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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은 비가 안온다는데, 여긴 비가 많이 오네요. 내일까지만 참으면, 지긋지긋한 장마가 끝난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8
  • 오늘까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더니...기상청에 항의를 해야할런지~~..오늘 진짜 더워요..헥헥헥~~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7.28
  • 여러분들은 비피해 없으신지요? 모두 아무 일 없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8
  • 네, 번지만 적어도 되는데, 택배 아저씨들이 좀 더 쉽게 찾게하려고 " 금강변 사고실" 을 적는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8
  • 대구는 갑자기 여름으로 돌입했네요~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근데 태양님~보낸 다른 택배들은 제가 "금강변 사고실"이란 말 빠뜨리고 그냥 번지까만 적어 보냈는데 괜찮을런지요? 걱정됩니다 ㅜㅜ대구식구 점네님~ㅎㅎ이제 장마 끝난거 같지 않아요? 또 반짝 맑은 날인가..^^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6.07.27
  • 까미님 방학했어요? 그럼 개학할때까지 푹 쉬겠네요. 학교가 그래서 좋군요^^^^. 전, 출근을 안하니, 새벽에도 일어났다 새벽에 잠들기도 하고 홍두깨 처럼 생활해요. 장마 끝나면, 피서 간다고 했지요. 애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억에 남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7
  • 이놈의 장마는 도대체 언제쯤 끝날려나~~~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7.27
  • 공주는 지금 비 그치고 쨍쨍한 날씨예요... 미루다 오늘 출근을 했는데... 덥네용~ 그래도 비와서 피해 입는것보다는 좋죠?? 할일도 없이 시간 때우기 정말 힘드네요... 굳이 방학때 4일 나오라는 이유는... ㅠㅠ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27
  • 비가 계속 오네요. 주룩주룩 ^^^ 윤주님, 소마고님, 모두 안녕하시죠? 청양을 걱정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고마와요. 소마고님은 신입회원이신데도 열심히 아가들을 응원해주고 후원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윤주님 선물도 잘 받았어요. 오늘도 비땜에 기분은 좀 그러치만 즐겁게 보내세요. 회비내역은 말일경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7
  • 비그치고 나면 폭염이 시작되겠죠..청양식구들 더워먹지 말아야 할텐데... 작성자 소마고 작성시간 06.07.27
  • 오늘 내일도 비가 많이 온다는군요. 청양은 별일 없겠지요? 날 덥고 비도오고 고생 많으세요... 작성자 정윤주(두리,딩크) 작성시간 06.07.27
  • 팅커벨님 오랫만에 봐도 역시 반갑네요. 메모를 보니까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느게 확인되서 안심이에요. 한달을 껑충 넘어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사람도 덥고 애들도 덥고 , 모두 지치지 말고 8월을 잘 넘기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7
  • 우아~한상궁 마마님은 어케 글도 이쁘게 쓰시는지? ㅋ이모티콘이 넘 귀여워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6.07.27
  • 이번비가 마지막 비라고 하네요.. !! 화창한 날씨보다 너무 덥지 않을려나 걱정이 되네요.. 반짝 더위가 사라지면 곧 가을이 오겠죠... 하하 청양아이들도 여름을 잘 날수 있기 바래봅니다~만세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7.26
  • 오늘 비가 또 와서, 여러분들 출 퇴근할때 신경 쓰일거에요. 이 지루한 장마도 금요일 까지라고 하니 며칠만 더 참으면, 화창한 날들만 볼수 있겠죠. 기분이 날씨에 많이 좌우되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모두 "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6
  • 이번 주말부터 해가 난다는것 같아요. 편테리우스님은 청양근처에서 사는것 같아요. 가까우니까 비 그치면 언제라도 오세요.참, 분향소엔 잘 다녀오셧는지요? 슬픈 마음도 시간이 흘러가면 좀 잊어지겠죠.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구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6
  • 비 언제 안온데요? 찾아 뵈어야 하는데....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7.26
  • 점네님도 안녕하셨어요? 조금있으면 또 무더워서 멍해질걸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 그래도 들어올때마다 메모를 올리셔서 서로 소식 정도는 알수 있으니 넘 미안해 하진 마시구요. 기분이 다시 정상 콘디션이 되겠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5
  • 요즘 하는일없이 멍하게 지내고 있어요...날씨가 이래서 그렇나 아무생각이 안나요..그냥 시들한배추처럼 넋놓고 밖을 하염없이 바라볼뿐...자주 못들어와서 죄송해요...다들 잘지내시죠?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7.25
  • 곤지 찍은 우리 귀동이, 카페에 들어오면 항상 그윽한 눈으로 날 내려다 보네요. 귀동이와 눈을 맞추면, 내 마음이 훌쩍 청양으로 가 있어요. 귀동아 ,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고 같이 산책하고 싶구나. 에궁, 보호소에서 애들하고 놀기만 했으면 정말 좋겠다. 이런 내마음도 모르고, 소장님은 청양에 와서 있다 가면 자동적으로 살이 빠져서 다이어트 하나는 해결되는 거라나 ^^살이 좀 빠지면 뭐해요? 온통 깜댕이로 변하는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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