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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빛 가을이 발목에 채입니다. 누구라도 시몬이 되어 함께 걸어주세요.
    모두들 강녕하시지요. 오랫만에 문후 여쭙니다.^^*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1.10.07
  • 단풍잎을 보니 가을 속에 이미 들어와 있음을 느낍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평안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1.10.04
  • 보는곳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입니다 날잡아 가까운 곳으로 등산 번개팅이라도 했으면 좋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0.01
  • 벌써 벼들이 누렇게 익어 고개를 숙이고
    억새들이 하얗게 흔들린다고
    여기 저기 단풍 같은 말들이 쏟아집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가을 외출을 서둘러야 할까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09.30
  • 멀리 싱가포르서 한류의 바람을 타고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반가움에 무언가 해주고 싶은데 자꾸 말이 꼬이네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30
  • 9월24일 여러분이 수졸제에 가신 날, 저는 부산 청사포에서 사랑하는 막내의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영남시에서 네 분이 와 주셨구요. 서울서도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 있었습니다.광주에서 감동스러운 축전도 있었구요.
    고생했지만 밝고 사랑스럽게 자란 아들이라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장차 가서 살려고 하는 유럽으로 신혼여행 갔구요.사진도 올리겠습니다.마음으로 많~이 축복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프랑스에 가끔 놀러 가시려면 제게도 잘 보이시기를ㅎㅎ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9.28
  • 9월 26일(월) 제4회 시산맥 신인상 심사를 하였습니다.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응모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두 분을 시산맥 식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27
  • 수졸재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따갑지만 다정한 가을 자락이 시산맥 위에 깊이 드리워져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무사히 돌아오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26
  • 수미 선생님의 봉사정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참 나는 복도많다 느꼈어요. 혹여 공복에 올까 포도며 쿠키를 준비해주시고 재잘거림 만큼이나 포도송이가 후딱 갈비뼈만 앙상하게 남았고요. 편안히 안성까지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세마역까지 베스트드라이버의 운치있는 시간을 더욱 기분좋게 해주었습니다. 박명보선생님의 베려에도 감사하고요. 날마다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9.26
  • 한껏 부풀은 가을은 금방이라도 알밤처럼 툭하고 가슴에 가시하나 남겨줄라나 싶었는데.... 정말 가시하나 박혀왔습니다.
    장석주선생님의 강의와 박남희선생님의 강의 그리고 배홍배선생님의 강의는 그렇게 나의 가슴에 가시가 되어 박혔습니다.
    아플만큼 아파야 그리고 열린 상상이 있어야 시를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한 시간 동동주와 부침개와 두부김치는 갈노을만큼이나 붉게 먹었습니다.
    참 맛나고 맛있었습니다. 꿀꺽... 아직도 여운이 많습니다. 수청골식당에서 호박잎도 너무 맛나게 먹고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9.26
  • 수졸제의 하루,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장석주 시인님의 보석같은 말씀들이 귀에 걸려 있네요 우리도 원기회복 재충전하고 좋은 시 쓰자구여~~^^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9.26
  • 시산맥 나들이 사진이 올려졌습니다, 오시지 못한 분들은 눈으로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25
  • 수졸제 가을 문학기행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시창작 강의 듣고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치열하게 먹었던 부침과 김치두부쌈, 도토리묵이 생각나 웃음이 납니다 ((^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25
  • 수졸제에서 막걸리 먹은 후 ,이상과 유정이 죽기 전 마지막 우정의 대화를 모노 드라마 못하고 온게 후회되요. 장석주 시인의' 이상과 모던 보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부분, 예전에서 중대 예대원에서 장시인 앞에서 한번 했는데 수졸제 풍경 앞에서 취한 채 여러 시인님들 앞에서 못하고 온게 영, 아쉽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09.25
  • 시산맥 나들이에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하여 참 좋은 시간 같이 하였습니다. 이런 날에 가을나들이는 서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듯 하였습니다. 오늘 참석인원은 26명이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24
  • 시산맥 가을 나들이..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9.24
  • 안녕하세요 서영택 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1.09.22
  • 시산맥 식구 여러분 발표한 작품 있으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수졸제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시어 즐거운 소풍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22
  • 밤이 되니 무척 쌀쌀하네요. 따뜻한 커피를 한잔 먹으면 잠이 안오려나!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21
  • 안성 수졸제에 참석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영등포구청역 부근에 살고 있으니 가장 가까운 정호 시인님 차량에 탑승하겠습니다^^ 가을날 문학기행을 떠나게 되어 감사하며 웃으면서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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