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북소리가 계속 울린다. 미 해병대사령관이란 자가 노르웨이에서 "엄청난 전쟁" 곧 세계대전이 다가오고있다고 말한다. 세계제일의 군사력의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까지 가담하는 전쟁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이와 행동을 같이할 서구의 노회한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 , 그리고 동양의 이들의 앞잡이인 일본을 제압하지 못한다면 세계는 또한번의 세계대전을 겪게될 것이다. 하지만 전쟁없이 이들을 제압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전쟁은 발생하게될 것이다 서구는 이번의 전쟁으로 완전히 기울어지고 패권을 잃게 될 것이다. 미국은 북아메리카의 땅을 내놓아야만할 것이며, 러시아 중국 코리아가 미 본토를 분할통치하게될 것이다.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12.25
약간의 희생은 있겠지만 모두 구출은 당연! 얼마후 전원구출 ^^ 그런데 얼마가지않아 상황은 정반대 아직도 진행형인데(세월참사) 제천참사에 참 살기 힘든 나라구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평범한 국민에게는 변한게없는 현실 이런 나라에 세금 에누리없이 받치고 사는게 저주스럽기만 한다면 오버한거가요?작성자우봉작성시간17.12.24
"인민의 폭력 전엔 반드시 강자, 왕, 국가, 자본 의 폭력이 선행된다는 점. 인민이 폭력을 먼저 선택한 적은 역사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비폭력이 항상 옳은 건 아니라는 점. 평화롭고 안전한 상황에서 떠드는 비폭력주의 보단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발휘되는 비폭 력주의야 말로 진짜라는 점.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주 장은 항상 강자들의 논리이고, 강자의 폭력을 당하는 대다수 약자들이 그 주장에 동조한다는 점." ('조원종'이란 블로거가 쓴 내용中)
운영진의 게으름인지 고의적인지 몰라도 아 카페가 끝을 향하고 있는듯한 느낌 헛된 망상과 거짓을 힘들게 연구해논 연구물이라고 쉴드치는 안하무인이 판침 헛된 망상과 거짓이라는 판별을 반론을 제기 한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증명하라는 겪 이러면 논쟁으로 소모적인 얘기가 오갈 뿐 진전은 없고 설사 논리적인 대응이 있다하더라도 원론적인 이야기 한방에 모든게 뒤집혀 짐 카페에 고의적인 폭탄이 내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운영진은 나몰라라 하고 있슴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고 불의와 거짓에 쉽게 타협하지 않는 대쪽같은 성향의 회원이 많아 용납이 안될 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음작성자솔길작성시간1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