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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엄마님, 제 컴에 이상이 생겨서 채팅이 안되요. 지금 메일 보고 말씀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2
  • 이 약 저 약 먹었더니 몸이 더 골골 거려요... 약기운에 취해서 일도 하기 싫고... 에흉...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쉬어야겠어요. 어제는 과학실 물건 살께 있어서 돌아다녔거든요. 오늘하루도 아자아자 입니다~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2
  • 까미엄마님, 정말 잘됐네요. 꼭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들 만날 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사실 내가 있을때 여러분들이 오셔야 훨씬 재미있겠죠. 그때 오동언니, 까미사랑님, 한상궁마마님 왔을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얘기했어요.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 그래요 저시험끝나면 시간많으니깐 꼭갈께요^^ 꼭 아가들보고싶네요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9.11
  • 방금 청양에서, 기다리던 전화가 왔어요. 이틀동안 통화를 못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 그동안 벌초하러 사람들이 와서 애들과 꼼짝않고 있었다네요. 산소가 우리 애들 집을 지나서 산 너머에 있기땜에, 사람들이 오니까 애들이 소란스러워서 흥분해서 사고 날가봐 애들 곁을 지키고 있었고 전화를 못했던 거에요. 전화 통화 하고 나니까 이제야 안심이 됩니다. 소장님이 아픈건지 또 무슨 일이 생긴건지 혼자 별 별 생 각 다했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 청양에 전화를 몇번씩 했는데, 소식이 없어요. 도대체 먼 일인지? 살짯 신경이 쓰이네요. 혹시 감기든건 아닌지^^^^^^. 빨리 전화가 와야 할텐데, 답답해 죽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 난 그것도 모르고, 외가에 놀러간줄 알았어요. 강원도 라고 해서 얼마나 재미있게 구경실컷 하고 오시려나 했죠. 그래도 할머니 일손을 덜어드려서 다행이에요. 집에 와서도 일 많이 했네요. 당분간 체력 보강 하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 금요일 퇴근후 강원도 외가에가서 자고 다음날 도배며 장판 새로하는거 거들고 청소하는거 거들고 10시에 공주로 출발... 12시30분넘어서 도착해서 다음날 울집 금초하는데 가서 일좀 돕고 아빠가 심어놓은 밤나무에서 밤 줍고... 죽을뻔했어요... 덕분에 오른쪽 코 위가 잔뜩 헐어서 진물나고 붓고 욱진거리고... 에효... 체력이 바닥 났는가봐요... 넘 피곤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11
  • 아니, 작년 이맘때도 이렇게 쌀쌀한 날씨였나요? 제가 아는 분은 벌써 보일러를 돌린다고 하네요. 일교차가 너무 큰것 같아요.이럴땐 정말 심란하지요. 앞으로 공사도 해야하고 날씨는 벌써부터 쓸쓸하고 ^^^^. 애들이 털옷을 입어서 추위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호소에 있어보면 애들이 날씨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수있죠. 얘들이 포근한 집에서 살았던 애들이라서 잠시 고생은 했지만 역시 따뜻하고 안락한걸 좋아하는건 당연하겠지요. 여러분 모두 월요일 새 출발 하세요 " 화이팅"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 새로운 시작 월요일이네요 ~ 다들 힘을 내게요~ 그나저나 갑자기 추워져서 아가들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펄렁뿡뿡별땡 작성시간 06.09.11
  • 회옥님, 죄송합니다. 소장님과 전화가 엇갈려서 아직 통화를 못해서 후원품을 받고도 아직 내역을 못올리고 있네요. 글구, 한상궁 마마님께도 전화를 해야 하는데, 역시 소장님과 아직 통화를 못해서 ..... 통화되는 대로 소식 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0
  • 까미엄마님, 환절기 감기 주의보가 내렸는데 빨리 감기 나으세요. 우리 추석 새고 나서 청양에서 꼭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0
  • 펄렁님, 대단하십니다. 아저씨 눈치 보면서도 애들이 불쌍해서 가신다는^^^^. 아니 우째 이런 일이...... 봉사를 마다하는 이유가 증말 궁금*****. 전 청양외엔 깜깜이라서. 펄렁님, 10 월 어느날은 무조건 스케쥴 비우고 청양으로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0
  • 태양이엄마님도 꼭보고싶은뎀.. 흠 환절기 감기 엄청무섭더라구요 저두 훌쩍대고있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꼭뵈요 우리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9.10
  • 전주사랑터 오늘 약욕봉사 가는데 청양은 언제쯤 갈수있을지 ㅠㅠ 넘 죄송하네요 전주아저씨 왜 자꾸 오냐고 모라하시는데 내가 자기보러가나? 어이가 가출입니다 ㅎㅎ 저도 참 아저씨랑 징글징글 싸우고도 발길이 안 돌려지는것보면 성격죽여준다는 ^^;; 작성자 펄렁뿡뿡별땡 작성시간 06.09.10
  • 태양이엄마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전 왕창 건강해요~ ㅋ 저도 정말 뵙고 싶어요.. 이리저리 핑계만 늘고... 좀 죄송하기도 하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09
  • 마마님. 까미엄마님, 요즘 꽤 쌀쌀하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바쁘시니까, 보호소에 오고 싶은 마음 있어도 잘 안될거에요. 10 월에 내가 청양에 있을때 두분 다 만나고 싶네요. 그때 자원봉사 계획도 있어요. 우리가 한번 만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모두 보고싶은 분들인데요. 자주 소식 남겨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09
  • 청남이 여기서 자가용타고 30분 20분만가면 도착인것을 한번도 못갔네요..ㅜ_ㅜ 아가들 꼭보고싶은뎀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9.09
  • 내일 비도 온다는데.. 울 무병이가(헉) 이불에 지도 그렸데요~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09
  • 택배를 받고도 내역을 바로 못올리는건, 소장님과의 전화사정이 좋치않을때입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올땐 전화 감이 나빠서 말소리를 잘 알아들을수 없어서요.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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