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엄마님, 정말 잘됐네요. 꼭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들 만날 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사실 내가 있을때 여러분들이 오셔야 훨씬 재미있겠죠. 그때 오동언니, 까미사랑님, 한상궁마마님 왔을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얘기했어요.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11
방금 청양에서, 기다리던 전화가 왔어요. 이틀동안 통화를 못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 그동안 벌초하러 사람들이 와서 애들과 꼼짝않고 있었다네요. 산소가 우리 애들 집을 지나서 산 너머에 있기땜에, 사람들이 오니까 애들이 소란스러워서 흥분해서 사고 날가봐 애들 곁을 지키고 있었고 전화를 못했던 거에요. 전화 통화 하고 나니까 이제야 안심이 됩니다. 소장님이 아픈건지 또 무슨 일이 생긴건지 혼자 별 별 생 각 다했거든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11
아니, 작년 이맘때도 이렇게 쌀쌀한 날씨였나요? 제가 아는 분은 벌써 보일러를 돌린다고 하네요. 일교차가 너무 큰것 같아요.이럴땐 정말 심란하지요. 앞으로 공사도 해야하고 날씨는 벌써부터 쓸쓸하고 ^^^^. 애들이 털옷을 입어서 추위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호소에 있어보면 애들이 날씨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수있죠. 얘들이 포근한 집에서 살았던 애들이라서 잠시 고생은 했지만 역시 따뜻하고 안락한걸 좋아하는건 당연하겠지요. 여러분 모두 월요일 새 출발 하세요 " 화이팅"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11
마마님. 까미엄마님, 요즘 꽤 쌀쌀하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바쁘시니까, 보호소에 오고 싶은 마음 있어도 잘 안될거에요. 10 월에 내가 청양에 있을때 두분 다 만나고 싶네요. 그때 자원봉사 계획도 있어요. 우리가 한번 만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모두 보고싶은 분들인데요. 자주 소식 남겨주세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