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바이 도착했습니다...친정에서 아침 8시에 나와 두바이 도착해서 짐 찾고 나오니 두바이 시간으론 저녁 9시...무려 20시간을 돌다 호텔에 도착해보니 온통 낯선것투성이...5시간도 시차라고 잠이 설쳐지네요..이제 씻고 둘째 아이 병원 가보려니 선보러 가는것도 아닌데도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ㅋ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17
한국입니다. 에미리트 있다가 한국 왔더니 비까지 내려서 무지 시원하네요.. 두바이파파님 멋진 카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 운영자님들과 게시판지기님들 항상 수고해 주세요. 이젠 에미리트와 인연은 다 한듯 싶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 소식 전하겠습니다~~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7.16
오늘 브런치는 마리아 집에서 샤브샤브로 간단히? 먹었네요 ㅎㅎㅎㅎㅎ 야채와 쇠고기를 마리아 특재소스에 찍어서 먹다가 칼국수넣어서 먹구 마지막으로 신김치송송,깨, 김을 넣어서 볶음밥 ~~아잉 넘 행복 했어용^^ 나두 요리 잘한다는 소리좀 듣고 살았건만 마리아 앞에선 깨깽~~~~~claire 두바이 돌아오면 울집에서 브런치 어때요???작성자star작성시간11.07.15
오늘부터 제 아이디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오늘 열정님의 집들이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제 외모를 보셨으므로 따로이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테고... 어느 분이 제 외모가 꼭 백합꽃 같다는 고견(?)을 내주셔서 평소 읽기도 부르기도 불편했던 '류블루메'를 청산하고 그 고견(?)을 참고하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이 글 아래에 달릴 댓글을 생각하면 저도 양심이 있는 사람인지라 미리 진땀이나지만 감수하고 글 올립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십시오..열정 수고 했고, 오늘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반갑고 좋았습니다.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7.14
지난주 내내 날씨가 너무 사랑스럽더니 어제밤부터 다시 여기날씨다워졌네요 .... 일주일 따끈했다가 다시 일주일 스산했다가.... 드디어 우리집 식구들 차례로 감기몸살ㅠ.ㅠ 병원에 가도 그냥 일주일 푹 쉬면 나을꺼란 처방만.... 혼자 살아남은 죄로 세명 먹일 레몬즙 짜다가 기진맥진....ㅠ.ㅠ작성자두바이드림작성시간11.07.13
미소님의 강력 추천으로 과일이 싸고 싱싱하다는 야채시장 건너편 도매 과일가게에서 두리안을 샀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냄새가 역해서 얼굴을 찌뿌리며 한마디씩 하는데 저는 이놈에게 완전 중독됐거든요. 까면서부터 냄새와함께 노란 속살을 드러내는 순간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살점들을 주워먹으며 혼자 행복해 했답니다. 사실 두바이에와서 여러번 사먹긴 했으나 제대로된 두리안을 못만났었거든요. 나눠먹고 싶지만 모두들 안좋아한다기에 제가 맛있게 다 먹겠습니다. 류(백합)? 그대는 좋아한다니까 조금 남겨놓을께요. 열정님, 그리고 star 오늘 운전하느라 정말 고생(?~~)많았어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13이미지 확대
울집에 오실분들 참고사항^^ 오늘 동네분이 벽에 못박아주시러 오셨었는데.. 아파트 이름과 호수만 알려드렸는뎅..별 어려움 없이 오셨더라구요..ㅋ. 울집이..마리나 스피니스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라...도로이름을 잘 모르겠으나...스피니스로 바로 들어 올 수 있는 실외 주차장으로 오는길(직진)과, 마리나 몰로 가는 방향의 사거리에서...마리나몰로 가는 길(좌측)로 턴하셔서, 천천히~~우측깜빡이 켜시고, 10미터? 쯤 가시다..오른쪽으로...들어오심..첫번째 빌딩이..울집이예요^^ 경비아저씨한테 아파트이름과 호수 말하심..어디다 주차하시라고 얘기해줄.....것 같은 예감이...ㅎ..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