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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드디어 두바이 도착했습니다...친정에서 아침 8시에 나와 두바이 도착해서 짐 찾고 나오니 두바이 시간으론 저녁 9시...무려 20시간을 돌다 호텔에 도착해보니 온통 낯선것투성이...5시간도 시차라고 잠이 설쳐지네요..이제 씻고 둘째 아이 병원 가보려니 선보러 가는것도 아닌데도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ㅋ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17
  • 이란 출장 막 도착했는데, 테헤란은 역시 두바이보다는 훨씬 시원하네요.
    습하지도 않고....
    그래도 두바이가 나은 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17
  • 한국입니다. 에미리트 있다가 한국 왔더니 비까지 내려서 무지 시원하네요.. 두바이파파님 멋진 카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 운영자님들과 게시판지기님들 항상 수고해 주세요. 이젠 에미리트와 인연은 다 한듯 싶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 소식 전하겠습니다~~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7.16
  • 어제 간만 엠몰 급방문했드랬죠. 아기용품 좀 살려고,, 베이베샵 세일도 지난달에 끝났다하고 제값주고 살려니 눈물질끔~!!! 완젼 더운날씨에 4개월된 아기 놀랬는지 자다 울고 ㅋㅋ 어서 적응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다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7.16
  • 드뎌 내일 출발입니다...^^ 두렵지만 기대감을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가서 좋은분들을 만날수 있을거란 기대감으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한국은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두바이 가면 이 비도 그립겠지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15
  • 오늘은 조관우의 남행열차를 반복재생으로 듣고 있어요. 전조 부분이 정말 환상인데요..ㅠ.ㅠ
    그나저나 전 언제 우수회원이 될까요ㅡㅜ 보고 싶은 게시판이 있는뎅ㅋ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15
  • 오늘 브런치는 마리아 집에서 샤브샤브로 간단히? 먹었네요 ㅎㅎㅎㅎㅎ
    야채와 쇠고기를 마리아 특재소스에 찍어서 먹다가 칼국수넣어서 먹구 마지막으로 신김치송송,깨, 김을 넣어서 볶음밥 ~~아잉 넘 행복 했어용^^
    나두 요리 잘한다는 소리좀 듣고 살았건만 마리아 앞에선 깨깽~~~~~claire 두바이 돌아오면 울집에서 브런치 어때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15
  • 오늘 열정님 집들이가 넘넘 성황리에 잘 끝났나 보네요. 댓글만 읽어도 제가 다 헉헉대네여. 글들 읽어보니 그린스의 한국인들이 더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어요. 저도 그린스로 날아가고픈 맘이 굴뚝인게 다들 어찌들 그리 음식솜씨며 말솜씨며 글솜씨가 좋으신지들.....저 은근 소외감까지 느껴지네요. 하지만 다들 즐거우셨다니 살짝 배는 아프지만 저도 기분은 좋네요^^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많은 울 카페가 넘 좋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4
  • 에고~~에고~~
    오늘하루 정~~~~말 해피하게 길었답니다.
    아기자기 예쁜 것들이 많은 열정님의 집에서 이렇게 반가운 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참으로 행복했어요.
    오랜만에 먹어본 김말이와 순대볶음~~정말 환상이네요.
    마음 넉넉한 여러분들과 함께한 자리기에 더욱더 맛났던것 같네요.
    열정님~~땡큐.........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14
  • 오늘 저희집에 오셔서 즐거운 기운과 행복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솨해요^^
    출장요리 멤버 여러분들 덕분에 다된 밥상에 전..숟가락만 올려놨네요...지송 & 감솨~~
    담번엔 노래방...남자아이 머리깍기 아이템두 있으니...또 놀러오세요^^ 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 오늘부터 제 아이디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오늘 열정님의 집들이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제 외모를 보셨으므로 따로이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테고...
