서 임신 가능성도 없구요. 새끼 낳길 생각도 없으시데요. 좋은분들께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3
  • 태양이엄마님~ 쪽지 하나 보낸거 있으니깐 확인 부탁드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2
  • 수연님, 감기약이 얼마나 독한데 겁도 없이 이약 저약들을 먹었어요? 약은 더이상 먹지말고 좀 일찍 집에가서 푹 쉬세요. 감기 몸살엔 휴식이 최고에요. 청양보호소 약도 올려줘서 고맙구요. 내일이면 거뜬해 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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