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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브로프, 북한과 미국에 대화 거듭 촉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3&aid=0008359946
    중개자도 없는 가운데 대결 일변도로 달리는 북미에 <대화하라!>
    미국은 비핵화 해야--
    북은 적대시 정책을 폐기해야--.

    누가 더 아쉽고, 아프고, 미칠것 같은지를 숨기고 벌리는 자존심 대결!
    미국은 지들 말로도 3개월 내에 북이 핵 완성할거라 했는데?
    마치 시계 초침 가는 소리처럼 바쁜 미국 아닌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5
  • 1997년 북미 상황에 대해서 조언해주실 분요,
    비트코인이 유독 아시아 쪽에서 난리인데 북미 상황이 1997년 같으면 가상화폐를 이용해서 위기을 모면 하고자 제2의 외환위기 같은 것을 만들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 ㅎㅎㅎㅎ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7.12.25
  • 전쟁의 북소리가 계속 울린다.
    미 해병대사령관이란 자가 노르웨이에서 "엄청난 전쟁" 곧 세계대전이 다가오고있다고 말한다.
    세계제일의 군사력의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까지 가담하는 전쟁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이와 행동을 같이할 서구의 노회한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 , 그리고 동양의 이들의 앞잡이인 일본을 제압하지 못한다면 세계는 또한번의 세계대전을 겪게될 것이다. 하지만 전쟁없이 이들을 제압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전쟁은 발생하게될 것이다 서구는 이번의 전쟁으로 완전히 기울어지고 패권을 잃게 될 것이다. 미국은 북아메리카의 땅을 내놓아야만할 것이며, 러시아 중국 코리아가 미 본토를 분할통치하게될 것이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5
  • 위대한 칸, 칭기즈의 비밀

    나는 나를 지키기 위해...전쟁을 했다.
    https://youtu.be/wQX71d3xCqg?t=2754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위대한 칸, 칭기즈의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미 해병사령관 "전쟁 다가온다"..혼선빚자 "병사격려 였다" 수습
    입력 2017.12.24. 17:13

    http://v.media.daum.net/v/20171224171357070

    왠지 이번 겨울은 극한의 추위일지라도 존재는 하겠으나, 왠지 다음 겨울에 내가 살아있을까...
    보장은 못할 거 같군요.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24
  • 재미로 보는 추배도
    https://m.youtube.com/watch?v=3qz8xcmS01c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12.24
  • http://cafe.daum.net/sisa-1/f8lD/763
    <조선부>를 쓴 동월이 본 조선은 고려와 얼마나 다른가?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
    “일본은 전쟁 한번 안하고 이 나라를 먹었어요...

    "역사만 똑바로 세우면 한국이 당면한 혼란은 저절로 정리된다.

    http://cafe.daum.net/sisa-1/f8lD/780
    이덕일<우리안의 식민사관>재출간, 김현구씨 손해배상 당할 판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2.24
  •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5
    국립김해박물관 조선총독부 소속인가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
    하일식의 식민사학계, 학문은 핑계고 돈 쫓아 3만리...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8
    역사 팔아먹으라고 국가가 해 마다 1천억 원을 지원한다?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2.24
  • 한국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가들.
    https://m.youtube.com/watch?t=11s&v=vz_5dq6UWLw
    바이블 소설경이 저런식으로 만들어졌음.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12.24
  • 19세기 구한말 영국여인의 눈에 비친 미개한 조선

    https://youtu.be/BpzTGRNYecE?t=4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19세기 구한말 영국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북한의 수령론과 민주집중제


    북한에도 혁명의 정통성이 전무. 노동계급이
    실제 권력을 잡은 적이 없습니다.
    주체사상의 핵심은 수령론.
    주체사상의 포기를 뜻한다는 말인데, 상상력이
    지나친 듯.
    주사총서는 읽어는 봤는 지..

