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이런일로 가입을 하게됐지만.. 제가 지금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집을 이사를 가서 더이상 키울수가 없게 되었어요..저에게는 너무나 슬픈 일이지만.. 키워줄수 있는곳이 없어서.. 이렇게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매달 필요한걸 후원해드릴수 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한번 버림받은애들을 주워다 키운거라서.. 또 버리기가너무마음이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작성자kyjh2o작성시간06.09.22
낮엔 더워야 곡식이 탱글탱글 잘 익는다고 하는데, 꼭 요맘때 나타나는 태풍이 걱정이에요. 역시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서 낮엔 짧은팔, 저녁엔 긴팔, 이렇게 입어야 해요. 펄렁님, 보호소 애들땜에 넘 수고 많으세요.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이 사람들에게 환절기 감기와 건조한 날씨땜에 피부병이 많이 생긴대요. 모두 과로하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16
주말에 비오고 월요일에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는데 , 모두 피해가 없길 바래요. 전 허허벌판에 세워진 보호소에서 그 태풍의 위력을 실감했어요. 커다란 나무 뿌리도 뽑아 버리는 태풍 앞에서 자연의 위력을 느꼈어요. 태풍이 불면, 아가들도 겁내하지요. 모든게 다 날라가버리고 그 살벌한 바람소리가 얼마나 위협적이고 사람 몸도 흔들거리면서 중심 잡기도힘들고.... 암튼, 태풍세력이 강하지 말고 무사히 빠져 나가길 바래야지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16
태양이엄마님~ 어제 그아이요~ 좋은 분께 입양되어서 갔다고 해요. 40대 부분대 불쌍한 아이들 거둬서 키우시는가봐요. 6마리 있는데 잘 지내고 있다고 해요. 다행히 남자아이들은 중성화 수술을 해서 임신 가능성도 없구요. 새끼 낳길 생각도 없으시데요. 좋은분들께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작성자김수연(까미사랑)작성시간0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