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갑자기 여름으로 돌입했네요~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근데 태양님~보낸 다른 택배들은 제가 "금강변 사고실"이란 말 빠뜨리고 그냥 번지까만 적어 보냈는데 괜찮을런지요? 걱정됩니다 ㅜㅜ대구식구 점네님~ㅎㅎ이제 장마 끝난거 같지 않아요? 또 반짝 맑은 날인가..^^작성자x팅커벨x작성시간06.07.27
까미님 방학했어요? 그럼 개학할때까지 푹 쉬겠네요. 학교가 그래서 좋군요^^^^. 전, 출근을 안하니, 새벽에도 일어났다 새벽에 잠들기도 하고 홍두깨 처럼 생활해요. 장마 끝나면, 피서 간다고 했지요. 애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억에 남게 잘 보내세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7
팅커벨님 오랫만에 봐도 역시 반갑네요. 메모를 보니까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느게 확인되서 안심이에요. 한달을 껑충 넘어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사람도 덥고 애들도 덥고 , 모두 지치지 말고 8월을 잘 넘기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7
곤지 찍은 우리 귀동이, 카페에 들어오면 항상 그윽한 눈으로 날 내려다 보네요. 귀동이와 눈을 맞추면, 내 마음이 훌쩍 청양으로 가 있어요. 귀동아 ,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고 같이 산책하고 싶구나. 에궁, 보호소에서 애들하고 놀기만 했으면 정말 좋겠다. 이런 내마음도 모르고, 소장님은 청양에 와서 있다 가면 자동적으로 살이 빠져서 다이어트 하나는 해결되는 거라나 ^^살이 좀 빠지면 뭐해요? 온통 깜댕이로 변하는데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