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웬간하면 그만들 하세요 모든건 결과로 나타납니다 님들이 죽어야 ㅁ ㅜ ㄴ 이 살아요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고 ㅉ ㅉ 카페지기님 공격은 그만하시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22
경악...욕설..그리고 웃김(나경원비서와 중학생, 그리고 백은종 기자!)https://youtu.be/rLwmdVSG9eA 게시일: 2018. 5. 21. 5월 21일 응징언론 서울의소리는 나경원 의원 비서관 박창훈이 중학생 박 모군에게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서 학교로 찾아간다는 등의 공갈 협박을 서슴치 않는 녹취록을 입수 했습니다. 녹취록에는 박 모학생에게 "미친놈이라더라"는 비하 뿐 아니라 "부정선거로 탄생한 정권"이라고 가짜 뉴스도 유포 했습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며 "돈받아 처먹고 뒤졌다"는 등의 명예훼손 막말도 서슴치 않고 내밷었습니다. 백은종 기자가 전화로 취재에 들어가자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300자 초과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21
동영상
평소 정론직필 님의 분석과 담론을 존중하고 있습니다만. 문 통이 "북의 빤스를 벗기는 방안"을 미에 제한했을 것이다와 같은 확인할 수도 확인되지도 않는 추측은 과하다고 봅니다. 덕분에 카페는 문 통 조롱 댓글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 통이 정말 그런 말을 했다면 남북 관계 개선 자체를 기대할 수 없는 겁니다. 북은 그런 문 통과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북이 남과 다시 대화를 재개하게 된다면 직필 님 가정이 매우 이상해집니다. 북은 자신의 빤스를 벗기려는 자와 계속 협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5.21
연일 북측은 무거운 화두를 직설로 던집니다. 남측은 전전긍긍하고, 미국은 우왕좌왕하는 듯합니다. 정론의 예리하신 분들, 글 좀 올려주십시오. 매일 방문하는데, '신간'이 없어요~~~ 주저마시고 기고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SR.PARK
작성시간
18.05.21
"귀두까기이년" (호두까기인형) 1처럼 써놓고 2처럼 말했다 합니다 지금 세상에 제정신으로 사는 사람 몇이나 될까! 설미친 사람들(년놈들) 제대로 미쳐서 한소식 하기를, 그래서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가 제대로 되기를, 휘리릭 뽕!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5.20
이미지 확대
혜경궁 김씨... 이재명...결코. 배우자가 아니라고 한다... 글면... 그 동안 보여준...이재명은. 잘못된 부분은 용서없이 고소 고발햇던 사람. 배우자가 누명쓰고 있다면...당연. 나서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거 아닌가? 웃긴다...웃겨.ㅎ 경기도 지사...박빙이 되거나 어부지리 될 수도 있겠지만...그뿐. 거기까지... 지지철회... 대통까지 바라본 사람인데..ㅠㅠhttps://youtu.be/NDoXngmHfTM?t=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9
동영상
질문 드립니다. 연평도 포격사건의 배경과 시작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8.05.19
분석관님 이후 각본 타령하시는 분이 뜸하다했더니만 또 각본 타령하시는 분이 나타나셨구려. 각본, 그거 너무 좋아하지 마시라. 그건 민중이나 카페 회원들에게 마약을 투약하는 거와 같으니. 그렇잖아도 한동안 쥔장님이 뿌려대는 향신료에 카페 접근에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작성자
토시
작성시간
18.05.18
며칠전 폼페이오가 북을 극비방문 우리 미국이 도우고 협력해서 북을 남한만치 잘 살게해주고 뭐 어떻게 해주겠다하고 나오니 북은 그래 고맙다 하고 답을 해주긴 했지만 속으로는 북은 이미.진실을 다알고있었던것. 우린 경제가 당면과제이긴하지만 미국에 기대거나 도움받아 경제발전같은것 기대도 희망도 갖지않는다 오직 해보유국으로서 서로가 핵군축이나 당당히 논하고자한다. 그리 나오고 있군요. 막대한 무역수지적자.엄청난 국가재정 적자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미국. 벌써 십수년. 자기앞가림도 너무나 벅찬 미국. 미국의 능력을 북은 이미알고있다는듯.. 어느쪽이 대국인지 어리둥절하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5.17
한달전에 핸드폰을 새로 맞췄는데요 위약금을 현장에서 반을 주면 위약금을 처리해 주기로 해서 9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청구했더라구요 전화하니 성이 없이 알아본다고 하고 연락도 없구요 내일 매장에 찾아 갈건데요 모른다고 발뺌하면 소비자원에 신고 해야 하나요?
작성자
옛날이야기
작성시간
18.05.17
삶은... 질곡 속에 환희의 맛을 느낄 때...여운이 남듯. 북미의 줄다리기 과정엔... 삶과 별반 다르지 않겠죠..인간사라. 평탄하게 가지 않는다고 해도... 한반도는...쭉쭉. 나아 갈 겁니다. 건강하게 좋은 것만 생각들 하셨으믐...^^ 또...뵙날 있겠지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7
조미회담은 불쌍한 미제에게 체제보장및 정상국가로 진입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건데 오냐 오냐 하니 할아버지 수염을 가지고 놀다 한방 제대로 맞았죠 이런식 대응이 꼭 미제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7
질문 드립니다. 성능 과장된 미국 공군기 랩터22등.. 소위 스텔스 기종들 북한의 지대공 미사일 레이더에 감지 될까요?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8.05.17
양자택일이 이처럼 어려운 일일까. 미국은 다시 밤잠을 설치려 작정한 것일까. 악몽을 사서 꿈꾸는 미련 곰탱이들이 미국이다. 문재인 정부 또한 미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특별한 대안, 실행력, 각별한 위기관리능력도 일천한 듯하여 허둥대는 모습이 완연하고 그에 따른 취약한 대응력과 운영의 묘 또한 공허하다는 느낌이 포착된다. 조만간 미 측의 공식 혹은 비공식 입장에 따라 약속된 조미정상회담은 성사냐 무산이냐의 갈림길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다시 처음부터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하고 위험부담을 감수해야한다. 향후 어떤 형태든 특단의 조치와 결심이 조선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는 정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6
미국의 도움으로 경제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일은 생각도 할수 없고 북미간에 평화적으로 닥친 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니 마치 북이 아쉬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자본주의 식 판단에 일침을 가합니다. 경제보다는 자주성에 중점을 두는 북에 대한 인식수준을 차마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식 사고방식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 아닐까요. 회담하자면서 전쟁연습을 벌리며 관례라 우기는 짓거리로 --. 아직 회담에서 협상이 이루어진 게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마치 다 이루어진 사실처럼 나대는 언론플레이에 경고를 던지는 북의 모습에서 남루한 옷차림이지만 항상 당당하고 통 크게 지낸 우리 선비들의 모습을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