    어느 분이 제 외모가 꼭 백합꽃 같다는 고견(?)을 내주셔서 평소 읽기도 부르기도 불편했던
    '류블루메'를 청산하고 그 고견(?)을 참고하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이 글 아래에 달릴 댓글을 생각하면 저도 양심이 있는 사람인지라 미리 진땀이나지만 감수하고 글 올립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십시오..열정 수고 했고, 오늘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반갑고 좋았습니다.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14
  • 어제 두바이에 비자 신청 접수 해 놓았는데... 언제쯤 나올런지... 비자가 나오면... 이제 곧 두바이로 슝~~~~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13
  • 저도 어제 한국에 들어와 어제 오늘 하루 종일 바뿌게 지내네여.. 비도 흐린 날씨 속에 간간히 뿌리고..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UAE는 저 없어도 좀 시원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13
  • 지난주 내내 날씨가 너무 사랑스럽더니 어제밤부터 다시 여기날씨다워졌네요 .... 일주일 따끈했다가 다시 일주일 스산했다가.... 드디어 우리집 식구들 차례로 감기몸살ㅠ.ㅠ
    병원에 가도 그냥 일주일 푹 쉬면 나을꺼란 처방만.... 혼자 살아남은 죄로 세명 먹일 레몬즙 짜다가 기진맥진....ㅠ.ㅠ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7.13
  • 한국은 오늘도 비가 옵니다. 매일 슬리퍼에 반바지를 입고, 우산쓰고 빗길을 발을 적시며 걸어다닙니다. 아직은 비가 오는게 마냥 즐겁고, 신나기만 하네요. 즐~비 중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13
  • 미소님의 강력 추천으로 과일이 싸고 싱싱하다는 야채시장 건너편 도매 과일가게에서 두리안을 샀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냄새가 역해서 얼굴을 찌뿌리며 한마디씩 하는데 저는 이놈에게 완전 중독됐거든요.
    까면서부터 냄새와함께 노란 속살을 드러내는 순간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살점들을 주워먹으며 혼자 행복해 했답니다.
    사실 두바이에와서 여러번 사먹긴 했으나 제대로된 두리안을 못만났었거든요.
    나눠먹고 싶지만 모두들 안좋아한다기에 제가 맛있게 다 먹겠습니다. 류(백합)? 그대는 좋아한다니까 조금 남겨놓을께요.
    열정님, 그리고 star 오늘 운전하느라 정말 고생(?~~)많았어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13 '미소님의 강력 추천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울집에 오실분들 참고사항^^
    오늘 동네분이 벽에 못박아주시러 오셨었는데.. 아파트 이름과 호수만 알려드렸는뎅..별 어려움 없이 오셨더라구요..ㅋ.
    울집이..마리나 스피니스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라...도로이름을 잘 모르겠으나...스피니스로 바로 들어 올 수 있는 실외 주차장으로 오는길(직진)과, 마리나 몰로 가는 방향의 사거리에서...마리나몰로 가는 길(좌측)로 턴하셔서, 천천히~~우측깜빡이 켜시고, 10미터? 쯤 가시다..오른쪽으로...들어오심..첫번째 빌딩이..울집이예요^^ 경비아저씨한테 아파트이름과 호수 말하심..어디다 주차하시라고 얘기해줄.....것 같은 예감이...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3
  • 두바이포유에 자주 눈도장 찍으러 들어오는편인데 이곳'한줄메모장'엔 첨이네요.. 전엔 왜 못봤을까?.. ^^;
    암튼 오늘 하루도 즐겁게들 마감하시길 바래여~ ㅎㅎ
    작성자 Oz각시 작성시간 11.07.12
  • 루와이스 건설현장에서 2년을 보내고 올 연말에 귀국 예정인데 이제사 이런 좋은 카페를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죠스 작성시간 11.07.11
  • 오늘은 소나무언니랑 피쉬마켓찍고, 한아름 찍고 왔어요^^...피쉬마켓가니..소하르 피쉬마켓과 별 차이는 없던데..물론..소하르 피쉬마켓이 싱싱하지만, 두바인 바지락 조개가 있어서 좋더라구요..그옆에 과일가게랑, 야채가게도 있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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