    같은 민족으로서 북에 대해 애틋한 맘을
    가지는 것은 십분 이해하지만, 주구장창
    '남한지옥 북한천국'을 외치는 님들에겐 정치의 주인으로서의 식견이나 본질을 보려는
    치열한 성찰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저의 과한 표현인가.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매티스 美국방 "단기간에 주한미군가족 철수하는 비상대응 계획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340254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2


    감사전(敢死戰)_ 전투에 임해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음
    감사전(減死戰)_ 사형을 면하여 줌
    감사전(感謝戰)_ 전투에 대하여 고마움과 은공을 표시


    ------------------------------------------------------


    <대하 연작시>


    너머 627


    부족함을 안다면 팔을 걷고
    미흡함을 안다면 호미 드세





    너머 628


    원성을 다독임도 사랑의 정치
    분노를 매만짐도 헌신의 정치






    너머 629


    철인은 헤아려 막아주고
    치자는 거들어 안아주고






    너머 630


    자칫 명석함이 혼돈을 부추기고
    얼핏 아둔함은 정돈을 해하리라






    너머 631


    명철은 도통에 앞선 분별인가
    재지는 통달에 앞선 강구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4
  • 고타강령비판


    마르크스가 혁명전략의 조직론을 상세하게 제
    시한 선언이며 프롤레타리아독재, 자본주의에
    서 공산주의로 이행되는 과도기적 논의가 담겨
    있는 서간문 형태의 글.

    사회주의는 '능럭에 따라 일하고 노동의 질과
    양에 따라 받고, 공산주의는 필요에 따라 받는
    다는다'는 내용이 들어있습죠.

    즉,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구별하는 단 3음절
    은 '생산력'이다는..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약간의 희생은 있겠지만
    모두 구출은 당연!
    얼마후
    전원구출
    ^^
    그런데 얼마가지않아 상황은 정반대
    아직도 진행형인데(세월참사)
    제천참사에

    살기 힘든 나라구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평범한 국민에게는 변한게없는 현실
    이런 나라에 세금 에누리없이 받치고 사는게
    저주스럽기만 한다면 오버한거가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2.24
  • 책소개 2


    <정의의 사람들>
    알베르 까뮈 (1913~1960)


    혁명과 정의에 대한 격렬한 물음, 그리고 폭력
    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희곡.

    "인민의 폭력 전엔 반드시 강자, 왕, 국가, 자본
    의 폭력이 선행된다는 점. 인민이 폭력을 먼저 선택한 적은 역사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비폭력이 항상 옳은 건 아니라는 점.
    평화롭고 안전한 상황에서 떠드는 비폭력주의
    보단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발휘되는 비폭
    력주의야 말로 진짜라는 점.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주
    장은 항상 강자들의 논리이고, 강자의 폭력을
    당하는 대다수 약자들이 그 주장에 동조한다는
    점."
    ('조원종'이란 블로거가 쓴 내용中)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기묘하게도 평창(平昌) 동계올림픽(2018.2.9~2.25일), 평창(平昌) 동계패럴림픽(2018.3.8~3.18)이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3월말~4월 前에 개최되는군요.

    물론 미 백악관 것들이 2018년 3월까지를 군사옵션 가능시한으로 말해서이기도 하지만, 북한에 대한 안보리 제재안의 내용이 심상한 것이 아니더군요. 북한 입장으로서도 미국과 결전을 보지 않으면 안될 수준의 제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북미 대결은 전쟁으로 판가리를 하게될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아마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참가할 지 몰라도...

    북한은 신년 1월에 정지 궤도/통신 위성을 쏘아올릴 것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3
  • 책소개 1


    <금단의 땅 > 3권 미래사, 1988년

    1972년 아쿠다가와상을 받은 재일동포작가 이
    회성 (1935~)의 소설.

    통혁당 당원 나도경과 남한의 자생적 사회주의
    자 박채로가 벌이는 논쟁이 압권.
    북한의 권력세습과 관련한 좌파의 분열이 최근
    의 일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이 겨울,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3
  • 운영진의 게으름인지 고의적인지 몰라도
    아 카페가 끝을 향하고 있는듯한 느낌
    헛된 망상과 거짓을 힘들게 연구해논 연구물이라고 쉴드치는 안하무인이 판침
    헛된 망상과 거짓이라는 판별을 반론을 제기 한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증명하라는 겪
    이러면 논쟁으로 소모적인 얘기가 오갈 뿐 진전은 없고
    설사 논리적인 대응이 있다하더라도 원론적인 이야기 한방에 모든게 뒤집혀 짐
    카페에 고의적인 폭탄이 내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운영진은 나몰라라 하고 있슴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고 불의와 거짓에 쉽게 타협하지 않는 대쪽같은 성향의 회원이 많아 용납이 안될 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음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12.23
  • 이게 사법부의 정의?|자유 게시판
    부패척결|등급변경▼|조회 57|추천 3|2017.12.23. 10:01http://cafe.daum.net/sisa-1/dqMu/26304
    뇌물 처먹은 돼지발정제와 불량완구는 무죄판결

    쥐새끼와 칠푼이 시절에 임명한 판사들 때문인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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